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그룹은 LG그룹 창업주인 고(故) 구인회 회장의 첫째 동생 고(故) 구철회 회장이 그 중심에 있다. 1999년 구철회 회장의 자녀(4남4녀)들이 LG화재(현 LIG손해보험)를 LG그룹에서 분리해 나오면서 역사는 시작한다. 이들은 2002년에 넥스원퓨처스(현 LIG넥스원)를 설립하고 2006년과 2008년 건영과 한보건설을 각각 인수한 뒤 두 건설사를
‘허씨-구씨’ 동업은 국내 대기업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8건의 겹사돈에서 사업의 동반자로 58년을 협력한 두 가문의 동업은 2005년 3월, LG와 GS의 분리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과정은 아름다웠다. 초대형 그룹의 분사에도 양 가문은 “재산 분배를 두고 다투는 것은 ‘우리 사이(허씨·구씨)’를 욕되게 하는 것”이라며 큰 잡음 한 번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패션의류가 완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경기불황으로 백화점보다는 홈쇼핑에서 구입하는 게 낫다는 소비자들이 몰리면서 불과 20~30분만에 물량이 동나는 현상이 빚어지고 있는 것.
14일 업계에 따르면 GS샵이 디자이너 손정완과 함께 런칭한 에스제이 와니(SJ.WANI)의 첫 방송에서 준비된 물량 모두 완판되며 총 1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
“고객들은 이미 홈쇼핑에서 의류를 살 준비가 돼 있다 이제 패션 뷰티 분야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허태수 GS홈쇼핑 대표는 8일 서울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개최된 ‘2012 GS샵 윈터 컬렉션’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허 대표는 “홈쇼핑이 이전에는 저가의류 중심이었다면 이제 중,고가로 넘어가고 있다”면서 “우리는 티비를 통해 고가의류를
GS샵(대표 허태수)이 디자이너 손정완의 세컨드 브랜드인 ‘SJ.WANI’를 독점 론칭한다.
손정완은 여성스러운 스타일의 대명사로 국내외 40여 개 매장을 전개하고 있다. 서울 패션위크에 다수 참가, 2006년 파리 ‘Who’s Next’ 컬렉션과 뉴욕컬렉션을 성황리에 마치며 뉴욕 ADK 편집매장에도 입점하는 등 왕성한 해외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미국
국내 홈쇼핑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은 GS홈쇼핑은 국내 홈쇼핑업계의 이정표를 세워 나가고 있다. 지난 2001년 업계 최초로 취급액 1조원을 달성한 데 이어 2010년 GS홈쇼핑은 또다시 업계 최초로 취급액 2조원을 돌파하며 눈부신 성장을 이뤄내고 있기 때문이다.
GS홈쇼핑이 업계 1위자리를 장기간 수성할 수 있는 비결은 지속적인 인프라 투자가 있었기 때
GS샵이 업계 최초로 인도네시아 홈쇼핑 시장에 진출한다.
GS샵은 23일 인도네시아 미디어그룹인 GMC와 현지에서 합작사를 설립한데 이어 5일 시험방송을 개시하며 홈쇼핑 사업을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 GS샵이 지분 40%를 투자한 합작사 이름은 ‘MNC GS 홈쇼핑’으로 채널명은 ‘엠엔씨샵(MNC Shop)’이다.
이로써 GS샵은 중국, 베트남, 태국
GS샵(대표 허태수)이 국내 홈쇼핑기업 중 최초로 409만달러 규모의 중소기업 상품 수출이라는 실적을 올렸다.
GS샵은 작년 7월부터 올해 5월 4일까지 약 10개월 간 태국, 인도, 중국 등 GS샵이 활발히 해외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국가를 포함해 미국과 대만 등 모두 5개 국가에 총 409만달러의 중소 협력회사 상품을 수출했다고 8일 밝혔다.
이진
이계철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홈쇼핑 업계에 중소 납품업체와의 동반성장을 강조했다.
이계철 위원장은 이 날 허태수 GS홈쇼핑 대표, 이해선 CJ오쇼핑 대표, 김인권 현대홈쇼핑 대표, 강현구 롯데홈쇼핑 대표, 도상철 NS홈쇼핑 대표 등 5개 홈쇼핑 대표와 간담회를 갖고 “TV홈쇼핑 산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서는 중소 납품업체와의 상생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GS샵(대표 허태수)이 트로트 퀸 장윤정의 ‘김치올레’를 단독 론칭한다고 23일 밝혔다.
‘김치올레’는 장윤정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경기도 양주 김치공장에서 직접 만드는 프리미엄 김치 브랜드다. 브랜드명인 ‘올레’는 그녀의 최근 히트곡 ‘올래’에서 따왔다. 장윤정의 깐깐한 손 맛으로 만들어진 ‘김치올레’는 ‘중소기업브랜드대상’을 수상하며 그 맛을 인정 받
GS샵(대표 허태수)이 프리미엄 코튼을 사용한 패션PB ‘d.et(디엣)’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디엣’은 매일, 언제, 어디서나 입을 수 있는 베이직한 디자인의 남녀 캐주얼 브랜드로 최고 품질을 보증하는 미국 코튼마크(COTTON USA Mark)를 받은 프리미엄 소재를 사용했다. 생산은 갭, 아베크롬비앤피치, 홀리스터, 나이키 등 유명 글로벌
GS샵(대표 허태수)이 중국 홈쇼핑 시장에 진출한다. 지난 2009년 인도(홈샵18)를 시작으로 태국(2011년 10월, 트루GS), 베트남(2012년 3월 비비홈쇼핑)에 이르는 아시아권 홈쇼핑 시장 진출에 이어 중국 시장까지 진입하게 돼 명실상부한 글로벌 홈쇼핑 기업의 위상을 확고히 하게 됐다.
GS샵은 9일 오후 1시(현지시각) 베이징에서 ‘차이나홈
GS샵(대표 허태수)은 ‘제1회 모바일 브랜드 대상 종합쇼핑몰 부문 1위’ 수상을 기념해 모바일 쇼핑 이용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모바일GS샵에서는 오는 15일까지 지방시, 발리 등 인기 명품 10개 모델을 선정해 최고 33% 할인 판매한다.
백화점에서 275만원에 판매 중인 ‘지방시 나이팅게일백 미디엄’은 32% 할인된
GS샵(대표 허태수)이 ‘대국민TV’ 두 번째 시리즈로 60만원대 ‘42인치 풀HD LED TV’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대국민TV’는 GS샵과 오리온정보통신이 아날로그 방송 종료를 앞두고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 보급형 디지털TV 브랜드다. 첫 ‘대국민TV’는 작년 말 선보인 32인치 풀HD LED TV로 40만원 대에 판매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3
GS샵(대표 허태수)는 7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프랑스 토탈 패션 브랜드 ‘모르간(Morgan)’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이날 밝혔다.
1987년 프랑스에서 시작된 ‘모르간’은 전세계 50여개 국에 10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다. ‘사랑을 하면 꿈 속을 헤매게 된다(MORGAN DI TOI)’는 브랜드의 의미에 맞게
GS샵(대표 허태수)이 온·오프라인 대형서점 ‘반디앤루니스(대표 김천식)’와 제휴를 맺고 GS샵 인터넷쇼핑몰에서 약 20만권의 반디앤루니스 도서를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GS샵 고객들은 GS샵 인터넷쇼핑몰 한 곳에서 도서까지 쉽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됐고, 반디앤루니스는 회원 수 1200만 명, 일 평균 방문자 70만 명의 1위 종
종합 인터넷 쇼핑몰 GS샵(대표 허태수)이 동대문 패션 전문점 두타(대표 이승범)와 사업 제휴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사는 이날부터 GS샵 인터넷 쇼핑몰 내에 ‘두타전용관’을 열고 두타 상품의 온라인 판매를 개시하고 향후 상품 공동 개발 및 마케팅,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GS샵은 패션 상품의 경쟁력을
한국과 태국의 합작 홈쇼핑 기업 ‘트루GS’가 지난 5일 24시간 홈쇼핑 방송을 개시해 기분좋은 첫발을 내디뎠다. 홈쇼핑뿐 아니라 한국의 기업형 유통이 태국 시장에 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트루GS는 한국 1위 홈쇼핑 기업 GS샵(GS SHOP)과 태국 미디어기업 ‘트루비전(True Visions)’, 유통기업 ‘더몰그룹(The Mall Group)
GS홈쇼핑은 상품 개발 및 마케팅 전문 자회사 ㈜GS SHOP T&M(Trade & Marketing, 지에스샵 티앤엠)을 설립했다고 6일 밝혔다. 자본금은 40억원이며 GS홈쇼핑이 100% 출자했다. 대표이사는 GS홈쇼핑의 영업본부장을 맡고 있는 임원호 전무가 겸직한다.
GS SHOP T&M은 중소기업과 공동으로 상품을 개발하고 해당 상품의 국내외 판매
GS샵이 30일 태국의 유력 미디어기업 ‘트루비전(True Visions)’, 오프라인 유통기업 ‘더몰그룹(The Mall Group)’, 태국 최대 편의점 운영기업 ‘CP올(CP All)’과 함께 홈쇼핑 합작사를 설립, 태국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이번 합작사 설립은 지난해 8월 MOU 체결 이후 9개월만의 일로서 합작사명은 주요 주주인 GS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