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지역사회와 함께 주민 중심 공공복지 선도

입력 2018-08-22 17: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행복둥지·엄마품길·온누리 열효율 개선사업 지속 추진

▲한국가스공사 본사 전경.(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 본사 전경.(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는 저소득층 주거 안정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폐·공가를 리모델링해 무상 임대하는 ‘행복둥지 주거안정 디딤돌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저소득층 주거 안정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청소년 탈선 장소로 이용되거나 도심 환경을 훼손시키는 폐·공가를 리모델링해 무상 임대하는 지역특화 사회공헌 사업이다.

가스공사는 2016년부터 대구 동구청과 협력해 행복둥지 10호를 시작으로 매년 세 가구씩 올해 18호까지 지원했다.

이를 통해 저소득층의 월세 부담 경감 및 자립 기회 제공, 지역 치안불안 해소 등의 효과를 창출하면서 지난달 동구청은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보건복지 분야 선도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이밖에도 가스공사는 관내 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벽화·화단 조성 및 방범용 CCTV 설치 등 환경 개선을 위한 ‘엄마품길 조성사업’, 취약계층 도배·장판·단열 지원을 위한 ‘온누리 열효율 개선사업’ 등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도 앞장 서고 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행복둥지·엄마품길·온누리 열효율 개선사업은 지역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으로 이뤄낸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의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당면한 과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50,000
    • -0.61%
    • 이더리움
    • 3,466,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1.93%
    • 리플
    • 2,103
    • +0.53%
    • 솔라나
    • 130,600
    • +3.08%
    • 에이다
    • 393
    • +3.42%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40
    • +1.13%
    • 체인링크
    • 14,730
    • +2.22%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