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가 ‘2026년 주요 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업무보고회에는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을 비롯해 본부 임·직원과 전국 지역 본부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보고회는 지난해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사전략과 사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역사회와 새마을금고의
한종학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경기지역보증센터장이 조직 쇄신의 칼날을 안으로 돌렸다.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경기지역보증센터는 2월 5일 센터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뢰회복 자정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농업인과 국민의 신뢰를 기반으로 성장해온 협동조합의 정체성을 근본부터 재점검하고,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의 가치에 부합하는 조직 운영 원칙을 다시
유럽·IFRS 기준 20여 개국 제도화 완료… 국가별 사정 맞춰 유연성 확보스코프3·공시 대상 등 9대 과제 산적… “글로벌 트렌드 부합하는 대응 시급"
김혜성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는 글로벌 동향을 중심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ESG)공시 법제화 현황을 짚으며 스코프3(공급망 배출량)와 공시 대상 등 세부 논의를 서둘러야 한다고 제언했다.
김 변호사
농협중앙회, 청년 농업인 22명과 소통 간담회영농 정착·교육 강화·단체 협력 고도화 건의 잇따라
청년 농업인을 농업·농촌의 미래 주체로 키우기 위한 현장 소통이 본격화하고 있다. 농협이 청년 농업인의 정책 체감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협력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직접 소통에 나섰다.
농협중앙회는 4일 서울 중구 본관에서 청년농업인상 수상자협의회와 청년여성농업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한국제약협동조합 등 제약계 단체로 구성된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에 노동계가 동참한다.
비대위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과 산하 산별노조인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화학노련)이 비대위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양측은 지난달 면담을 통해 정
특별감사 후속 수순…선거제도·내부통제 구조 손질 논의 착수농식품부, 농업협동조합법 개정 염두에 두고 매주 논의
농협을 둘러싼 보수·출장·겸직 논란과 내부통제 부실이 특별감사를 통해 확인된 이후, 정부가 제도 개편을 통한 구조개혁에 본격 착수했다. 감사와 수사의뢰로 문제를 드러내는 단계에서 한발 더 나아가, 선거제도와 운영 구조를 손질하는 논의 기구를 가동
대우건설은 28일 서울시 성동구, 사회적 협동조합 한강과 함께 ‘중랑천 생물 다양성 회복 증진 프로젝트’의 상호 협력을 위한 ‘ESG 실천을 통한 중랑천 생태활동 활성화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중랑천 일원의 생태계 보호 및 개선을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생물 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중랑천은
유통·스마트농업·청년농 육성 연계…정부 5대 과제 실행 로드맵 제시쌀 수급관리부터 공공형 계절근로까지…범농협 사업 전면 재정비
정부 농정 대전환 정책이 실행 단계로 접어드는 가운데, 농협도 유통·스마트농업 분야에서 구체적인 실행 수치를 제시했다. 농협은 농산물 온라인 도매시장 거래액을 2030년까지 2000억 원으로 확대하고, 중소농 중심 보급형 스마트팜
부산시가 산업단지를 직접 찾아 기업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현장형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부산시는 29일 오후 강서구 미음 산업단지 내 부산글로벌테크비즈센터 국제회의실에서 미음·국제산업물류도시산단 입주기업과 함께 '제4차 기업 혁신성장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시 주요 관계자와 최금식 조선해양
중소기업중앙회는 28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중소기업 경영환경 개선 및 권익 보호에 기여한 국회의원을 선정하는 '2025년 최우수 국회의원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 최우수 국회의원 대상에는 더불어민주당 김남근·김동아 의원과 국민의힘 박성민·구자근 의원이 선정됐다.
김남근 의원은 하도급대금 조정 대상에 에너지 비용을 포
LG전자가 차별화된 AI가전 및 냉난방공조 기술을 집약한 모듈러주택 ‘LG 스마트코티지’를 상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고객 접점 확대로 ‘5도 2촌’, ‘워케이션’ 등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뿐만 아니라 레저·관광 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기업 간 거래(B2B) 고객도 사로잡겠다는 전략이다.
LG전자는 최근 전북 김제
수원축산농협이 신규 조합원의 조합 참여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에 나섰다.
수원축산농협은 27일 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동 본점 청사 대회의실에서 신규 조합원을 대상으로 조합사업 이해도 제고 및 협동조합 정신 함양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2025년 신규 가입 조합원 10명이 참석했다. △조합 사업현황 및 조합원 지원사업 안내 △현장 질의응
정부가 추진 중인 약가 제도 개편안에 대해 제약산업계의 우려가 계속되는 가운데 학계와 법조계 등에서도 사회적인 논의와 함께 제도 재검토 및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국민의힘 백종헌·한지아·안상훈 의원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약가제도 개편 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박관우 김앤
농식품·영농자재·유류까지 ‘출범 이후 첫 동시 할인’설 성수품 최대 65%↓…하나로마트·농협몰·주유소 총동원
설 명절을 앞두고 농협이 대규모 할인행사에 나서며 물가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농식품부터 영농자재, 유류까지 동시에 할인하는 것은 농협 출범 이후 처음이다.
농협은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와 농협몰 등에서 설 물가안정
중소기업계가 26일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별세에 깊은 애도를 표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이날 성명문을 내고 "고인은 민주당 대표를 역임하던 시절은 물론이고, 퇴임 후에도 중소기업계가 요청하면 단 한 번도 거절하지 않고 수시로 격의 없이 만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중기중앙회는 "중소기업 현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소통하고 애로 해소에
약가제도 개편이 강행될 경우 국내 제약산업에 피해가 불가피하다. 정부는 일방적인 약가 인하 추진을 중단하라.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가 약가제도 개편안이 산업과 의약품 생산 현장에 미칠 위험성과 파장을 점검하고 정책 재검토를 촉구했다. 22일 경기 화성시 향남읍 한국제약협동조합 회의실에서 향남제약단지 노사와 개최한 ‘정부 약가
정부가 중소기업계에 안정적으로 연구개발(R&D)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것을 약속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제2회 ‘미래를 여는 중소기업 R&D 소통 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과 중소기업중앙회, 이노비즈협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중소기업협동조합 등 R&D 관련 중소
금융산업공익재단이 사회적협동조합 우리함께와 ‘고금리 다중채무자 이자지원 및 재무관리역량 강화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총 3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연 15% 이상 고금리 다중채무자 200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고금리 대출 이자 지원 △재무상담을 중심으로 한 사례관리 기반 금융회복 지원 △금융교육 제공 및 사후관리 체계 구축 등을
경제외교 성과 중소・벤처기업 포함한 생태계 전반으로 확산1.7조 규모 상생금융 공급⋯전략수출금융기금 신설 플랫폼・금융회사 동반성장평가도 시행
정부가 대기업・금융권이 출연해 협력사를 지원하는 상생금융을 1조7000억 원 규모로 공급한다. 상생협력기금을 향후 5년간 1조5000억 원 이상 조성하고, 수출금융으로 발생한 수혜기업 이익 일부 등을 재원으로 ‘전
2025년 하반기 채용된 범농협 신규직원들이 4주간의 입문 교육을 마치고 일선 현장에 배치된다. 농협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농촌과 국민을 위한 협동조합의 역할을 공유하고, 범농협 구성원으로서의 정체성과 사명감을 조직 전반에 뿌리내리는 데 주력했다.
농협중앙회는 16일 중앙교육원과 청주교육원, 세종교육원 등 3개 교육원에서 지난달 22일 채용된 범농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