인구감소지역 새로 지정·지방우대지수 확대…비수도권 지원 강화2030년 공직 AI 전문가 2만명 양성…중수청 안착·경찰 개혁 추진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6일 “지방세제 개편으로 기존 세원의 일부를 지방주거복지세로 전환해 지방정부의 공공주택 공급 확대를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 인사말에서 “지방의 자주재원을
국세청, 호우 피해지역 3만6000명·홈플러스 관련 1000명 납부기한 직권 연장 법인 신고는 26일까지…중소기업 등 조기환급금 6일 앞당겨 11월 4일까지 지급
호우 피해지역 사업자와 홈플러스 회생절차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입점·납품·협력업체의 부가가치세 납부기한이 12월 28일까지 2개월 연장된다. 중소기업 등 세정지원 대상자의 조기환급금은 법정기
정부가 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의 소상공인‧중소기업 정책자금 금리를 낮추고 상환기간을 늘린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달 28일 '2026년 제1차 재난대책심의위원회'를 열고, 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거제‧통영 지역의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재해자금지원방안’을 의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8월 21일 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사유시설 재난지원금 34억·공공시설 복구비 120억전국 11개 시·도 46개 시·군·구 피해…피해액 100억 확정
정부가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의 복구를 위해 총 154억원을 투입한다. 주택 침수 피해를 본 가구에는 세대당 35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일 중앙재난안전대책
SK그룹이 집중호우 피해 주민을 지원하고 계열사별로 에너지 공급 대응과 문화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SK그룹은 지난달 28일 거제·통영 등 남부 지역의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0억원을 기탁한다고 밝혔다. 성금은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회복에 쓰인다.
계열사들도 구호 활동에 나섰다. SK하이닉스는
국세청은 지난달 말 집중호우 피해지역인 전남광주 영광군 백수읍이 17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피해를 입은 납세자에 대해 신고·납부기한 연장 등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또 해당 지역 납세자들이 피해 복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특별재난지역을 관할하는 광산세무서에 ‘호우 피해 납세자 세정지원 전용창구’를 설치하고 상담·신청을 신속하게 지원한다.
8월 말 집중호우 피해 중앙합동조사 거쳐 확정복구 국비 추가 지원…국세·지방세 납부유예도
이재명 대통령이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백수읍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수석대변인은 18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지난 8월 28일부터 이달 1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영광군 백수읍에 대해 중앙
교통·숙박 할인에 지역사랑 환급까지 혜택 확대인구감소지역 방문과 수해지역 관광 회복 지원도
정부가 10월과 11월 국내 여행객에게 교통·숙박비 할인과 여행경비 환급을 제공한다. 인구감소지역 방문을 유도하고 수해 지역의 관광·경제 회복도 지원한다.
15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추진하는 ‘2026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이 10월부터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연 1.9% 고정금리로 피해금액 범위 내 최대 10억원의 재해자금이 지원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자연재난 또는 사회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중소벤처기업의 유동성 애로 해소를 위해 재해자금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에 지정된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 소재 피해기업도
중소기업계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이재민을 위해 9000만원 상당의 이불과 물티슈를 지원했다.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14일 경남 거제시청을 방문해 폭우 피해 이재민을 위한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구호물품은 7500만원 상당의 이불·패드와 1500만원 상당의 물티슈로 구성됐다. 월드이노텍과 경일금속 등의 후원금과 이브자리, 한울생약의
기술보증기금(기보)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특별재난지역 중소기업의 보증사고 처리와 가압류·가처분 등 채권보전조치를 일정 기간 유예한다.
기보는 호우피해 특별재난지역 소재 중소기업의 경영 정상화를 지원하기 위해 ‘호우피해 특별재난지역 중소기업 사고특례조치’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경북 안동시 일직면·남선면·임하면과 의성군 단촌면,
공영홈쇼핑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지역 수해 복구를 위해 약 2000만원 상당의 청소용품을 지원했다.
공영홈쇼핑은 수재민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청소용품을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를 통해 거제시에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거제시는 지난달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
공영홈쇼핑은 수해·폭염 피해 중소기업의 판로 회복을 위한 지
자생의료재단이 네팔 대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과 아동을 돕기 위해 복지기관인 초록우산에 긴급구호 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초록우산이 추진하는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 지원사업'에 투입되며 △식량·식수 지원 △개인위생용품 지원 △임시 피신처 제공 △아동 심리·정서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초록우산은 네팔 현지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구호물품 300세트 전달…도서지역 이미용 봉사도 지원아동 941명에 크리스마스 선물…지역 중소상공인 100개사 디지털 역량 강화
쿠팡 사회공헌실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제10회 대한민국 청년의날 조직위원회 위촉식 및 시상식’에서 ‘사회공헌 공로대상’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사회
통영 전역으로 세정지원 확대…압류·매각 및 세무조사 유예사업용 자산 20% 이상 상실 시 세액공제…국세환급금 조기 지급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통영 지역 납세자의 세금 부담을 덜기 위해 국세청이 세정지원을 통영 전역으로 확대한다. 신청에 따라 세금 신고·납부기한을 최대 2년 연장하고 체납재산 압류·매각도 최대 2년 유예한다. 세무조사 유예와 국세환급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경남 통영시를 4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남부지방에 내린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경남 통영시 전체에 대해 중앙합동조사를 거쳐 오늘 18시경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다"고 밝혔다.
통영시는 경
조선업이 다시 호황을 맞았지만 정작 조선소가 자리한 경남 거제의 지역경제는 좀처럼 활력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이 이어지는 가운데 조선업 핵심 기능인 설계인력마저 부산으로 빠져나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자 거제시가 삼성·한화그룹 최고위층에 직접 면담을 요청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4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김동관 한화그룹 수석부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은 전날 농협중앙회 및 농협은행과 함께 경상남도 거제시 둔덕면 일대 포도 재배 농가를 방문해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농협중앙회와 농협은행의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조속한 영농 재개와 지역사회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금호 딜로이트 안진 회계감사
행정안전부는 집중호우 피해 3개 시·도에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재난특교세) 20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안부에 따르면 지원 지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충청남도, 전북특별자치도다. 지원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조속한 수습을 위해 결정됐으며 피해시설 응급복구와 이재민 구호 등 현장에서 시급하게 필요한 조치에 사용될 예정이다.
자생의료재단이 네팔 대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과 아동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에 나섰다.
자생의료재단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에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을 위한 긴급구호 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초록우산이 추진하는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 지원사업’에 투입된다. 식량과 식수, 개인위생용품을 비롯해 임시 셸터 제공과
정부가 지난달 호우 피해를 입은 지역을 대상으로 국세 납부를 유예하는 등 간접 혜택을 제공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 심의를 거쳐 8월 호우 피해액을 351억 원으로 확정하고, 복구비 총 869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이 가운데 공공시설 복구비는 373억 원, 피해자 지원을 위한 재난지원금은 496억 원이다. 중앙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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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주택시장 침체… 2분기 이동률 역대 두 번째로 낮아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전국 인구이동 규모가 전년 대비 4만 명 이상 감소하며, 인구 이동률이 역대 두 번째로 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