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 현장에 맞는 직무 훈련개발ㆍ훈련비 지원

입력 2022-03-15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용부, S-OJT 지원사업 실시...1025개 기업 지원

(자료제공=고용노동부)
(자료제공=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는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함께 전국 14개 중소기업훈련지원센터를 통해 중소기업에 맞춤형 직무훈련 과정 운영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고용부는 중소기업이 실제 업무와 직결되는 훈련과정을 개발하고, 완화된 요건으로 훈련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2018년 ‘기업맞춤형 현장훈련(S-OJT) 지원사업’을 도입했다.

올해에는 전국 어디에서나 인근의 센터에서 안내·상담부터 다양한 분야의 훈련과정 개발·운영까지 종합적인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훈련지원센터를 재선정했다.

중소기업훈련지원센터는 기업들에게 적합한 훈련과정 개발, 훈련비 지원 및 기업의 역량 개발 방향 제시까지 전 단계에 걸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최적의 훈련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당 기업의 수요와 직무 특성을 먼저 진단 및 분석한 후 이에 따라 적합한 훈련방식을 제시한다.

또한 스마트제조,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신기술 활용도 제고와 생산 문제 해결 등 기업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특화 현장훈련’을 통해 훈련 운영 방법 및 훈련비 지원 기준 등을 탄력적으로 적용한다.

고용부는 15일부터 올해 8월 31일까지 S-OJT 참여 기업을 상시 모집해 연내 1025개 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 신청 절차 및 구체적인 지원 요건은 한국산업인력공단(www.hrdkorea.or.kr) 또는 권역별 중소기업훈련지원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한국, 조1위보다 조2위가 유리하다고? [북중미 월드컵]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50,000
    • -2.54%
    • 이더리움
    • 2,635,000
    • -3.87%
    • 비트코인 캐시
    • 318,300
    • -3.87%
    • 리플
    • 1,795
    • -4.52%
    • 솔라나
    • 108,200
    • -4.33%
    • 에이다
    • 254
    • -6.27%
    • 트론
    • 482
    • +1.26%
    • 스텔라루멘
    • 337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20
    • -2.75%
    • 체인링크
    • 12,210
    • -3.48%
    • 샌드박스
    • 79.2
    • -2.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