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외진단 업체들이 코스닥시장 입성을 서두르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기술력이 주목받으면서 기업 가치를 높게 평가받을 기회라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해석된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체외진단 혹은 진단키트 관련 8개 바이오 기업이 연내 코스닥 입성을 목표로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하거나, 이미 예심을 승인받아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퀀
분자진단 전문기업 티씨엠생명과학은 베트남, 태국 등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를 수출한다고 23일 밝혔다.
티씨엠생명과학이 공급하는 키트 규모는 총 32만명 분량에 달한다. 미국, 프랑스, 사우디아라비아 및 중남미 국가와도 추가 수출 논의를 나누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티씨엠생명과학 관계자는 “코로나19 진단키트에 대한 해외 문
분자진단 전문기업 티씨엠생명과학이 베트남, 태국 등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를 수출한다고 23일 밝혔다.
티씨엠생명과학이 공급하는 키트 규모는 총 32만명 분량에 달한다. 미국, 프랑스, 사우디아라비아 및 중남미 국가와도 추가 수출 논의를 나누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코로나19 진단키트에 대한 해외 문의
혈액기반 신경퇴행성 질환 진단 전문 바이오 기업 피플바이오는 코스닥시장 기술성 특례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를 지난 14일 청구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코스닥 상장을 위해 기술성 평가를 통과한 피플바이오는 세계 최초로 바이오마커를 통해 임상의의 조기 진단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알츠하이머병 혈액 진단 제품을 상용화했다. 2000년대 초반 광우병
수젠텍이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혈액기반 결핵 신속진단키트 국내 판매가 개시됨에 따라 20분 이내에 정밀한 결핵 진단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수젠텍은 국내 진단 및 의료기기 전문유통사인 웅비메디텍과 자사의 결핵 신속진단키트의 국내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총판 계약을 통해 300여개에 달하는 전국 종합병원급 의료기관과 보건복지부 산
수젠텍이 혈액기반 결핵 신속진단키트의 국내 판매를 개시한다.
수젠텍은 국내 진단 및 의료기기 전문유통사인 웅비메디텍과 결핵 신속진단키트의 국내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수젠텍은 이번 총판 계약을 통해 300여곳에 달하는 전국 종합병원급 의료기관과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기관에서 제품을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수젠텍은 지난해 12월 결핵 신속진단
수젠텍은 국내 진단 및 의료기기 전문유통사인 웅비메디텍과 결핵 신속진단키트의 국내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총판 계약을 통해 300여개에 달하는 전국 종합병원급 의료기관과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기관에서 신속한 결핵 진단이 가능할 전망이다.
수젠텍은 지난해 12월 결핵 신속진단키트가 건강보험 항목으로 등재 이후 국내 판매를 위한 준비를
한국유니온제약은 유방암 진단용 조영제 신약후보물질에 대한 독성실험 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
비임상시험 전문기관에서 진행한 방사성의약품(IO-231)의 설치류 및 포유류 독성시험 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상기 시험은 승인된 시험 계획서와 전임상 전문기관의 SOP에 따라 수행해 시험계획서에 명시된 목적을 달성했으
지노믹트리는 후성유전기반 암 분자진단 전문기업으로 2000년 10월 설립됐다. 암의 조기진단, 예후 예측, 모니터링을 위한 독자적인 신규 유전자(DNA) 메틸화 바이오마커를 개발 중이다. 돌연변이 및 감염성 질환 진단을 위한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얼리텍트(EarlyTect)는 혈액이나 소변 등 비침습적인 체액을 이용해 대장암과 방광암, 폐암을
오는 29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하는 복강경 수술기구 전문기업 세종메디칼이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시장판로를 확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조성환 세종메디칼 대표는 15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간담회를 열고 다국적 기업과 공급계약 등을 통한 성장 비전을 제시했다.
◇트로카 등 복강경 수술기구 주력 생산 = 세종메디칼의 주력 제품은
체외진단 전문기업 피씨엘이 혈액원용 다중면역 검사 시스템 판매 촉진을 위한 한국 보건 산업 진흥원 의료기기 개발 사업에 선정 됐다고 9일 밝혔다. 총 개발 기간은 지난 4월부터 2020년 12월까지로 사업비 규모는 약 7억 원 규모다.
피씨엘은 이번 사업에서 자동화 면역검사장비(HiSU system)를 통한 국내 및 국외 기 허가 품목인 인체면역결핍바
면역다중진단 전문기업 피씨엘이 최대 64개 질병을 동시에 진단할 수 있는 원천 플랫폼 기술로 세계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다.
피씨엘은 원천플랫폼기술 SG Cap™기술과 다중혈액진단키트 Hi Series가 최근 주목을 받은 데 이어, 다중암진단키트 Ci-5가 중국, 대만, 벨기에, 프랑스 등에서 많은 수요 문의를 받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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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측정기 전문기업 필로시스는 전북 군산에 위치한 오식도 자유무역지역에 제3공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필로시스는 지난해 12월 27일 오식도 자유무역지역에 연간 생산능력 700억 원 수준의 제2공장을 준공해 제품 생산을 진행해 왔다. 또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해외 수출 생산물량을 소화하기 위해 제3공장의 착공시기를 예상보다 앞당기기로 결정했
코스닥 상장기업 국일제지가 급등세다. 혈당측정기 전문기업 필로시스의 지메이트 스마트(Gmate Smart)가 국내 판매를 본격화할 것이란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16일 오후 12시2분 현재 국일제지는 전일 대비 27.38% 오른 656원에 거래되며 상한가에 근접했다.
코디엠은 전일 필로시스가 보유하고 있는 혈당측정기 및 제반 제품에 관한
코스닥 상장사 코디엠이 필로시스의 혈당측정기 국내 독점 판매권을 따내며 바이오 플랫폼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코디엠은 필로시스가 보유하고 있는 혈당측정기 및 제반 제품에 관한 국내 독점 판매권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달 9일에는 필로시스와 전략적 사업제휴를 맺고 20억 원 규모의 필로시스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취득한 바 있다.
필
국일제지가 투자한 필로시스가 내년 하반기 기술특례 제도를 활용해 코스닥 상장을 추진중이다.
필로시스는 23일 내년 기술특례상장을 위해 주간사 선정 등 관련 준비를 본격 추진중에 있다고 밝혔다.
국일제지는 지난 18일 10억 원 규모의 필로시스 전환사채를 추가 취득한 것을 포함해 총 40억 원을 투자하게 됐다. 3분기말 기준 국일제지의 필로시스 지분율은
알파벳의 벤처캐피털 자회사인 GV는 스타트업의 요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GV는 지난 2009년 구글 산하 구글벤처스로 출범했으며 지난해 12월 지금의 이름으로 바꿨다. 지금까지 투자한 기업은 300여 곳에 달하며 그 분야도 생명공학과 헬스케어 인공지능(AI) 로봇 교통수단 사이버보안 농업 등 매우 다양하다. 빌 매리스 GV 최고경영자(CEO)는
지난해 의료기기 임상시험 건수가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의료기기 제품 개발이 활발해진 탓으로 보인다.
22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15년 의료기기 임상시험 계획 승인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승인건수는 99건으로 전년도(63건)에 비해 57.1% 증가했다고 밝혔다. 임상시험 승인 건수는 2011년 43건에서 2012년 76건, 2013년 77
15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유가증권 3개, 코스닥 2개 등 총 5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는 시노펙스가 국내 최초로 바이오시밀러 필터에 대한 미국 FDA 승인을 신청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시노펙스는 전 거래일 대비 29.82%(410원) 오른 1785원에 거래를 마쳤다.
시노펙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바이오시밀러 등
[종목돋보기] 시노펙스가 국내 최초로 바이오시밀러 필터에 대한 미국 FDA 승인을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시노펙스 관계자는 “바이오시밀러 등 제약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미국 FDA 승인을 신청해 진행 중”이라며 “올 5월 이내에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고 있으며 성공할 경우 고부가가치 시장으로 진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 등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