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생명과학의 자회사 JW바이오사이언스는 정밀진단 전문기업 마이크로디지탈과 고감도 현장진단기기 ‘제이웰릭스Q6’의 성공적인 개발 및 출시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MOU에 따라 JW바이오사이언스는 마이크로디지탈과 공동 개발한 제이웰릭스Q6의 전 세계 독점 판매 권한을 확보했다. 또 제이웰릭스Q6에 장착하는 진단 카
SK바이오사이언스가 아스트라제나카와 노바백스 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에 힘입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매출 1조 달성에는 실패하며 아쉬움을 달래야 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해 실적 집계 결과, 누적 매출액 9290억 원, 영업이익 4742억 원으로 영업이익률 51%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2018년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
바이오리더스가 개발하는 코로나19 다가백신이 전임상 결과 화이자보다 중화능이 높다는 평가에 급등하고 있다.
바이오리더스는 27일 오전 9시 23분 현재 전날보다 14% 이상 오른 1만1700원에서 거래되고 잇다.
바이오리더스는 이날 개발 중인 ‘COVID-19 유니버셜 다가 백신(BLS-A01)’이 전임상 결과 높은 중화능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바이오리더스가 개발한 ‘코로나19(COVID-19) 유니버셜 다가 백신’의 전임상 결과 화이자 백신 보다 높은 중화능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27일 밝혔다.
통상 1000 이상의 중화 항체가를 보이면 높은 수준의 백신으로 평가되지만 최근 ’네이처(Nature)‘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현재 사용되고 있는 화이자 백신(BNT162b2)의 경우 변이 바이
셀리버리가 ‘2022바이오텍 쇼케이스’ 파트너링 컨퍼런스에서 글로벌 제약사들로부터 현재 미국과 유럽에서 개발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면역치료제 iCP-NI의 공동임상개발 및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 TSDT 플랫폼의 다양한 적용을 위한 기술라이센싱에 대해 많은 제안을 받았다.
25일 셀리버리는 “미국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
셀리버리는 생명과학분야 투자 전문 파트너링 행사 바이오텍 쇼케이스 2022에 참여해 총 22곳의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 및 벤처캐피털(VC)들과 코로나19 면역치료제 ‘iCP-NI’의 공동임상개발 및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TSDT) 플랫폼의 다양한 적용을 위한 기술 라이선싱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셀리버리는 iCP-NI의 개
유바이오로직스가 자체 개발하고 있는 코로나19 백신이 임상 2상에서 안정성과 유효성을 확보하면서 백신 개발 성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자체 개발 코로나19 백신 '유코백-19(EuCorVac-19)'의 임상 2상 중간결과를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유바이오로직스에 따르면 임상 2상의 안전성 측면에서 임상약과 관련된 중대한 약물
모더나가 개발 중인 부스터샷 후보물질 접종시 오미크론 변이 중화항체가 최대 83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더나는 현재 승인된 50㎍ 용량의 mRNA-1273 부스터샷은 오미크론에 대항하는 중화항체 수준을 부스터샷 접종 전보다 약 37배 증가시키고, 100㎍ 용량은 83배 증가시켰다고 21일 밝혔다.
모더나는 우려 변이(VOC)에 대한 부스터 백신 후
오미크론 전용 부스터샷 임상시험에 속도
미국 제약사 모더나가 생산하는 코로나19 백신을 3회 접종하면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하는 중화항체가 37배 늘어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따르면 모더나는 부스터샷 접종자 20명의 혈청을 분석한 자체 연구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회사 측은 50마이크로그램의 부스터샷 투
미국 바이오 기업 모더나는 20일(현지시간) 자사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추가 접종)이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한 중화항체를 37배 정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이날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모더나는 이날 부스터샷 접종자 20명의 혈청을 분석한 자체 연구 결과에서 이같이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부스터샷(50㎍) 투여 후 29일 만에 오미크론
에이치엘비는 베트남 나노젠이 개발하고 에이치엘비가 글로벌 권리를 확보하기로 한 코로나19 백신 ‘나노코박스(nanocovax)’의 안전성과 직접 보호효과가 최종 확인됐다고 20일 밝혔다.
에이치엘비에 따르면 베트남 보건부 산하 국립 의학윤리위원회 쯔엉비엣중 의장은 지난 17일 베트남 현지언론 PLO와의 인터뷰에서 “나노코박스의 보호효과가 세계보건기구(WH
케이피에스가 RNA(리보핵산) 표적항암제 개발사 네오나와 간암 진단 바이오마커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간암 조기진단 키트를 협력 개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필두로 글로벌 진단 시장에 뛰어들 계획이다.
케이피에스는 9일 네오나로부터 간암 특이적 바이오마커인 'HMMR(hyaluronan-mediated motility receptor)
15개국으로 번져…유럽 이어 캐나다서도 확인일본은 외국인 신규 입국 금지…나미비아 귀국 자국민 새 변이 감염 여부 확인 중WHO “심각성 파악까지 최대 수주 소요 전망”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발견된 새 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에 주요 7개국(G7) 보건장관들이 긴급 회합에 나선다. 오미크론이 유럽에 이어 북미 대륙에도 상륙하는
백신 접종 및 부스터샷 권고
새롭게 발견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의 위협이 다가오는 가운데, 미국 백악관 의료고문인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미국이 제5차 유행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파우치 소장은 28일(현지시간) CBS 뉴스의 ‘페이스 더 네이션’에 나와 “우리는
배양육에 소주 한잔!
배양육 바이오스타트업 다나그린이 ‘컴업 2021’ 부스 간판으로 내세운 문구다. 다나그린은 단백질 가교(cross-linking) 관련 기술과 미니장기(mini-organ) 배양 기술로 지난 4년간 약 100억 원 규모의 누적투자를 받은 유망 벤처다. 투자자들로부터 잠재력 있는 스타트업으로 평가받아 온 다나그린은 배양육에 대한 긍정
뉴지랩파마는 미국 자회사 ‘뉴지랩파마(NewGLab Pharma, Inc.)’가 새롭게 출시한 건강보조식품 ‘코펙터원(KOfactor-1) Advanced’ 3종을 본격적으로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코팩터원은 대사항암제 분야 최고 권위자인 고영희 박사의 연구 결과 탄생한 건강보조식품이다.
코팩터원은 항암제 투여 시 나타나는 피로(Canc
“제조·유통만으론 부족해.”
유통·소비재 기업들이 투자자로 변신했다. 유통업체는 신생 제조사에 투자해 제품을 공동개발하거나 단독 입점시키는 방식으로 투자처와 윈윈을 시도한다. 소비재 기업들은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기존 사업과 다른 신사업을 모색하는 분위기다. 일부에서는 기존 사업영역과 무관하지만 주소비층의 관심도가 높은 업종에 투자함으로써 소비층의 지지를
SK바이오사이언스의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이 우수한 임상 1ㆍ2상 결과를 확보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GBP510’의 임상 1ㆍ2상 분석 결과에서 긍정적인 면역반응과 안전성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GBP510은 미국 워싱턴대학 약학대 항원디자인연구소(Institute for Protein Design, IPD)와 공동으로
4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카카오페이 #삼성SDI #포스코 #SK바이오사이언스 #셀트리온 등 이다.
지난 3일 코스피는 미 연준의 FOMC를 앞두고 원ㆍ달러 환율이 1180원을 넘어서는 등 증시 주변 여건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전일 대비 1.25%(37.78포인트) 내린 2975.71을 기록했다. 전날 코스피 전반이 약세를 나타냈지만 상승 마감한 종목도
대체육이 식품기업의 미래 먹거리로 부상했다. 육류 소비 증가는 성인병 증가와 환경오염 문제의 원인으로 지목된다. 대체육은 육류와 유사한 맛과 식감을 살린 일명 ‘식물성 고기’다.
비건 인구가 꾸준히 늘어나는 데다 전세계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열풍까지 더해져 기업들의 대체육 시장 진출이 잇따르고 있다. 가축을 사육하고 도축하는 과정에서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