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은 20일부터 25일까지 여수 엑스포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탄소중립 실현, 기술과 실천으로 완성'이라는 주제로 홍보 부스를 운영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현장에서는 에너지 전환 로드맵과 글로벌 온실가스 감축 사업 성과를 전시하고, 현금 포인트가 지급되는 폐페트병 자동수거기를 소개하는 등 시민들이 탄소 감축을 직접 체감할 수
DL이앤씨는 근로자가 안전 활동 보상을 바로 체감할 수 있도록 ‘D-세이프코인’ 제도를 도입한다고 9일 밝혔다.
D-세이프코인은 안전 관련 신고를 하거나 개선점을 제안한 현장 근로자에게 하루 최대 5000포인트를 지급하는 사내 인센티브 제도다. D-세이프코인 1포인트는 1원과 같다. 포인트는 카카오페이 머니로 전환해 쇼핑몰‧카페‧편의점 등에서 현금처럼
되팔 수 있는 폐기물 자동 분류…2000포인트 쌓이면 현금 전환순환자원 로봇 '네프론' 전국 500여 대 설치…이용자만 16만명
#자판기를 연상케하는 기계의 투입구에 빈 페트병을 넣으면 카메라가 폐기물을 인식한다. 투입구 내부 센서가 페트병을 인식한 뒤 미니벨트를 통해 집어삼킨다. 기계는 처리 완료와 함께 포인트가 얼마나 누적됐는지 화면에 메시지를 띄운
서울시교육청이 추석 연휴 특별 방역 기간이 지난 다음 달 12일부터 초등학교 1학년과 중학교 1학년에 대해 매일 등교할 수 있게 해달라고 정부에 제안했다.
더불어 서울시교육청은 무상 교복 대신 중1과 고1 학생들에게 30만∼50만 원의 '신입생 수당'을 지원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16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기초학력부진 예방을
최근 몇 년간 환경부 국정감사에서 계속 지적돼온 문제가 영수증 용지의 환경호르몬 검출이다. 올해 국감에서도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이 여러 소비재 매장이 발급하는 영수증과 은행의 순번대기표에서 환경호르몬인 비스페놀A가 다량 검출됐다는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분석대상이 소비자가 자주 찾는 영화관, 만두전문점, 대형마트, 의류판매점, 주스 판매점 등의 영
일반 가정과 소형 점포 등 소규모 전력소비자도 아낀 전기를 전력시장에 되팔 수 있게 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 같은 내용의 ‘소규모 수요자원 거래(국민DR)’ 시범사업을 다음 달 1일부터 6개월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범사업은 약 4만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산업부는 이날 전력거래소 및 벽산파워, 삼성전자, LG전자, LGU+,
본격적으로 하반기가 시작되면서 금융권 신상품이 쏟아지고 있다. 은행권에선 목돈을 마련하는 금융소비자를 겨냥한 적금부터 개인사업자 전용대출 상품이 눈길을 끌고 있다. 생명보험업계에서는 100세까지 보장하는 암보험이 잇따라 출시됐다. 새로운 마음으로 자산관리 계획을 준비 중인 금융소비자라면 이번에 출시된 신상품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 신한·우리銀, 건강
위드이노베이션은 자사 숙박앱 '여기어때'와 '호텔타임'을 통해 한파로 피해를 입은 이용자들에게 쉼터를 제공하는 '한파쉼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다음달 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여기어때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 서비스 채널을 통해 한파피해 사연을 남기면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1명에게 호텔타임에서 호텔예약시 이용할 수 있는 현금포인트
위드이노베이션은 자사의 숙박앱 ‘여기어때’가 ‘발렌타인데이 행운번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위드이노베이션에 따르면 다음달 10일까지 여기어때에서는 '바로예약'시 7자리로 이뤄진 번호가 생성된다. 발렌타인데이를 의미하는 숫자인 2, 1, 4 가운데 하나라도 포함되면 화면을 캡쳐, '여기톡-연애중' 게시판에 캡쳐화면과 연인에게 보내는 편지글
위드이노베이션은 자사의 숙박앱 ‘여기어때’가 오는 31일까지 ‘보풀탈출 혜택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혜택존은 여기어때가 특허 출원한 국내 첫 객실 모바일 인증시스템이다. 혜택존은 여기어때와 제휴된 10만여 객실 또는 숙소 프론트에 NFC(비접촉식 근거리 무선통신 기술)와 QR코드식으로 적용됐다.
혜택존을 활용하면 숙소예약이나 기
인터넷은행 도입으로 앞으로 은행 수수료는 낮아지고 일자리는 많아 질 것으로 기대된다.
18일 금융위원회가 밝힌 ‘인터넷전문은행 도입방안’에서 인터넷은행 도입에 따라 금융 소비자는 낮은 금리·수수료 적용이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됐다.
금융위는 인터넷은행 도입에 따라 새로운 경쟁자 및 차별화된 사업모델이 출현함으로써 은행간 경쟁 촉진, 기존 은행의 인터넷
최근 아프리카TV와 위메프가 고객 개인정보가 해킹되고, 금전적 피해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숨기기 급급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14일 방송통신위원회와 아프리카TV 측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아프리카TV 회원 개인정보가 담겨있는 특정 서버가 해커에 의해 해킹됐다. 아프리카TV는 지난 1일 일부 회원들의 개인정보가 외부 해킹에 의해 유출된 사실을 인지
온라인 쇼핑몰을 바짝 추격하고 있는 소셜커머스가 잇단 해킹 사고로 소비자들을 불안에 떨게 하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위메프는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2~3개의 특정 IP를 통해 이용자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무작위로 입력하는 방법을 사용한 해커들에게 현금 포인트를 탈취당했다.
위메프 측은 2만 포인트에서 40만 포인트까지 피해가 발생했으며, 그 금
1억여건의 고객 정보를 유출한 KB국민, 롯데, NH농협 등 카드 3사는 17일 부터 오는 5월16일까지 3개월간 영업정지에 들어간다.
3개 카드사는 신규 신용ㆍ체크·기프트카드를 발급할 수 없다. 국민ㆍ농협은행의 결제계좌를 기반으로 다른 카드사의 체크카드를 만드는 건 허용된다.
예외적으로 신규 발급이 허용된 카드는 공공목적 또는 공공기관 구매ㆍ경비집
18개월.
새 책이 나온 후 도서정가제 규제가 풀리는 기간이다. 새로 나온 책은 현금 할인 10%에 포인트 적립 10%를 합친 20%가 최대 할인이다. 이 가격 규제는 18개월이 지나야 풀린다. 그렇다고 보고 싶은 책을 싸게 사기 위해 1년 6개월을 기다리는 무모함을 선택하는 사람은 없다. 인터넷 서점에는 각종 할인 혜택이 많지만 이를 꼼꼼히 확인하고
개당 1원에 주민등록번호 17만개를 입수해 수억원대의 현금포인트를 챙긴 일당이 검거됐다.
16일 서울 중부경찰서는 개당 1원에 입수한 주민등록번호로 인터넷 사이트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를 챙긴 혐의(컴퓨터 등 사용 사기)로 임모(35)씨를 구속하고 김모(31)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2011년 3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인
농수산물유통공사(aT)는 12일 양질의 식재료를 인터넷으로 직거래할 수 있는 외식 식재료 전문몰(www.eatmart.co.kr)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소규모의 외식업체들도 쌀 1포대라도 온라인 직거래를 통해 산지에서 직접 공급 받을 수 있게 된다.
대형유통업체와 식자재업체에서의 직거래 사례는 이전에도 있었지만 동네 식당 등 중소형
프리미엄 시푸드 레스토랑 보노보노(BONO-BONO.COM)는 아이폰 전용 브랜드 어플리케이션(Brand Application)을 개발하고 23일 런칭한다고 22일 밝혔다.
보노보노 이야기, 매장안내 및 예약, 미션 마니아, 멤버십 서비스로 구성된 보노보노 어플리케이션은 애플 앱스토어(Apple App Store)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코앞으로 다가온 월드컵에 맞춰 코오롱 역시 연예인을 내세워 각종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월드컵 마케팅을 뜨겁게 펼치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과 캠브리지코오롱는 내달 28일까지 남아공 월드컵 본선에서 박지성 선수가 골을 넣을 때마다 1등 5명에게 각 500만 원 코오롱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 2등 8명에게는 코오롱스포츠 캠핑용
축구팬들이 월드컵을 기다려온 것만큼 패션업계도 월드컵을 기대하고 있다. 패션업계는 대한민국이 온통 붉게 물든 지난 2002년 월드컵의 추억을 잊지 않았다. 업체들은 2010 남아공 월드컵을 특수를 노릴 좋은 기회로 보고 있다. 각종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월드컵 마케팅의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와 캠브리지코오롱㈜는 다음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