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사이다’ 코너는 정부 및 지자체 지원 정책을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소개해주는 코너입니다. 정부와 지자체는 매년 다양한 국민 지원 혜택을 내놓고 있지만, 생각보다 널리 알려지지 않아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 게 사실입니다. 이에 ‘정책사이다’ 코너에서는 정부와 각 지자체의 지원 정책사업을 상세히 소개, 필요한 사람들에게 고루 혜택이 갈 수
올해 근로소득이 발생한 근로자는 내년 2월분 급여를 지급받을 때까지 연말정산을 실시해야 한다.
이에 국세청은 홈택스의 '자주 묻는 상담사례' 가운데 연말정산과 관련해 많이 조회한 내용을 20일 공개했다.
다음은 연말정산과 관련한 일문일답.
Q. 시골에 살고 있는 부모님(장인·장모 포함)도 기본공제를 받을 수 있나요?
한국광해관리공단은 15일 공공기관 이전 지역 소재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폐광지역의 도시재생을 주제로 '도시재생 미래인재 양성'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아카데미에서는 대학교수, 연구원 등 전문가를 초빙해 폐광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전망을 비롯한 도시재생의 활용, 도시재생 뉴딜사업 사례와 시사점 등을 논의했다.
지역 소재 대학생들의 주제
문구생활산업전(SISOFAIR 2018)이 내달 1일부터 4일까지 코엑스 전시관 C홀에서 열린다.
22일 한국문구공업협동조합은 제31회 서울국제문구·학용·사무용품종합전시회가 문구생활산업전으로 품목을 확대해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5개국 148개사의 최신 사무 및 학용품, 판촉·선물용품, 교육 용품을 비롯해 디자인, 가방,
정부가 청년들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다양한 해외취업사업을 추진했지만 ‘중구난방’식 운영에 그치면서 실제 취업 실적이 저조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0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정훈 자유한국당 의원이 국회 예산정책처에 의뢰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3년간(2015년~2017년) 9개 부처 17개 해외취업사업에 책정된 예산은 1407억5000만원이
KIA 타이거즈 선수 출신 야구 해설위원 최희섭과 미스코리아 출신 김유미가 이혼한 가운데, 양육비 미지급과 관련해 최희섭과 전 부인 김유미가 나눈 카톡 내용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19일 언론 매체 '디스패치'는 김유미가 제공한 최희섭과의 카톡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2017년 10월 24일 이혼했다.
해당 카톡에 따
전국 초·중·고교 교장과 교감이 환경교육을 받는다.
환경부 국립환경인력개발원은 학교 환경교육 정책 이해와 교육역량 강화를 위해 전국 교장·교감 120명을 대상으로 11월 7일까지 ‘2018년 하반기 교장·교감 환경정책연수과정’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석면, 라돈, 미세먼지 등 학교 환경보건관리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서울 동작구 상도초등학교 단설유치원인 상도유치원 건물이 땅꺼짐으로 기울어져 붕괴위험에 처했다. 상도유치원은 7일부터 휴원한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6일 밤 11시 24분께 상도유치원이 기울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동작경찰서는 현장에 출동해 동작구청, 경찰 등과 협조해 현장을 통제 중이다. 7일 오전 8시 현재 지하 1층, 지상 3층짜리 상도
정부가 대학의 경쟁력 제고와 4차 산업혁명 대비 맞춤형 인재 육성 지원을 확대한다.
정부가 28일 발표한 ‘2019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내년도 교육 예산은 70조9356억 원으로 올해(64조1898억 원)보다 10.5%(6조7458억 원) 증액된다.
복잡하고 다양한 대학 지원사업을 통합해 대학의 기본역량 평가결과에 따라 재정지원하는
독일계 특수화학기업 랑세스가 여름방학 동안 서울 동작구 소재 지역아동센터 및 복지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랑세스 과학교실’을 운영한다.
랑세스는 학생들이 과학과 기술에 흥미를 가지고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 세계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의 학생들에게 다양한 과학교육 지원 활동을 펼쳐왔다. 한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랑세스 과학교실 역시 이의 일환
한국에너지공단은 16일 서울 불암중학교에서 학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자유학년제 진로체험 프로그램인 '신(新)바람 에너지스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新)바람 에너지스쿨은 청소년들의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에너지 분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가 개발한 대표 자유학년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여자대학교가 다음 달 20일까지 서울여대 바롬인성교육관에서 제20회 바롬국제프로그램(BIP·Bahrom International Program)을 개최한다.
BIP는 매년 여름방학 중 4주 동안 미국, 캐나다, 독일 등 해외 교류대학 학생들과 서울여대 교환학생 파견 예정 학생들이 캠퍼스에서 함께 생활하며 한국에 대해 공부하는 프로그램이다. 오전
동국제강은 대한소방공제회 장학생 7명을 당진공장에 초청해 견학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소방공무원 자녀인 장학생들은 당진공장 생산현장을 견학하고, 실무자들과의 멘토링을 통해 직무 소개를 받으며 철강산업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국제강은 1월 소방공무원과 그 가족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2억 원씩 10년간 총 2
사회적경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역사와 문화의 도시 여주시(시장 원경희)가 주최하고 여주대학교(총장 윤준호)가 주관하는 창업교육이 시작된다.
여주시와 여주대에 따르면 오는 17일부터 6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 여주대에서 10회에 걸쳐서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상은 여주시민이나 여주소재 직장인, 대학생이며 이주여성
#김모 씨는 자녀의 급식비, 현장학습비, 활동비 등을 납부하기 위해 통장을 만들었으나, 자녀가 학교를 졸업한 이후에는 해당 계좌를 사용하지 않아 잔액이 얼마나 있는지도 모른다.
#박모 씨는 군 입대 후 자대에서 일괄로 만든 통장을 급여 계좌로 사용했으나, 제대를 한 이후에는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아 3만 원의 잔액이 있는지도 잊고 지냈다.
한국토요타자동차가 ‘2018 토요타 드림카 아트 컨테스트(2018 Toyota Dream Car Art Contest)’의 한국 예선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23일 치러진 이번 시상식에는 지난해 대비 약 두 배에 달하는 총 1271 개 작품이 출시됐다. 올해도 △만8세 미만 △만8세 이상~만11세 이하 △만12세 이상~만15세 이
SK그룹이 대학생 사회공헌ㆍ혁신 인재 육성에 나선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SK그룹의 사회공헌 재단은 SK행복나눔재단은 연세대, 한양대, 숙명여대와 산학협력을 맺고 사회공헌과 관련된 강의를 신설한다. 연세대와 숙명여대는 다음 달부터 시작되며, 한양대는 올해 2학기부터 개설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산학협력은 SK행복나눔재단이 진행해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다음달 9일부터 열리는 평창패럴림픽 성공적 개최를 위해 청와대 직원들에게 적극적인 경기관람과 응원을 당부했다고 청와대가 27일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을 만나 “문 대통령은 패럴림픽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직원들에게 경기관람과 응원을 당부했다”며 “그와 관련해 공무로 처리하라고 지시했다”고 말했다.
정부가 직업계 고교생들의 안전한 현장실습을 위해 일정 기준을 충족한 '현장학습 선도기업'을 선정한다.
올해부터 조기취업 형태의 현장실습이 폐지되고 학습 중심 실습만 허용되는 것에 맞춰 교육훈련 경비 지급 등 학생과 기업 지원도 크게 늘어난다.
교육부는 23일 이런 내용을 담은 '학습중심 현장실습 안정적 정착 방안'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제주에서 발생
‘13월의 월급’을 받거나 혹은 세금폭탄을 맞을 수도 있는 연말정산 시즌이 돌아왔다. 계속 바뀌는 공제 대상과 한도, 그리고 다소 복잡한 절차 탓에 어려움을 겪지만 그렇다고 대충 하기엔 왠지 찜찜한 일이 연말정산이다. 들어도 무슨 말인지 어렵기만 한 용어, 알아도 귀찮은 서류신청 등은 바쁜 직장인에게 사실상 도움이 되지 않는다. 사무실에 앉아서 클릭 몇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