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증 환경이 없어 시장 문턱을 넘지 못하는 경기도 혁신기업들에게 판교·광교가 직접 테스트베드로 열린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27일까지 '2026년 공공인프라 실증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판교·광교테크노밸리 내 공공건물과 단지공간을 활용해 도내 중소기업·스타트업의 신기술·신제품을 실제 공공환경에서 검증(PoC)
국토교통부는 부산 스마트빌리지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스마트빌리지는 부산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에 구현될 약 40여개의 혁신기술을 우선 적용한 리빙랩(living lab)형 실증단지다.
시민들이 직접 거주하며 실증 서비스를 체험하고 피드백해 기술을 보완하게 된다. 실증된 기술은 시범도시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다.
스마트빌리지는 국내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