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동네가게나 마트에서 별 생각 없이 구입하고 즐겨 먹는 식품들은 보기에는 별 게 아닌 것처럼 보여도 식품회사에서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제품들이다.
이중 크라운제과 마이쮸, 오리온 마켓오, 빙그레 요플레, 롯데 자일리톨껌, 농심 쌀국수, 풀무원 우동, CJ제일제당 햇반, 매일유업 앱솔루트 센서티브 분유는 오랜 연구개발과 함께 뛰어난 제품력으로 상
CJ제일제당이 10일 친환경 우렁이 농법 재배 벼로 만든 ‘유기농 햇반’을 출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유기농 햇반에 사용된 경기도 용인 원삼농협의 벼는 화학비료와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았고 우렁이를 논에 풀어 잡초와 풀을 방제하는 친환경 농법으로 건강하게 재배한 것이 특징이다. 대형마트 기준 210g제품이 1980원에 판매된다. 유기농 쌀 사용
CJ제일제당이 내년 햇반으로 업계 최초 저탄소인증에 도전한다고 19일 밝혔다.
선물세트 포장에 친환경 소재를 도입하고 버려지는 폐기열을 활용해 제품을 생산하는 등 온실가스 감축에 지속적으로 앞장 서 온 CJ제일제당은 내년도에 도입될 예정인 저탄소인증에서도 햇반이 최초로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탄소배출량을 줄이고 있다.
또 제품 생산
지난해 CJ제일제당이 선천성대사질환아를 위해 출시한 '햇반 저단백밥'이 2011년부터 사용하는 교학사 고등학교 기술·가정 교과서에 수록된다.
CJ제일제당은 내년부터 사용하는 고등학교 기술·가정교과서(정성봉 한국교원대 명예교수 저), '바람직한 소비생활문화 단원'에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 소비와 관련한 기업의 사회공헌 사례 중 하나로 포함됐다고 18일
유통업계가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를 활용한 기부 캠페인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내달 공식 트위터를 개설해 CJ나눔재단과 함께 트위터 팔로어 숫자와 같은 개수의 후원품을 소외계층을 위한 공부방에 지원하는 '나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트위터 팔로어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많은 수의 후원품이 지
식음료 업계가 소수 고객층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 포화상태에 이른 국내 식음료 업계 곳곳에 존재하는 ‘빈틈’을 찾아나선 것.
특정 고객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 상품들이 그것으로 당 수치에 민감한 40대 남성들을 핵심 타겟으로 한 두유부터 희귀 질환을 앓고 있는 극소수 고객들을 위한 쌀밥까지 사례도 다양하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정식품이 이달
CJ제일제당과 매일유업이 희귀병 가족 캠프 지원에 나섰다.
CJ제일제당과 매일유업은 오는 22일과 23일 이틀간 충남 아산에서 진행되는 인구보건복지협회 주관 'PKU(페닐케톤뇨증) 가족캠프'에 행사진행을 위한 경비 일부와 운행 차량, 그리고 자사에서 생산되는 PKU환아용 식품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10년째 지속적인 후
CJ제일제당은‘햇반’이 업계최초로 당일 도정 시스템을 가동한다고 24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이미 2006년부터 업계에서 유일하게‘3일 내에 도정한 쌀로 만든 밥’을 내놓고 있는 햇반의 품질을 당일도정을 계기로 다시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정이란 현미의 껍질을 깎아 백미로 만드는 과정으로 밥을 짓기 위해 거쳐야
CJ제일제당은 1일 친환경 쌀겨 선물세트가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2010 미래패키징 신기술’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상을 받은 친환경 패키지는 보통 플라스틱 100%로 만들어졌던 선물세트 트레이(제품을 넣는 패키지)에 쌀겨와 무기질 등을 섞어 플라스틱 사용량을 대폭 줄인 패키지다.
선물세트 트레이는 가벼우면서도 제품
식품업계도 월드컵 마케팅에서 예외일 수 없다. 월드컵에 대한 열기가 점점 뜨거워 지고 있는 가운데 각종 식품업계에서도 월드컵 마케팅 전략을 내놓고 있다. 월드컵 기간에 즐길 수 있는 식품업계 이벤트에 대해 알아보자.
□ 식품전문기업 SPC그룹(회장 허영인)은 6월 12일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인 그리스전에 고객이 직접 응원단을 구성하여 경기를 관람할
CJ그룹은 대학에 재학중인 3학년을 마케팅 전문가로 육성하기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 'LAB 402'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학생들에게 마케팅 실무를 경험을 제공하고 여기서 나온 아이디어는 사업에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돋보이는 마케팅 능력을 보이는 대학생을 신입사원으로 채용하는 실무형 인재 선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CJ제일제당이 하루 사이에 이마트에 행사용 햇반제품 공급 중단 선언과 번복을 잇따라 하는 해프닝을 겪었다.
19일 CJ제일제당은 "이마트에 '3+1' 행사용 햇반을 공급하지 않겠다"고 밝혔지만 곧이어 "현재 행사용 제품 물량이 모두 소진된 것일 뿐, 공급을 중단할 예정은 없다"고 밝혔다.
또한 "추가공급과 관련해서는 유통업체와 협의를 통해 공급을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올해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 36인으로 뽑혔다.
환경재단은 22일 서울 세종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09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시상식을 열었다. 올해의 인물 28인과 환경·기후변화 부문 8명을 선정해그 명단을 발표했다.
조양호 회장은 프랑스 루브르, 러시아 에르미타주, 영국 대영박물관 등 세계 3대 박물관에
단 200여명의 희귀질환자를 위해 개발된 CJ제일제당의 '햇반 저단백밥'이 보건산업기술대상 우수상(보건복지가족부장관 표창)을 받는다.
CJ제일제당은 7일 "지난 10월 상품화한 '햇반 저단백밥'이 오는 8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보건산업기술대상'에서 우수상인 보건복지가족부장관 표창을 받는다"고 밝혔다.
보건산업기술대상은 보건산
CJ제일제당이 생산하는 제품중 24개 품목이 올해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CJ제일제당은 2일 "시장점유율 전문 조사기관인 닐슨의 소매판매 조사자료(연간 시장규모 100억원 이상 품목 대상)에 따르면 올해 연간 누적으로 총 24개 품목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종합식품업체들이 10개 이내의 1위 품
유통업계가 친환경 소비를 주도하고 있는 '에코 레이디(eco lady)'를 잡기 위한 마케팅에 한창이다.
'에코레이디'란 생활 속에서 능동적으로 환경 보호에 앞장서며 제품을 소비 할 때도 제조 과정에서 환경오염을 줄이도록 노력한 제품에 기꺼이 지갑을 여는 소비자들을 일컫는 말로, 여성 소비자의 구매 파워가 높은 식품업계와 유통업계가 이들을 잡기 위해
유통업계에 '절반' 바람이 일고 있다. 제품의 용량을 절반으로 줄여 소비자들의 공간 효율성을 높이고, 몸에 좋지 않은 성분을 절반으로 줄여 웰빙을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을 맞추고 있는 것.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한킴벌리는 통상 24개의 롤로 구성된 화장실용 화장지를 10개입 포장으로 줄여 판매하고 있다.
'뽀삐 플러스'는 기존 제품과 기
CJ제일제당이 올 추석선물세트를 국내 최초 '친환경' 선물세트로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우선 선물세트를 구성하는 포장용기인 트레이를 쌀겨와 무기질로 만들었다. 기존 트레이의 경우는 가벼우면서도 견고함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플라스틱 수지를 사용한다.
CJ제일제당은 2년여의 연구 끝에 천연소재인 쌀겨와 무기질 등 플라스틱 대체 물
홈플러스가 야간쇼핑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오는 12일까지 오후 9시부터 생활필수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심야세일에 들어간다고 5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전국 112개 점포의 저녁 9시부터 12시까지 매출비중이 올 3월에는 20% 수준이었지만, 초여름 날씨가 시작된 6월에는 23.5%, 7월에는 25.4%로 늘어나면서 전 점포 매출의 4분의 1이
최근 식음료업체들이 불경기를 맞아 신제품을 홍보하는 수단으로 비싼 사은품을 내건 이벤트보다는 직접 제품의 맛과 효과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체험마케팅으로 효과를 보고 있다.
샘표식품은 최근 건강발효흑초 '백년동안'을 출시하고 6주간의 체험자 600명을 모집하는 체험이벤트를 진행했다. 백년동안은 100% 통알곡 생(生)현미를 자연 발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