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수 GS그룹 회장이 8일 낮 12시 30분께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된 고 구태회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허 회장은 "고인께서 좀 더 오래 사셨으면 좋았을텐데 안타깝다"며 애도를 표했다. 구 명예회장의 큰 형은 구인회 LG그룹 창업주이고 형수는 허씨 가문의 허을수 여사다.
LG그룹은 당초 1947년 구인회 창업
“처음으로 칸에 간다.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김민희(34)다. 그 옆에 있던 박찬욱 감독은 “김민희는 칸에서 상을 받고도 남을 만한 연기를 했다”는 찬사를 한다. 두 사람의 말을 들으면서 11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69회 칸국제영화제에서 김민희가 어떤 모습을 연출할까 떠올려본다.
2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아가씨’ 제작발표회장
'라디오스타' 배성우가 악역 전문 배우로 겪은 고충을 털어놨다.
27일 밤 11시에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성우는 영화 '김복남 살인사건'에서 극 중 형수를 겁탈하는 신을 회상했다.
이날 배성우는 "영화 '김복남 살인사건' 이후로 악역만 들어온다"라며 "극 중 형수님을 범하는 역할이었다"고 말해 관심을 끌었다.
이어 배성우는 "다음
한국인 아내를 죽인 뒤 시신을 용광로에 버린 혐의로 기소된 이집트인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이언학 부장판사)는 22일 열린 선고공판에서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기소된 이집트인 A(39)씨에 징역 20년을 내렸다.
재판부는 형수의 시신을 버리는 것을 도운 A씨의 이집트인 동생 B(21)씨에게는 무죄를 선고했다.
A씨의 아
가수 케이윌이 ‘태양의 후예’ OST ‘말해뭐해’를 발매한 가운데 그의 예명 사용 이유가 재조명되고 있다.
케이윌은 최근 JTBC ‘슈가맨’에 출연해 자신의 본명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산다라박은 케이윌에게 “본명이 김형수인데 왜 예명으로 케이윌을 사용하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케이윌은 “데뷔를 하고 본명으로 안 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
'해피투게더' 차태현이 첫사랑 아내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7일 방영된 KBS2TV '해피투게더'에는 '1박2일' 멤버 차태현, 정준영, 김준호, 김종민, 데프콘이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차태현이 리더가 된 이유를 언급하며 "차태현이 돈벌이가 가장 좋아 리더가 됐다"라며 "회식 때 소고기를 쏜다"라고 말했다.
이어 "형수가 혼자 사는 우리를 많
가수 양수경의 과거 모습이 새삼 눈길을 사고 있다.
양수경은 고등학교 1학년 때인 1983년 KBS 신인 가수 발굴 프로그램 '신인무대'에 출연한 뒤 모델로 활동하다 1988년 1집 '떠나는 마음'으로 정식 데뷔했다. 1990년대에는 '사랑은 차가운 유혹', '당신은 어디 있나요?', '사랑은 창밖의 빗물 같아요'등을 히트시켰다.
1990년에 발표된
1980년대 후반 인기를 끌었던 가수 양수경이 남편이 생전 친동생에게 진 빚 2억여원을 대신 갚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2부(이태수 부장판사)는 예당미디어 대표 변차섭씨가 형수인 양수경을 상대로 낸 상속채무금 청구소송에서 “양씨가 변씨에게 2억15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승소 판결했다고 8일 밝혔다.
재판부는 남편의 단독상속인인 양수경이 한정
우리는 역사적 인물을 속속들이 알기 어렵다. 아는 것은 그저 단편적이거나 공적 모습인 경우가 많다. 중국의 사상가, 교육자이자 백화(白話)운동의 기수였던 후스(胡適)의 삶을 살펴보면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1891년 12월 17일 중국 안후이(安徽)성에서 태어나 1962년 2월 24일 대만에서 숨질 때까지 후스는 중국의 개화와 사회개량을 위해 노력했다
할리우드 배우 잭블랙이 무한도전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하하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나 인간적인 우리 잭 형 보고 싶어요! 사랑해요. 형님! 형님 집에 가고 싶어요. 형수님 허락받아 주세요. 사랑해요! 세계최강 섹시 뼈그맨~ 잭블랙 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잭블랙이 파란색 트레이닝복을
LG는 지하철 선로 추락 시각장애인을 구한 최형수 해병대 병장을 졸업 후 채용하고 대학 졸업 때까지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최 병장은 지난달 17일 대구지하철 1호선 명덕역 승강장에서 선로에 추락한 시각장애인의 생명을 구한 바 있다.
또한 LG복지재단은 자신의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는 상황에서 망설임 없이 위험에 처한 시민을 구한
휴가 중인 해병대 병사가 지하철 선로에 떨어진 장애인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지난달 17일 밤 해병대 2사단 소속 최형수 병장이 대구지하철 1호선 명덕역 승강장에서 50대 시각장애인 이모씨를 구했다고 1일 밝혔다.
당시 승강장을 걷던 이씨는 발을 헛디뎌 선로로 떨어졌다. 이를 목격한 최 병장은 가장 먼저 달려가 선로로 뛰
방송인 하하가 잭블랙과 함께한 ‘무한도전’ 인증샷을 공개했다.
하하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나 인간적인 우리 잭형! 보고 싶어요! 사랑해요~! 형님~! 형님 집에 가고 싶어요! 형수님 허락받아주세요! 사랑해요!! #세계최강 섹시! 뼈그맨~! 잭블랙! 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MBC ‘무한도전’
오세득 셰프가 최근 4억원대 사기·횡령 혐의로 고소를 당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의 띠동갑 여자친구 언급이 눈길을 끈다.
오세득은 과거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12살 차이의 여자친구에게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당시 방송에서 애칭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오세득은 “(여자친구가)오빠라고 부른다”며 “아저씨가 잘할게”라고 영상편지를
박소담이 영화 '검은 사제들'의 캐스팅 경쟁률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이하 라디오 스타)에서는 '이 구역의 미친 자는 나야'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박소담은 "'검은 사제들' 오디션 볼때 경쟁률이 2000 대 1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소담은 "오디션 때 감독님께서 동물 목소리를
'마이리틀텔레비전(이하 마리텔)' 안정환이 과거 권오중과 비교되자 버럭하는 모습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안정환은 지난해 7월 방송된 tvN '가이드'에 출연해 축구선수 시절 비화를 털어놨다.
안정환은 "그동안에는 소통의 중요성을 몰랐다"며 "선수시절에는 말수가 적었다. 경기를 앞두고 긴장이 많이 됐다. 시합을 앞두고는 부부관계도 하지 않았다"고
복면가왕 산타클로스 윤한
‘복면가왕 산타클로스’ 윤한이 친형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새삼 화제다.
윤한은 지난 10월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했다.
이날 윤한은 친형의 직업에 대한 물음에 “서비스업에 종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DJ 박명수가 “어떤 서비스업이냐”고 묻자, 윤한은 “지금은 병원에 있다”고 답했다.
이어 윤한은 “형
배우 유준상이 아내 홍은희가 출산 바로 전날 콘서트를 간 사실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500 人'에서는 유준상이 게스트로 출연해 500명의 시청자 MC들을 만났다.
이날 유준상은 "가수의 꿈은 언제부터 꾸게 됐느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17세 때 노트에 '언젠가는 꼭 앨범을 내야지'라고 적었다"며 "배우보다 가수 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