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가 금융소비자보호를 모든 경영활동의 최우선 가치로 삼기 위해 ‘금융소비자보호 헌장’을 선포했다고 12일 밝혔다.
행사는 9일 서울 종로구 우리카드 광화문 본사에서 임직원이 참석해 진행됐다.
헌장은 ‘금융이 금융소비자의 일상과 신뢰 위에 존재한다’는 인식 아래 총 8개의 금융소비자보호 원칙과 실천 기준으로 구성됐다.
금융소비자보호법 및 금
‘금융소비자보호 행동강령 제정∙선포식' 개최... 소비자보호 실천 의지 명확화본사 임원∙팀장, 지점장 등 800여 명 참석… ‘완전가입·완전유지·보험금 신속지급’ 실천 다짐
교보생명이 새해를 맞아 금융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내걸고, 실질적인 소비자보호 실천을 위한 행보에 나섰다.
교보생명은 이달 9일 충남 천안 계성원(연수원)에서 ‘금융
‘FY2026, 우리의 내일을 여는 변화’ 슬로건 아래 업황 변화에 선제적 대응 위한 전략 방향 공유임직원들이 다함께 ‘소비자보호헌장’ 낭독하며, 지속가능한 성장 위한 핵심 가치 공유
우리금융그룹의 동양생명은 이달 9일 경기도 고양시 소재 동양생명 인재개발원에서 임원 및 주요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구테흐스 총장 “유엔 분담금 납부는 회원국 의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을 비롯한 여러 유엔기구에서 탈퇴하겠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해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유감을 표명했다.
8일(현지시간) UPI통신, 프랑스24 등에 따르면 스테판 뒤자리크 유엔 사무총장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구테흐스 총장은 미국 행정
김건·유용원 의원 공동토론회, 한반도 안보 영향 논의마두로 체포 사례, 김정은 인식 변화 가능성 제기민주당 68명 성명·국민의힘 반발로 여야 시각차
미국의 베네수엘라 군사작전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체포를 둘러싼 논쟁이 국회 안보담론으로까지 확장되고 있다. 국제사회에서는 이번 사태를 두고 국제법과 규칙 기반 국제질서의 유효성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는 가
한국석유공사는 7일 울산 본사에서 박공우 상임감사위원 주관으로 '2026년도 감사인 청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공사 내 부정부패를 예방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상임감사위원을 포함한 감사실 전 직원이 참석해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 직무 수행을 다짐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직원들은 공정성
국제법 절차 결여 지적
여당 소속 의원 68명이 미국의 베네수엘라 작전에 대해 국제법 위반 소지가 있다며 공식적으로 우려를 표했다.
6일 이용선·이재강 의원 등 민주당 의원 68명은 이날 발표한 ‘베네수엘라 사태에 대한 우려와 국제 규범 준수 촉구 성명’에서 “국제법적 절차를 결여한 무력 사용은 국제 평화와 안정을 심각하게 위협할 수 있다”고 밝혔다.
유엔 안보리 마두로 체포 논의
미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한 군사작전을 논의하기 위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긴급회의가 열린 가운데, 미국의 전통적 동맹국들조차 우려를 표했습니다. 프랑스와 덴마크는 이번 작전이 평화적 분쟁 해결 원칙과 무력 불사용 원칙에 반한다며 국제법과 유엔 헌장 위반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유럽연합(EU) 회원국
공식 명분 ‘마약’ 뒤엔 에너지 확보 계산… 美 정유사 진출 예고 “까불면 다쳐” 힘에 의한 평화 과시… 한반도 정세 파장 우려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전격 체포해 미국으로 압송한 것을 두고 고도의 전략적 계산이 깔린 ‘다목적 포석’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표면적으로는 ‘마약 카르텔 척결’을 내세웠으나, 이면에는
북한은 4일 미국이 군사작전을 통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해 압송한 데 대해 "미국의 불량배적이며 야수적인 본성을 확인할 수 있게 하는 또 하나의 사례"라고 비난했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이날 "베네수엘라에서 감행된 미국의 패권 행위를 가장 엄중한 형태의 주권침해로, 주권존중과 내정불간섭, 영토완정을 기본목적으
AU·EU “소말리아 주권 침해” 강력 비판트럼프도 반대…“소말릴란드 인정 안 해”주민 이주·후티 반군 억제 위한 결정으로 분석
이스라엘이 아프리카 동부에 위치한 미승인 국가 소말릴란드를 세계 최초로 국가로 인정한 것에 대해 국제사회가 앞다퉈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역시 반대 의사를 밝혔다.
27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의지 다지고 소비자보호 헌장 재정금융당국 거버넌스 강화에 선제적 대응…TFT 구성해 소비자보호 체계 강화‘소비자보호실’ 확대 재편…CCO 부사장으로 격상하고 산하 팀 신설
한화손해보험은 이달 19일 한화손해보험 라이프캠퍼스에서 ‘금융소비자보호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나채범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들
PDVSA “에너지 주권·합법 무역 지킬 것”美 제재 여파로 유조선 최소 30척 영향중남미 정상들 “대화·외교적 해법 필요”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해상 유조선 봉쇄와 상관없이 법에 따라 원유 수출을 계속할 것이란 입장을 내놨다.
17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 프랑스24 등에 따르면 베네수엘라의 국영 석
롯데는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서 ‘위브 유 앤 미’(너와 나를 엮다, 우리가 되다)를 주제로 ‘2025 다양성포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위브 유 앤 미는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임직원의 관계가 다양성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방향으로 확장되면서 지속 성장 가능한 공동체로 거듭난다는 의미를 담았다.
롯데는 신동빈 회장이 다양성의 가치를 강조함에
20여 년간 소비자보호 및 권익 증진 인정받아... 소비자중심경영 선도기업 입증고객중심 소비자보호 체계 구축, VOC 기반 상품·서비스 개선 등 호평
교보생명의 소비자중심경영과 금융소비자보호 노력이 대외적으로 호평 받았다.
교보생명은 이달 12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5년 소비자중심경영 우수기업 포상 및 인증서 수여식’에서 업계 최초
한화생명이 이달 12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5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서 수여식’에서 CCM 인증을 받았다.
CCM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는 제도로, 기업의 경영활동이 소비자 관점에서 운영되고 지속 개선되고 있는지를 3년마다 심사한다.
한화생명은 제도 도입 첫해인 2007년부터 꾸준히 인증을 이어오며 올
‘소비자보호 DNA’ 재무장…금융소비자서비스헌장 개정안 사전예고 실시
금융감독원이 금융소비자보호를 조직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못박았다. 9일 금감원은 ‘금융소비자서비스헌장’ 개정안을 사전예고하고, 전 임직원이 금융소비자보호 DNA로 재무장하고 소비자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자세 등을 제시했다.
이번 개정은 2001년 제정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인권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27회 한국장애인인권상' 공공기관 부문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1999년부터 시작된 이 상은 장애인 인권 헌장과 권리 선언의 이념을 계승해 장애인 차별 금지와 권익 옹호에 앞장선 개인과 단체를 발굴해오고 있다.
올해는 전기안전공사를 포함해 총 7개의 개인 및 기관이 수
NH농협금융은 서울 중구에 있는 본사에서 개최된 내부통제협의회에서 그룹 금융소비자보호 헌장을 공식 선포하고,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전사적 실천 의지를 선언했다고 4일 밝혔다.
전날 열린 협의회에서 이찬우 회장과 부사장들은 헌장에 공동 서약하고 고객 중심의 책임경영 실천을 위한 그룹 차원의 강력한 메시지를 대내외에 표명했다.
이번 헌장은 △소비자
교보생명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선도하는 회사로 인정 받았다.
교보생명은 한국표준협회 주관으로 이달 2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에서 지속가능성지수(KSI) 생명보험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교보생명은 생명보험 부문 평가를 시작한 2010년 이래 16년간 단 한 번도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