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주거복지 최일선 공무원의 현장 대응력을 끌어올린다. 도내 시·군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례 중심의 맞춤형 교육에 나섰다.
3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가 운영하는 경기도주거복지센터는 이날 경기도서관 플래닛 경기홀에서 도내 주거복지 담당 공무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정기 주거복지교육'을 열었다.
이번 교육은 주거복지 현장에서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이 직접생산 확인제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신규 실태조사원 178명을 대상으로 현장 실습교육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직접생산 확인제도는 공공기관이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을 구매할 때 중소기업이 직접 생산하거나 서비스를 수행한 제품을 조달·계약하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중소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출과 판로 확보가 목적이다.
로봇 관제ㆍ전용 소화장비 비치...물류공정 전체 관리에 역점충돌방지ㆍ작업구역 분리 등 개선...과충전 등 상시모니터링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국내 주요 유통·물류기업들이 앞다퉈 도입했던 물류 로봇의 관제 시스템 강화와 전용 소화장비 비치 등 한 단계 진화한 화재 예방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3일 유통·물류업계에 따르면 이커머스와
부산시교육청이 학교폭력 사안을 처벌 중심이 아닌 관계 회복 중심으로 해결하기 위해 전문인력 역량 강화에 나섰다. 특히 올해부터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관계회복 숙려제’ 지원 능력을 높이는 데 교육의 초점을 맞췄다.
부산시교육청은 22일부터 이틀간 부산진구 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에서 ‘2026학년도 학교폭력 관계회복지원단 보수교육’을 실시한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대폭 확대된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제도의 현장 안착을 위해 31개 시·군 담당자를 한자리에 모았다.
임차보증금의 3분의 1을 국가가 보장하는 최소보장제 등 개정법의 핵심 내용을 일선 담당자에게 전파하고, 주택도시보증공사(HUG)·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손잡고 피해자 보호망을 촘촘히 다졌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가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관리 역량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제도다. 올해 평가는 중앙부처 30개, 공공기관 67개, 지방자치단체 243개 등 총 340개 기관을 대상
교권보호의 최종 책임자를 자임하는 교육감의 선언이 나왔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도내 25개 경기교권보호지원센터 담당자들 앞에서 "첫째도 교권, 둘째도 교권, 셋째도 교권"이라며 교권보호추진단의 단장을 교육감이 직접 맡겠다고 밝힌 것이다. 조직 신설을 기다리지 않고 추진단부터 먼저 꾸려 속도전에 나서겠다는 승부수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
인쇄 축소 땐 중앙위 의결 의무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올해 하반기부터 투표용지 인쇄 기준을 ‘선거인 수 100%’ 원칙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투표용지 인쇄량을 줄일 경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의결을 거치도록 해 임의 축소를 막겠다는 방침이다.
1일 국회에 따르면 중앙선관위는 이날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중·장기 복무 장병에 새로운 일자리 제공 나서국군장병·해군 취업박람회 잇단 참가
LS일렉트릭이 국가를 위해 헌신한 경험 자체를 중요한 경쟁력으로 보고 국군장병과 제대군인 채용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를 통해 산업 현장에 필요한 우수 인재를 확보하는 등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나갈 방침이다.
LS일렉트릭은 국군장병과 제대군인에 대한 채용을 전 직군에서
성평등가족부와 경찰청이 스토킹·교제폭력 등 여성폭력 대응 강화를 위해 정례 협의체를 구성하고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성평등부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찰청과 국장급 정책협의체 킥오프 회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그동안 양 기관은 필요에 따라 사안별 협의를 진행해 왔지만, 최근 스토킹과 교제폭력이 살인 등 강력범죄로 이어지는 사례가 잇따르
중앙소방학교가 지하 주차장 전기차 화재 등 대형 재난 상황에 대비해 합동 훈련을 전개했다.
22일 중앙소방학교는 19일 복합건축물 훈련장에서 '복합건축물 화재 통합 대응훈련'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전국 소방학교 중 여러 학과 협업 기반의 통합대응 훈련을 시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훈련은 지휘, 이론, 화재, 구급, 구조, 첨단장비 등 모든
6월 22일부터 참여기관 모집
국토교통부가 실제 철도관제 환경을 구현한 첨단 모의관제시설을 활용해 예비 철도관제사 양성 교육을 본격화한다. 교육생들은 실제와 같은 환경에서 열차 운행 통제와 비상상황 대응을 체험하며 철도 안전을 책임질 전문 역량을 갖추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철도관제사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구축한 모의관제시설(Full Type Simul
서울시가 산후조리원을 직접 찾아가는 ‘신생아 감염지킴 현장교육’을 새롭게 도입한다고 13일 밝혔다. 기존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역학조사관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이날 시에 따르면 최근 서울은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동반 상승하며 산후조리원 이용자 역시 2024년 3만3535명에서 2025년 3만5124명으로 증가했다.
전국 19개 소방본부 소속 5600여 명의 대원이 재난 대응 기량을 겨루기 위해 충남 공주에 모인다.
8일 소방청은 11일부터 13일까지 충남 공주 중앙소방학교에서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983년 시작된 대회는 현장 대응 역량 강화와 팀 단위 전술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 소방 분야 최대 규모의 기술 축제다.
올해 대회는
성평등가족부가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에 나선다. 수련활동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를 앞두고 시설 전반의 안전 수준을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다.
성평등가족부는 5월부터 ‘2026년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안전·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 청소년수련시설 안전점검
재난 반복에 “국가 책임”…생명안전기본법·국민생명안전위원회 추진AI·드론 활용부터 원스톱 피해지원까지…사전·사후 대응 전면 강화
김민석 국무총리가 16일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세월호 참사 등 반복되는 재난에 대한 국가 책임을 강조하며 법·제도·기술을 아우르는 안전관리 체계 전면 혁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생명안전기본법 제정과 대통령 직속 국민생명안전
신한은행은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원지회에 1억8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화목보일러 화재 예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화목보일러가 산불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사전 관리 필요성이 커진 데 따라 마련됐다. 강원 지역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설비를 지원해 산불 위험을 줄이는 데 초점
티웨이항공이 세계 최대 항공기 제작사 보잉의 안전지원 프로그램 참여를 확대하며 예방 중심의 안전운항 체계를 고도화한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마일스 브라운 보잉 글로벌 안전 관리국 총괄과 앤드류 굿살 보잉 아시아태평양 총괄 수석 기장은 티웨이항공 훈련센터를 방문해 운항본부와 안전보안 부서 관계자들과 프로그램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실무 개선 사항을 논
용인소방서가 응급의료 전문가를 구급지도의사로 위촉하며 고품질 구급서비스 체계 구축에 나섰다.
용인소방서는 도민에게 고품질 구급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담 구급지도의사를 위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구급지도의사는 다보스병원에서 근무 중인 추용식 응급의료센터장이다.
추 센터장은 광주 조선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20년 이상 응급의료 분야에서
자연재난 인명피해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자연재난 유형은 폭염이다.
행정안전부는 2024년 1년간 발생한 재난 발생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정리한 ‘재해연보’와 ‘재난연감’을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재해연보는 태풍·호우·대설 등 자연재난을, 재난연감은 화재·붕괴·폭발 등 사회재난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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