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엠에스는 공정거래위원회가 혈액백 공동구매 단가 입찰관련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을 사유로 58억200만 원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자기자본 대비 34.61% 규모다.
회사 측은 “공정위 의결서 접수 후, 행정소송 제기 여부 등 가능한 방안을 신중히 검토해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한적십자가 발주한 혈액백(현혈자로부터 채취한 혈액을 저장하는 용기) 공동구매 단가 입찰에서 사전에 예정수량을 배분하는 등 담합을 한 녹십자엠에스와 태창산업이 과징금 철퇴를 맞았다. 이 중 녹십자엠에스는 검찰의 수사를 받는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부당한 공동행위로 공정거래법을 위반한 녹십자엠에스와 태창산업에 시정명령 및 과징금 총 76억9800만 원을
한림대학교의료원 산하병원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이달 1일부터 휴대용단말기인 PDA를 활용한 스마트 환자인식시스템을 구축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한림대학교의료원은 3개 산하병원에 총 174대의 PDA를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PDA로 입원 시 환자에게 지급되는 팔찌의 바코드를 인식한 뒤 채혈 검
GC녹십자가 혈액·백신제제와 희귀의약품 성장 방향성을 구체화했다. 혈액제제의 미국 허가는 2020년 중 신청한다.
GC녹십자는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국내 기관투자자와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지속 가능 성장을 위한 연구개발 전략을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GC녹십자가 투자자를 대상으로 대규모 기업설명회를 연 것은 2011
GC녹십자엠에스는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와 동반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날 경기도 용인 본사에서 맺은 이번 업무협약은 GC녹십자엠에스와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에 소속된 체외진단 관련 회원사간의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협업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는 중견 및 중소 의료기기
녹십자엠에스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59억 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63억 원으로 12.26%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112억 원으로 손실폭이 590.33% 커졌다.
회사 측은 "혈액백 매출 감소 및 혈당관련 수출 감소에 따른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감소"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연결기준 4분기
방사능 위험물질을 사용하지 않는 혈액방사선조사기가 국내 최초로 출시됐다.
JW바이오사이언스는 혈액X선조사기 ‘상그레이(SANGRAY)’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상그레이는 수혈용 혈액백에 X선을 쬐어 수혈 후 발생할 수 있는 질병인 ‘수혈 관련 이식편대숙주병’을 예방하기 위해 사용되는 의료기기로, 방사능 위
△바이온, 3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증자 결정
△바이온, 30억에 미래셀바이오 지분 21% 취득
△신성이엔지, 398억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 계약 체결
△브이원텍, 21억 원 규모의 POLED 압흔검사기 공급 계약 체결
△녹십자엠에스, 95억 원 규모의 혈액백 공동구매 단가 계약 체결
△케이피에스, 84억 원 규모의 OLED 디스플레이
코스닥 상장기업 녹십자엠에스가 95억 원 규모의 혈액백(혈액저장용기) 공동구매 단가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대한적십자사', 계약 일자는 2018년 4월 12일, 계약 기간은 6월 1일부터 2019년 5월 3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95억4872만2454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9.70%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진단시약 및 의료기기 전문업체 GC녹십자엠에스는 13일 인도네시아 기업 '피티.미트라 글로벌 하닌도'(PT.MITRA GLOBAL HANINDO, 이하 PT.MGH)과 혈액백 제조 기술 이전 및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국내 혈액백 제조기업이 혈액백 제조 기술을 이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총 계약 금액은 약 400
GC녹십자엠에스는 지난 13일 인도네시아 기업 PT.MITRA GLOBAL HANINDO(PT.MGH)와 혈액백 공급을 포함한 혈액백 제조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총 계약 금액은 약 400억원으로 혈액백 완제품 61억원, 혈액백 부분품 307억원 규모가 공급되고, 기술이전료와 로열티는 32억원 가량이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29년
GC녹십자가 간판 사업인 혈액제제와 백신제제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기반으로 6년 연속 매출 신기록을 냈다. 일정 규모의 매출이 보장된 수익원(캐시카우)을 보유하면서 영업이익도 지속 상승세를 나타냈다.
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GC녹십자는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90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5.1% 늘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2879억원으
녹십자엠에스는 지난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1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40.53% 늘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27억원으로 전년보다 13.64%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2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진단제품 부문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9% 성장하며 실적 신장을 견인했다"라고 설명했다. 수출 실적도 전년동기대비 46%의 성장
녹십자의 혈액백 및 진단 부문 자회사인 녹십자엠에스는 유전자 진단 분야의 전문가인 이찬효(46) 박사가 녹십자엠에스의 신임 연구소장으로 취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찬효 신임 연구소장은 서울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펜실베이나 주립대학교에서 분자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또한, 보스턴 대학교에서 박사 후 연구원으로 활동했으며 이후 바이오니아의 유전자진단연구소에
녹십자의 혈액백 및 진단 부문 자회사인 녹십자엠에스는 신임 연구소장으로 유전자 진단 분야의 전문가인 이찬효 박사를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신임 연구소장은 서울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펜실베이나 주립대학교에서 분자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보스턴대학교에서 박사 후 연구원으로 활동했으며, 바이오니아의 유전자진단연구소에서 연구소장을 역임했다.
녹십
녹십자의 혈액백 및 진단 부문 자회사인 녹십자엠에스는 21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녹십자 본사에서 주요 해외 파트너사를 초청해 ‘2016 GCMS 글로벌 인터네셔널 파트너 미팅’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된 글로벌 인터네셔널 파트너 미팅은 녹십자엠에스가 주요 해외 파트너사를 초청해 자사의 주요 제품을 소개하고 글로벌 시장에 새로운 진출
녹십자엠에스가 신임 대표이사에 김영필 부사장을 임명했다.
진단시약 및 혈액백 전문기업 녹십자엠에스는 28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하고 김영필 전 녹십자 화순공장 본부장이자 현 녹십자엠에스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녹십자엠에스는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지난 1월 1일 자로 영업본부장에 유왕철 상무를 선임했
녹십자엠에스가 22일 지난해 실적을 공시했다.
녹십자엠에스는 지난해 매출액 892억9800만원, 영업이익 13억8800만원, 당기순이익 6억21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9.7% 증가했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68.8%, 83.2% 감소했다.
회사 측은 지난해에는 혈당사업 신규에 따른 초기 비용 발생과 혈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