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청년 농업인 22명과 소통 간담회영농 정착·교육 강화·단체 협력 고도화 건의 잇따라
청년 농업인을 농업·농촌의 미래 주체로 키우기 위한 현장 소통이 본격화하고 있다. 농협이 청년 농업인의 정책 체감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협력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직접 소통에 나섰다.
농협중앙회는 4일 서울 중구 본관에서 청년농업인상 수상자협의회와 청년여성농업
경기도박물관이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에서 경기도내 1위를 차지하며 4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하는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에서 2017년·2019년·2022년에 이어 2025년까지 4회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2025년 경기도내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 대상은 모두 49개 기관이며, 4회
‘공급망 블록’ 대응 방안특정 광물 줄이는 기술 자립 시급광산 투자ㆍ장기 구매 등 조달 확대
에너지와 광물을 둘러싼 글로벌 국가 경쟁이 격화되면서 한국 제조업의 원자재 수입 의존 구조가 구조적 리스크로 떠올랐다. 전문가들은 도시광산, 기술 자립, 조달 다변화를 병행하지 않으면 공급망 충격이 반복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한다.
7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버려지던 건설현장 폐추락방지망이 농작물 보호와 농가소득 향상 자원으로 되살아나는 ‘새활용(Upcycling) 캠페인’이 경기도에서 본격 가동됐다.
환경·농업·지역사회가 함께 효과를 얻는 구조라는 점에서 농민단체와 현장 농업인의 호응이 커지고 있다.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와 (사)농가주부모임 전국연합회는 3일 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지역본부와 함께 고양시에서 추
한화손해보험이 초등학생의 안전한 미래를 지키기 위해 서울특별시교육청(이하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디지털 성폭력 예방 교육 활성화에 나섰다.
한화손보와 서울시교육청은 11일 오후 여의도 한화손보 본사에서 ‘안전한 오늘과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나채범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한화손보 주요 임직원들과 정근식 서울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해 상생 협력사업을 대폭 확대, 판로개척과 컨설팅, 기술보호 등 다양한 지원책을 통해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나선다.
전기안전공사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2억 원을 출연하고,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혁신 파트너십 지원사업 대상 7개 기업을 선정한다고 9일 밝혔다. 참여 신청은 오는 18일까지 상
국토교통부는 26일부터 30일까지 탄자니아와 카타르에 수주지원단을 파견해 스마트시티, 교통 인프라, 주택 등 주요 분야 협력 강화를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파견은 2조 달러 규모의 해외건설 수주 목표 조기 달성을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국토부는 아프리카 신흥시장 중 하나인 탄자니아에서 주요 프로젝트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우리 기업의 진출 기회를
DGB사회공헌재단이 iM뱅크 제2 본점에서 열린 '2024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 발표 및 시상식'을 후원했다고 18일 밝혔다.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 네이버해피빈이 주최·주관한 공모전은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춰 디지털 사회공헌ㆍ지역복지ㆍ일자리 복지ㆍ환경보호 및 에너지 절감 등 다양한 영역의 주제로 전국 사회복지시설 및
한국수력원자력이 안정적인 원자력발전 연료 수급을 위해 미국의 우라늄 공급사와 공급 의향서를 맺었다.
한수원은 2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에서 미국의 핵연료 및 서비스 공급사인 센트루스(Centrus Energy Corp.)와 안정적인 원전 연료 공급을 위한 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력의향서는 지난해 4월 체결
하나금융그룹은 25일(현지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소재 사우디 수출입은행과 사우디아라비아 국가개발기금(NDF) 본사를 방문해 사우디 수출입은행(Saudi EXIM)과 중동 지역 내 협력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우디 수출입은행과 국내 민간 금융회사 간의 업무협약은 이번이 최초다. 이는 사아드 알 칼브(Saad Al-Kh
오세훈 서울시장은 15일(현지시간) 런던 세인트 판크라스 르네상스 호텔에서 열리는 '세계 건강도시 파트너십 시장회의'에 참석해 서울시의 금연정책과 서울형 스마트 헬스케어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올해 처음 열린 이번 회의에는 전세계 20여개 도시 시장과 50개 이상 도시 담당부서 및 전문가가 참석해 도시별 건강정책과 실적을 발표하고 향후 정책 방향에
◇산업통상자원부
24일(월)
△통상교섭본부장 국외출장(헝가리, 리투아니아, 체코)10. 24 ~ 10. 29
△한-GCC 자유무역협정 제6차 공식협상 개최
△전원·데이터 접속(USB-C) 기준 국가표준 된다
△통상교섭본부장, 동유럽 3개국 방문을 위해 출국
△3기 소부장 으뜸기업 선정 추진
△한·중 전자상거래 협력 포럼 및 상담회 개최
△‘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3일 카를로스 알바라도 케사다 코스타리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현안 등을 논의한다.
청와대 박경미 대변인은 17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 초청으로 알바라도 대통령이 오는 21일 3박4일 일정으로 국빈 방한한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알바라도 대통령의 아시아 국가 방문은 지난 2018년 5월 취임 후 처음이다.
콜롬비아 이반 두케 마르케스(Ivan Duque Marquez)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의 초청으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우리나라를 국빈 방문한다.
두케 대통령은 코로나19 이후 중남미 역외로는 최초로 한국을 단독 방문하며, 이번 정상회담은 우리에게도 코로나19 이후 중남미 국가와의 첫 대면 정상외교다.
이번 콜롬비아 대통령의 국빈 방한은 올해 양국
휴온스글로벌과 자회사 휴온스바이오파마는 24일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HUTOX, 국내명: 리즈톡스)’의 중국 독점 공급사 아이메이커(IMEIK Technology)로부터 총 1554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아이메이커가 휴온스글로벌이 보유하고 있는 휴온스바이오파마의 주식 총 400만주 중 42만주를 약 535억원에 매
SK가스와 국립생태원이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추진 중인 협력사업을 확대한다. 지난해 울산에 이어 올해는 평택에서도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2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국립생태원은 이달 17일 'SK가스 협업 사회적 가치 창출 협력사업(평택) 추진계획안'을 확정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협력사업은 지역민이 지역 생태계 가치를 이해하고 이를 보전할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서울과 러시아 모스크바가 도시 개발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협력관계를 확대하기 위해 '서울-모스크바 주택·도시 포럼'을 발족했다고 6일 밝혔다.
발족식은 전날 열렸다. 양 측은 이 자리에서 향후 주택건설·도시계획·재개발·도시재생·스마트시티 등에 대한 한-러 전문가들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협력관계 확대를 약속했다.
러시
KT가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효율화에 나서는 등 정책적 파트너십 마련하고 우즈베키스탄 이어 신북방경제협력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KT는 우크라이나 에너지부(Ministry of Energy of Ukraine)와 ‘우크라이나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전력 스마트미터링 신규 비즈니스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비대면으로 진행된
호주 산불이 5개월째 지속되면서 우리나라의 육류, 양모, 와인 등의 수입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커져 수입 다변화 등 대응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주문이다.
또 이번 산불이 호주 정부의 기후변화 관련 정책 변화를 야기할 경우 향후 석탄·철광석의 수입에도 차질이 빚어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은 23일 '호주 산불 피해의 경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