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래에서부터 올라온 현장형 리더입니다. 현장에서의 경험을 살려 회원사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재의 위기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주택산업이 한 단계 더 높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전라남도 광주에서 영무건설을 운영하고 있는 박재홍 대한주택건설협회(이하 주건협) 회장은 지난해 말 주건협 제29차 정기총회에서 압도적인 표 차이로 12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달 30일 부산 북구 덕천동에서 취약계층의 노후주택 개·보수를 지원하는 ‘행복둥지’ 사회공헌 사업의 완료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행복둥지사업은 HUG와 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시회, 부산지역 건설사가 공동으로 재원을 조성해 부산지역 취약계층 노후주택의 개·보수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HUG는 주택건
한국가스공사는 3일 대구광역시 동구 신암동에서 지역 취약계층 대상 '행복둥지 주거안정 디딤돌사업' 18호 입주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종순 가스공사 상생협력부장, 배기철 대구 동구청장을 비롯해 한국 해비타트 대구경북지회 및 자원봉사자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복둥지 주거안정 디딤돌사업은 취약계층 주거 안정 및
국토교통부가 4일 오후 2시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18년 주거복지인 한마당 대회’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14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한 우수기관과 유공자를 시상하고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등 추진성과와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특히 올해는 지난 1년간 주거복지 사업의 성과를 돌아보는 시간도 갖는다.
이날 행사에서
한국가스공사는 저소득층 주거 안정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폐·공가를 리모델링해 무상 임대하는 ‘행복둥지 주거안정 디딤돌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저소득층 주거 안정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청소년 탈선 장소로 이용되거나 도심 환경을 훼손시키는 폐·공가를 리모델링해 무상 임대하는 지역특화 사회공헌 사업이다.
한국가스공사는 저소득층의 주거 개선을 위한 ‘행복둥지 주거안정 디딤돌’ 사업의 10호 가구 입주식을 대구 신천동에서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행복둥지 주거안정 디딤돌은 저소득층의 월세부담을 덜고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도심 속 폐·공가를 수리한 후 이들에게 무상으로 임대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에는 강대식 대구시 동구청장, 동구의회 김옥란 부의장,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은 사회봉사단이 주축이 돼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가고 있다.
건보공단의 사회공헌활동의 목표는 모든 국민과 함께 더불어 나눔의 세상, 건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건보공단은 사회공헌활동을 공단 경영의 일부로 인식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무를 완수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 전직원 봉사단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달 30일 서울 강북구 수유 3동 노숙인 쉼터 ‘겨자씨들의 둥지’를 방문해 도배와 장판 교체, 방습작업 등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지난 2005년 이후 시작한 집수리 봉사 100회째를 맞아 ‘행복둥지 100호점’이 탄생했다.
아울러 서울지역본부 신규직원과 지사 봉사단 50여명은 서울 노원구 중계동 백사마을을 찾아가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