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중증 코로나19 혈장치료 효과 첫 확인…환자 2명 회복·1명 완치
코로나19 중증 환자 2명이 완치자의 혈장을 주입하는 치료를 받고 회복됐다는 연구 논문이 7일 발표됐습니다. 혈장 치료는
7일 국내 증시는 13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이날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관련주들이 줄줄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에스맥은 전 거래일보다 29.67% 상승한 159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상승세는 에스맥의 자회사 다이노나가 혈장치료와 관련된 코로나바이러스 차단 기술을 보유한 점이 알려지며
에스맥 주가가 강세다. 연세대 연구팀이 혈장을 적용한 중증 감염환자에 치료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자회사가 항체 치료제를 개발 중인 에스맥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7일 오후 3시 2분 에스맥 주가는 전일 대비 현재 24.39% 오른 1530원에 거래 중이다.
에스맥은 자회사 다이노나가 혈장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차단 항체 추출 기술을 보유
진양제약이 국내서 혈장치료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효과가 있다는 소식에 강세다.
7일 오후 1시 53분 현재 진양제약은 전일보다 4.33% 오른 699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최준용 세브란스병원 감염내과 교수팀은 코로나19 위중 환자 두 명을 대상으로 완치자의 혈장을 주입한 결과 증세가 환자 2명 모두 완치됐으며, 그중 한 명은
세브란스병원은 감염내과 최준용 교수팀이 국내 처음으로 위중한 코로나19 환자 두 명을 대상으로 완치자의 혈장을 주입한 결과 모두 완치됐다고 7일 밝혔다.
혈장치료를 받은 두 명 중 한 명은 퇴원한 상태다. 이번 연구결과는 대한의학회지(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 최신호에 게재됐다.
최 교수 연구팀은 국내 처음으로 급
◇SK바이오사이언스, 차세대 폐렴구균백신 미국 임상 2상 신청 = SK바이오사이언스는 사노피 파스퇴르와 공동 개발 중인 차세대 폐렴구균백신의 미국 내 임상1상을 마무리하고 2상에 돌입하기 위한 임상시험계획(IND)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청했다고 30일 밝혔다. 개발 중인 폐렴구균백신은 폐렴을 유발하는 병원균 표면 다당체에 특정 단백질을 결합해
에스맥이 자회사 다이노나가 혈장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차단하는 항체 추출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후 2시 34분 현재 에스맥은 전일대비 18.48%(195원) 상승한 12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상승세는 다이노나가 코로나 바이러스 차단 항체 개발을 신속히 진행할 계획이라고는 소식에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GC녹십자가 중증 및 고위험군 코로나19 환자 대상의 혈장치료제 ‘GC5131A’를 올해 하반기 상용화를 목표로 곧 확증 임상을 시작하겠다고 2일 밝혔다.
GC5131A는 코로나19 회복환자의 혈장에서 다양한 항체가 들어있는 면역 단백질만 분획해서 만든 고면역글로불린(hyperimmune globulin)이다. 일반 면역 항체로 구성된 대표적인 혈액제제
GC녹십자가 세계 첫 코로나19 혈장치료제를 올해 하반기 내놓는다.
GC녹십자는 개발 중인 코로나19 혈장치료제 ‘GC5131A’가 하반기 중 상용화 가능하다고 2일 밝혔다.
GC5131A는 코로나19 회복환자의 혈장에서 다양한 항체가 들어있는 면역 단백질만 분획해서 만든 고면역글로불린(Hyperimmune globulin)이다. 일반 면역 항체로 구성
1일 국내 증시는 16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전세계 확산이 이어지면서 관련 테마주들은 줄줄이 급등했다.
이날 알리코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29.58% 오른 1만3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알벤다졸 성분이 코로나19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필로시스헬스케어가 방역 당국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를 위해 완치자의 회복기 혈장을 활용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일 오전 9시 7분 현재 필로시스헬스케어는 전일보다 5.19% 오른 142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오후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 환자 치료
시노펙스가 정부의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치료를 위해 완치자의 회복기 혈장을 활용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시노펙스는 혈장분리용 멤브레인 제품 개발에 성공한 바 있다.
31일 오후 3시 현재 시노펙스는 전일 대비 175원 오른 1805원에 거래 중이다.
권준욱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이날 오후 2시10분 충북 오송 질병
서린바이오가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의 혈장을 이용한 감영자 치료 성공 소식에 강세다.
31일 오전 10시 현재 서린바이오는 전일 대비 220원 오른 919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의료업계에 따르면 중국 선전 제3인민병원 연구진은 27일 코로나19에서 회복한 환자들의 혈장을 활용해 5명의 코로나19 환자에서 증상이 완화됐다는
한국유니온제약이 미국의 코로나19 환자에게 혈장 치료제를 사용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26일 오전 9시 8분 현재 한국유니온제약은 전일보다 2.80% 오른 1만1000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미국 당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확산에 따라 환자 치료를 위해 ‘혈장 치료제’를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혈장 치료제는 완치자의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4일 0시 추가 확인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6명 중 22명이 해외유입 사례라고 밝혔다.
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까지 집계된 코로나19 확진자 9037명 중 171명이 해외유입 사례다. 전날과 비교하면 22명 늘었다. 20명은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으며, 2명은 입국 후 확인됐다.
중국 보건당국이 처음으로 에어로졸(공기 중 입자)을 통해 코로나19가 전파될 가능성을 처음 인정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19일 코로나19 치료방안 제6판에서 "에어로졸을 통한 전파 가능성도 있다"라고 밝혔다. 코로나19가 에어로졸 형태로 화장실 하수도를 거쳐 전파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경고와 우려를 공식 인정한 것이다.
최근 중국
‘직장’뿐 아니라 ‘자신의 삶’을 중요시하는 ‘워라밸(work and Life Balace)’ 문화는 최근 젊은 직장인 사이에서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다. 비단 워라밸 문화뿐 아니라 52시간 근무제의 정착은 평범한 일상을 떠나 심신에 활력을 불어넣는 여가활동의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다양한 사람과 어울릴 수 있는 스포츠인 축구, 농구, 야구뿐 아니라 테
젋은 메르스 환자 사망률 높이는 '사이토카인 폭풍'이란? 면역계의 역공
특별한 질환이 없는 젊은 층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으로 위중한 상태에 빠지는 사례가 늘어나며 주된 원인인 '사이토카인 폭풍'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이토카인 폭풍은 인체에 생소한 바이러스가 침투했을 때 면역물질인 사이토카인이 과다하게 분비돼 정상 세포를 공격하는 현상이
미국 뉴욕의 첫 에볼라 환자인 의사 크레이그 스펜서의 병세가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의료진은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증세 중 하나로 비관할 필요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 등 현지 언론은 26일(현지시간) 스펜서를 치료하는 뉴욕 맨해튼 벨뷰 병원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스펜서의 소화기에 증상이 나타나 혈장 치료를 했다”고 보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