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선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함께 '6.25전쟁 70주년 호국영웅 알리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서경덕 교수 연구팀에 따르면 박하선과 서경덕 교수가 의기투합해 '대한민국 호국영웅 기억합시다'를 주제로 한 카드뉴스를 22일 SNS에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 6.25 전쟁 70주년을 맞아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대한민국 호국영웅을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이 경기 파주시 파평산 전투지구 유해발굴현장을 방문해 격려금을 전달하고 국민 참여를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18일 ·25전쟁 발발 70주년을 맞아 발굴 현장을 방문해 유해발굴 군부대에 격려금을 전달했다. 앞서 농협은 지난해 12월 국방부와 '6·25 전사자 유가족 찾기'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발굴현장에는
배우 안성기가 6·25전쟁 70주년 대국민 캠페인 영상에서 재능기부에 동참했다.
안성기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의기투합해 '6·25전쟁 70주년 대국민 캠페인 영상'을 제작해 16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4분짜리 영상은 6·25전쟁 70주년 사업추진위원회 후원으로 제작됐으며, 유족들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국군 전사자 12만2609명의 호국
‘끝까지 찾아야 할 122609 태극기’ 캠페인이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15일부터 ‘더 팝’ 앱과 GS25 144개 점포를 통해 선착순으로 전달하는 9만 개의 태극기 배지 중 온라인 물량 6만2570개가 하루 만에 전량 소진됐다고 16일 밝혔다.
GS25가 전개하는 ‘끝까지 찾아야 할 122609 태극기
LG유플러스는 6·25 70주년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국방부가 추진하는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영상을 IPTV를 통해 송출하며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14일 밝혔다.
U+tv를 이용하는 약 460만 고객들은 7월 10일까지 VOD 시청 전, 실시간 채널 프로그램 사이에 6·25무공훈장찾아주기조사단이 제작한 공익광고를 시청하게 된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 현충광장에서 열린 제65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했다.
지난 5월 29일 대전현충원 현판을 안중근 의사 서체로 교체한 후 열린 첫 행사인 이번 추념식은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당신을 기억합니다’를 주제로 개최됐다. 주제에는 모든 애국의 현장에서 나라를 지켜낸 평범하지만 위대한 국민의 희생을 국가가 반드시 기억하고 책임
북한지역에서 발굴된 6·25전쟁 국군전사자 유해 64위가 68년 만에 조국의 품으로 돌아왔다.
문재인 대통령은 1일 오전 9시 30분 성남 서울공항에서 국군의 날을 맞아 북한지역에서 발굴된 6·25전쟁 국군전사자 유해를 봉환하는 행사를 주관했다.
이 유해는 1996년부터 2005년까지 북한의 함경남도 장진, 평안남도 개천지역 등에서 북·미가 공동
2002년 6월 29일 제2연평해전, 2010년 3월 26일 천안함 침몰 사건, 2010년 11월 23일 연평도 포격사건 등 북한의 공격으로부터 서해 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웅을 기리고자 지정된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이 24일 오전 10시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다.
'서해 수호의 날'은 북한의 끊임없는 대남 무력 도발을 기억하고, 서해 수호를
1000원짜리 복권이 호국영웅들에게 새 삶을 선사하는 ‘기적’으로 바뀌었다.
15일 나눔로또에 따르면 복권 판매액의 42%를 복권기금으로 조성해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공익사업을 펼치고 있다. 복권기금의 지원으로 탄생한 ‘독거ㆍ복합질환 참전유공자 복지지원 사업’도 그중 하나다.
거동이 불편하고 가사활동이 어려운 독거 및 3개 이상 노인성 질환 참전유공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9일부터 1박 2일동안 경영주 자녀를 대상으로 '신나는 나라사랑 캠프'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나라사랑 여름캠프는 세븐일레븐 경영주들이 점포 근무로 인해 방학기간 자녀들과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지 못하고 있는 점을 착안해 기획한 상생 프로그램이다.
김해와 진해 지역에서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김해워터파크 물놀이, 리더십 안보
우정사업본부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독립운동가를 기리는 우표 2종 70만 장을 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하는 우표는 여성 독립운동가 남자현(영화 ‘암살’ 주인공의 실재 인물)과 국어로 민족의 주체성을 확립한 주시경 선생 등 호국 영웅 2인을 소재로 했다.
남자현은 남성도 수행하기 힘든 무장투쟁을 하며 평생을 바친 여성 독립운동가로‘여자
롯데월드타워가 25일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서울 지부 회원들과 DMZ(비무장지대, demilitarized zone) 내 초등학교인 경기도 파주시 ‘대성동초등학교’ 학생과 부설 유치원생들을 초청했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등 서해를 수호하다 목숨을 바친 호국영웅을 기리는 날로, 올해부터 매년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29일 “나라의 최대 현안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의 조기 종식이고, 메르스로 인해 어려워진 나라 경제를 회복시키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경기도 평택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며 “평택은 메르스가 처음 시작됐던 곳인 만큼 메르스를 하루빨리 이겨내겠다는 결의를 다지기 위해 이곳에서 현장
차라리 악몽이었다면 꿈에서 깨기라도 했을 것이다. 1950년 6월 25일 그 날은 꿈이 아니었다. 언제 깨어날지 모르는 악몽의 연속이었다. 중학생부터 신체 건강한 남성이라면 모조리 사선을 넘나들어야했다. 떨리는 손으로 총을 잡았고, 밤하늘의 별 속에 가족을 그리며 하루하루를 버텼다.
그 후로 60여 년의 시간이 흘렀다. 그들이 피 흘려가며 지켜낸 그 땅
제60회 현충일 추념식이 6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렸다.
추념식에는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한 3부 요인과 정당 대표, 국가유공자 등 1만여 명이 참석했다.
지방 곳곳에서는 메르스 확산 우려로 지방자치단체 주관으로 열릴 예정이었던 현충일 추념식이 줄줄이 취소됐지만 서울의 중앙 추념식은 예정대로 열렸다.
국가보훈처는 메르스 확산 우려를 고려해 행사장인 서울
박근혜 대통령은 “누구나 말로는 나라를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어도 자신의 생명까지 바쳐가며 나라와 국민을 위해 희생하는 일은 아무나 할 수 없는 숭고한 일”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5일 청와대로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을 초청해 오찬을 갖고 “제가 늘 강조해왔듯이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이 없었다면 오늘의 대한민국도 없었을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에도 불구하고 현충일 추념식은 예정대로 거행될 예정이다.
국가보훈처는 6일 오전 9시55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제60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한다고 5일 밝혔다.
'국가와 국민을 위한 희생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추념식에는 4부요인, 정당대표, 국가유공자, 학생,
박근혜 대통령은 26일 “정부는 경제활성화와 4대 부문 구조개혁과 함께 부패청산을 비롯한 정치사회 개혁이라는 이 시대에 꼭 해내야만 하는 시대적 과제를 추진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 황교안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와 국회 인준 절차를 거쳐서 국민적 요구인 이 막중한 과제들을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국회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지난날 여러분의 사랑하는 가족이 우리의 조국을 지켜 주었듯이, 앞으로 우리 한화에서는 제가 여러분의 든든한 가족이 되어 함께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형제가 배우자가 아버님이 대한민국의 수호신이었던 것처럼, 여러분도 한화에서 맡은 소임을 다하며 자랑스러운 영웅으로 성장해주길 바랍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천안함 사건 5주기를 앞두고 천안함 유가족 가운
박근혜 대통령은 8일 “남북관계가 여전히 불안정한 상황에서 북한이 이제라도 우리의 대화 제의를 받아들여 다행이지만,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재향군인의 날을 맞아 가진 재향군인회 임원들과의 오찬에서 “지난 주말에 북한 고위급 대표단이 인천아시안게임 폐막식에 참석하고 돌아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박 대통령은 “내년이면 분단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