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스티엘 콜라겐 크림’ 이어 두 번째 제품…판매 채널 확대
코웨이의 화장품 브랜드 리엔케이가 미국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 제품을 확대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 10월 ‘셀레스티엘 콜라겐 크림’을 선보인 데 이어 대표 제품인 ‘셀 투 셀 크림’의 오프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리엔케이는 1일부터 미국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에서 ‘셀 투
코웨이의 화장품 브랜드 리엔케이가 미국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 50곳에 입점하며 현지 유통망을 확대한다. 코스트코 온라인몰과 아마존, 틱톡샵 등에 이어 오프라인으로 판매 채널을 넓히고 신제품을 앞세워 미국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리엔케이는 7일 미국 전역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 50곳에 공식 입점했다고 8일 밝혔다.
리엔케이는 그동안 코스트코 온라인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이 재기의 발판을 위한 신사업으로 ‘화장품’을 선택할 전망이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웅진씽크빅은 제6기 주총을 통해 화장품 수출입·제조·유통·판매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
웅진씽크빅은 화장품 관련 사업 외에도 △일반 여행업 △피부미용업 △피부미용기기 수출입·제조·유통·판매업 △건강기능식품 수출입·제조·유통·판매업 등을 사업
웅진 품을 벗어난 코웨이가 새 주인 MBK파트너스를 만나 신사업 육성에 나섰다. 리엔케이 화장품 브랜드를 보유한 코웨이 코스메틱사업본부에서 건강식품 ‘헬시그루’를 론칭했다.
코웨이의 신사업 성장동력인 코스메틱사업본부는 그동안 침체의 늪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했지만 건강식품 사업을 통해 화장품과 건강식품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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