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경력자 교육 프로그램 운영…총 8241명 교육생 배출2022년부터 채용 연계형 인턴십 교육 프로그램 운영 중
“LSK의 인턴십 교육으로 각종 예시와 업무 실습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신지수 Clinical Research 디비전 CO부)
“임상시험 분야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갖출 수 있었습니다. 다른 직무나 임상시험 분야
통신 재난 시 긴급복구 체계 현장점검 관계기관 대응절차 점검 토론훈련 진행SKT, 드론 활용한 통신케이블 단선사고 복구 기술 선보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과기정통부 세종청사와 SK텔레콤 대전 둔산사옥에서 통신4사와 관계기관 합동으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과 연계한 정보통신사고 위기대응 현장훈련과 토론훈련을 시행했다고 2일 밝
경기도교육청은 경기도내 산하 모든 교육기관이 참여하는 ‘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훈련 기간은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5일간이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각종 재난에 대응하는 역량을 강화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자 실시하는 행정안전부 주관의 범국가적 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도교육청을 포함한 직속 기관, 교육지원청 등 산하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올해 여름철 많은 비가 예상되는 만큼, 현재 공동주택의 침수피해가 예상되는 지하주차장에 대한 물막이판 설치 등 침수방지시설 설치에 최우선을 둘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원 장관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공동주택 현장을 방문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날 물막이판 설치 등 침수피해 후 보완사항 등을 점검하고, 지하주차장 물
국토교통부는 10일 원희룡 장관이 해외건설‧플랜트 마이스터고 제5회 졸업식에 참석해 해외건설 청년들의 졸업을 축하했다고 밝혔다.
이날 원 장관은 해외건설 청년 128명의 졸업을 축하하고 정부가 건설산업의 미래이자 희망인 영(Young) 마이스터의 꿈을 완성해갈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을 약속했다.
이번 졸업식은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개
최근 국제선 정상화에 따른 노선 증가와 함께 항공기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항공사들은 여행객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 경영을 최우선으로 하고 항공 안전 체계를 재정비하고 있다.
25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진에어 등은 최근 자체적으로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한 사고 대응 훈련 등을 진행했다.
먼저 제주항공은 지난 23일 제이에이
교육부는 21일부터 25일까지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안전한국훈련은 매년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행하고 있는 범정부 재난 대응훈련이다. 훈련에는 교육부, 시도교육청, 유·초·중·고·대학 등 2만여 개 교육기관이 참여한다. 교육부는 훈련 기간 상황실을 운영하며 현장훈련 총 6회, 토론훈련 2회를 주관해 교육부-시도교
정부가 겨울철 초미세먼지(PM2.5)가 매우 짙게 끼는 재난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진행한다.
환경부는 9일 관계부처 및 17개 시도와 '초미세먼지 재난 대응 모의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9년부터 올해로 4번째인 이번 훈련은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참여하여 기관별 대응 역량과 협조체계를 점검한다.
올해 훈련은 '8일 오후 5시 10
금융감독원은 정부의 적극행정 활성화 추진에 맞춰 민간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적극행정위원회(이하 위원회)를 출범하고 우수 직원에게 특별 승진 기회를 제공하는 등 파격적인 보상을 실시한다.
금감원은 27일 이명순 수석부원장 주재로 민간전문가인 옴부즈만이 참여하는 제1차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금감원 적극행정 실행계획 및 중점과제를 심의했다.
위원회 외부위원으로
하나은행은 2022년도 채용연계형 인턴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글로벌·기업금융·자산관리 등 미래성장과 디지털 등 2개 분야에서 두 자릿수 규모다. 학력, 전공, 연령 제한은 없으며, 졸업예정자의 경우 올해 9월까지 졸업 가능해야 한다.
하나은행이 채용연계형 인턴을 뽑는 것은 3년 만이다.
글로벌 분야 인턴을 뽑히면 사업지원과 전략
고용노동부는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함께 전국 14개 중소기업훈련지원센터를 통해 중소기업에 맞춤형 직무훈련 과정 운영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고용부는 중소기업이 실제 업무와 직결되는 훈련과정을 개발하고, 완화된 요건으로 훈련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2018년 ‘기업맞춤형 현장훈련(S-OJT) 지원사업’을 도입했다.
올해에는 전국 어디에서나 인근의 센터
GS리테일, BGF리테일은 17일 서울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교육부와 장애학생 진로ㆍ직업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GS리테일, CU를 교육 기반으로 장애학생의 미래 생활 역량을 강화해 사회의 일원으로 자립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체결됐다.
이번 협약으로 GS리테일은 내년부터 편의점 GS25, 슈퍼마켓 GS더프레시 매장을
오뚜기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지난 11일 오뚜기 안양공장에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오뚜기프렌즈’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 황성만 사장, 오뚜기프렌즈 장경업 대표이사,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차정훈 고용촉진이사, 정호연 경기지역본부장, 안양과천상공회의소 배해동 회장, 안양시청 남궁유미 장애인복지과장과 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성공적 발사를 위한 발사안전통제계획 수립에 나섰다.
과기정통부는 28일 ‘제2회 한국형발사체 발사안전통제협의회’를 열고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올해 4월 합동참모본부, 국토부, 해수부, 경찰청, 해양경찰철, 소방청, 산림청, 여수시청, 고흥군청,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참여하는 한국형발사체 발사안전통제
국내 연구진이 5G(5세대) 이동통신의 초고속, 초저지연 전송기술을 활용해 도시 곳곳을 정밀하게 관제하는 등 스마트시티 구현 기술을 개발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5G 드론 기반 관제 서비스 솔루션’과 ‘5G CCTV 기반 지능형 도로안전 지원 서비스기술’을 개발, 정밀관제 서비스를 위한 실증까지 마쳤다고 6일 밝혔다.
ETRI와 KT가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한 중소ㆍ중견기업에 주어지는 최대 1000만 원(1인당)의 세액공제 혜택이 내년 말까지 연장된다.
기획재정부가 22일 발표한 '2020년 세법개정안'에 따르면 정부는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한 중소기업에 대한 전환인원 당 1000만 원 세액공제 혜택을 내년 말까지 연장한다. 중견기업의 경우 700만 원이
올해 1월 복직한 뒤 무기한 유급휴직 조처된 쌍용자동차의 마지막 복직자 35명이 4일 경기 평택 공장으로 출근했다.
출근 전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득중 민주노총 쌍용차지부장은 "일터로 돌아오는 길, 정말 긴 시간을 돌아서 왔다"며 "아직 100억 원대에 달하는 손해배상임시압류 문제가 과제로 남아 있어 생각할 때마다 아찔하지만, 노사와 정부가 적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