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폭염에 취약한 전통시장의 냉방시설 지원과 안전 점검을 강화한다.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14만7000곳의 첫 대규모 등록 갱신을 앞두고 신청 절차 간소화와 현장 지원도 추진한다.
중기부는 10일 이병권 제2차관 주재로 ‘전통시장 폭염 대응 및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갱신 점검 회의’를 열고 지방중소벤처기업청별 폭염 대응 현황과 가맹점 등록 갱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만나 관광·문화 현안 논의국립춘천박물관 찾아 폭염 대응·관람 환경 관리 점검춘천 반다비국민체육센터서 장애인 체육 활성화 모색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아 지역 문화·체육·관광 현안을 살피고 중앙정부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국립춘천박물관과 춘천 반다비국민체육센터도 방문해 시설 운영과 이용 환경을 점검했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7일 서울 영등포구 영문초등학교를 찾아 방학 중에도 중단 없이 운영되는 초등돌봄·교육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22일 지역아동센터 나눔공부방에 이은 두 번째 '방학 중 돌봄' 현장 점검으로, 학교에서 운영 중인 돌봄·교육 프로그램을 살펴보고 교육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한 총리는 학
아동‧노숙인‧장애인 시설부터 어르신 쉼터까지 6개소 현장 점검
박준희 서울특별시 관악구청장이 연일 기온이 39도 안팎까지 치솟는 폭염 속에서 어르신과 아동 등 폭염 취약계층을 살피기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7일 서울 관악구에 따르면 전날 박 구청장은 아동 공동생활가정, 노숙인 자활시설 ‘대한성공회살림터’, 장애인 보호작업장, ‘강감찬 샘물’ 생수
농업용수 공급·농작물 생육 점검가뭄대응·비상급수체계 강화
서삼석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과 김산 무안군수가 가뭄지역을 찾아 농업용수 공급과 농작물 생육상태를 점검하고 피해 최소화 대책 마련에 나섰다.
7일 무안군에 따르면 서 위원장과 김 군수는 최근 관내 가뭄피해 우려지역을 방문해 농업용수 공급 현황과 가뭄 대응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청소년쉼터를 찾아 가정 밖 청소년의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한다.
성평등가족부에 따르면 원 장관은 7일 서울 금천구 소재 청소년쉼터를 방문해 온열질환 대응과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폭염 대응 상황을 살피고, 현장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청소년쉼터는 가출 등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
박윤영 KT 대표가 KT그룹의 AIDC·클라우드 인프라 운영과 기술 개발 현황을 점검했다. KT가 ‘AX 플랫폼 컴퍼니’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는 가운데 핵심 인프라인 AIDC에 힘을 싣는 모습이다.
KT는 박 대표가 6일 서울 양천구 kt cloud 목동2 데이터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kt cloud 목동2 데이터센터에서 운용 업무를 수행하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1차관이 5일 경남 밀양시 밀양댐과 경북 청도군의 운문댐 가뭄 대응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남부지역 가뭄으로 인해 용수공급에 대한 주민 우려가 커지면서 각 댐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안정적인 용수 공급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금 차관은 2일부터 가뭄 '경계' 단계에 진입한 밀양댐을 먼저 방문해 하천유지용수 및
무더위 쉼터·돌봄가정 찾아 냉방시설과 건강상태 확인야외근로자 휴식·식수 제공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 점검
장수군이 폭염과 가뭄이 이어지는 가운데 취약계층과 야외근로자 보호를 위한 현장점검을 강화했다.
4일 장수군에 따르면 이정우 부군수는 전날 경로당 무더위 쉼터와 폭염 돌봄가정, 야외작업 현장을 찾아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이 부군수는 경로당 냉방기기 가
가금류 45만9738마리로 피해의 93%…돼지는 3만3759마리전년 동기의 31% 수준이지만 폭염 장기화에 피해 증가세신청 기다리지 않고 취약농가 발굴…‘찾아가는 급수·살수’ 전환
폭염으로 폐사한 가축이 49만마리를 넘어섰다. 지난달 28일 36만여마리에서 엿새 만에 약 13만마리 늘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피해가 적지만 폭염 중대경보 지역이 확대되
폭염 중대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공사 현장으로 향했다. 도가 발주한 소방서 신축 현장에서 야외근로자의 휴게 여건과 안전수칙 준수상황을 직접 살폈다.
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 지사는 이날 화성시 영천동 화성동부소방서 신축현장을 찾아 소방서 신축과 폭염대책을 보고받고 건축현장의 안전을 확인했다. 이어 현장 근로자 20여 명을 만나
로봇 R&D 매주 보고받고 4일 현장 점검엔비디아 등 고객사 대응 속도계열사 AI·센서·배터리 역량 결집하반기 액추에이터 수주 본격화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CEO)가 로봇 연구개발(R&D) 현장을 직접 찾아 휴머노이드 개발 상황을 점검한다. LG전자가 로봇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낙점한 가운데 그룹 계열사의 인공지능(AI)·부품·에너지 기술까지 결집해
경주 40.3도…대구·경북 역대 최고기온 ‘턱밑’폭염중대경보 확대…당분간 38도 안팎 극한더위
경남 양산에서 한낮 기온이 최고 42.5도까지 오르면서 국내 122년 기상관측 역사상 최고기온 기록을 경신했다. 경북 경주는 올해 처음으로 40도를 넘어서며 대구·경북 역대 최고기온 기록에 근접했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6분 종관기상관측
폭염 중대본 2단계 격상…현장관리관 파견 등 범정부 대응 강화
경남 양산에서 한낮 기온이 최고 42.5도까지 오르면서 국내 122년 기상관측 역사상 최고기온 기록을 경신했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6분 종관기상관측장비(ASOS) 기준 양산 기온은 42.5도까지 치솟았다. ASOS는 기상청이 날씨를 파악하기 위해 정해진 시각에 97개
폭염이 연일 이어지면서 정부가 범부처 대응을 강화한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2일 폭염 대응 중대본 2단계 발령과 일부 지역의 가뭄 우려에 따라 관계부처와 지방정부에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농·축·수산 피해 최소화, 전력·용수 관리에 총력을 기울라고 긴급 지시했다.
한성숙 총리는 이날 폭염 상황 심화와 일부 지역 가뭄 피해 우려에 대응해 관계부처와 지방
행정안전부는 폭염 상황이 전국적으로 장기화함에 따라 2일 13시부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2단계를 가동하고 범정부 대응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먼저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강화하고자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간부급을 중심으로 주 1회 또는 매일 현장점검을 운영하도록 한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국장급 현장총괄관리관을 수도권과 남부권(경상남도 등)
◇재정경제부
3일(월)
△2026년 6월 온라인쇼핑동향
4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재경부 1차관 08:00 물가관계차관회의(비공개)
△2026년 7월 소비자물가동향
△제72차 물가관계차관회의 개최
5일(수)
△2026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부가 조사 결과
6일(목)
△경제부총리 08:00 비상경제
정부가 여름 휴가철, 추석 연휴, 핼러윈 등 기간에 대비해 내달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3개월간 마약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정부는 해외 이동이 증가하는 시기를 틈탄 마약류 밀반입을 차단하기 위해 공항·항만·해상에서 관계기관 합동단속을 강화한다.
관세청·검찰·경찰·해경·국정원 등은 국내외 관계기관이 보유한 범죄 정보와 첩보를 공유
G3 서울플랜 안전환경분과 첫 현장 점검비용 지원·건축조례 개정 등 추진
서울시가 민간 건축공사장의 동영상 기록관리 제도 운용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부담을 줄이기 위한 개선 방안 마련에 나섰다.
서울시는 G3 서울플랜 기획위원회 안전·환경분과가 전날 공공 건축공사장인 '서울 창조산업허브'와 민간 건축공사장인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 현장을 방문
최원용 평택시장이 서울·수원으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풀기 위해 정부기관을 직접 찾았다. '평택 30분 생활권' 실현을 위한 광역교통 현안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에 건의한 것이다.
30일 최원용 평택시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최 시장은 세종시에 있는 대광위를 찾아 김용석 위원장에게 평택의 광역교통 현안을 설명하
보건복지부가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전담인력 배치한다. 또한 수행기관 대상 안전관리 지원과 사업안전등급제 도입을 통해 노인일자리 안전관리체계를 대폭 강화한다.
보건복지부는 5일 노인일자리 참여자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안전전담인력 613명을 수행기관과 지방정부에 배치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참여자 안전교육,
독거노인과 장애인의 응급상황에 대응하는 비대면 돌봄 서비스가 장비 교체를 통해 한층 정비된다. 보건복지부는 2020년에 설치된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장비 약 9만 대를 신규 장비로 교체하는 ‘5차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4월 1일부터 5월 12일까지 약 846억 원 규모로 진행한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이스란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26일 인천광역시 옹진군 일대에서 운항 중인 인천 병원선 ‘건강옹진호’에 직접 승선해 도서지역 주민 건강관리와 통합돌봄 준비 상황을 살펴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이번 방문은 3월 통합돌봄 본사업 전면 시행을 앞두고 의료·돌봄 인프라가 취약한 도서지역의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여건을 점검하고, 병원선 운영 과정에서의
금융당국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건을 현장 점검에서 검사로 전환했다. 검사 결과에 따라 가상자산 거래소 장부 관리와 자산 보관 기준 등 내부 시스템 전반이 재검토될 가능성이 높아 일각에서는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의 거래소 규제 강화 기조에 힘이 실리는 것 아니냐는 우려까지 등장한다.
지난 9일 금융감독원은 빗썸에
금융당국이 빗썸 전산 사고를 계기로 가상자산 거래소 전반의 내부통제 체계 점검에 나섰다. 시스템 취약성이 확인된 만큼 거래소에 금융회사 수준의 내부통제 의무를 부과하는 제도 개선도 추진된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위원회·금융정보분석원(FIU)·금융감독원과 함께 ‘빗썸 사태 점검회의’를 열고 추가 피해 여부와 시장 상황, 현장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