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우석이 호주에서 가을 패션과 함께 햄버거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변우석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호주 시드니에서의 일상을 선보이고 있다. 디스커버리 바람막이와 청바지를 입은 채 검은색 비니를 쓰고 호주 곳곳을 걸어다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 속 변우
배우 남궁민이 상의 탈의로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22일 남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혁의 마지막 탈의. 햄버거 고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역삼각형 몸매를 뽐내고 있는 남궁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전문 보디빌더 못지않은 완벽한 근육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남궁민은 현재 방송 중
배우 한지혜가 남다른 식성을 뽐냈다.
23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한지혜가 출연해 임신 7개월 차로 먹덧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지혜는 “아이가 결혼 10년 만에 찾아와줬다. 사실은 포기하고 있었다. 없겠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와줬다”라며 “태명은 반갑다고 ‘방갑이’이다”라고 운을 뗐다.
한지혜는 2010년 교회 모임
배우 하희라가 자신과 꼭 닮은 붕어빵 딸 윤서의 마른 몸매를 걱정했다.
최수종-하희라 부부는 MBC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를 통해 붕어빵 자녀 민서(15)와 윤서(14) 그리고 아마존 야물루 가족과 함께 우정을 쌓아가고 있는 중이다. 하희라는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저녁 식사를 하는 도중 왕성한 식욕으로 햄버거를 먹는 아마존 가족을 흐뭇하게 바라봤다.
배우 이서진이 햄버거 먹방을 선보였다.
이서진은 16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할배'에서 이순재로부터 휴가를 제안받고 스위스 루체른에 홀로 남겨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은 역 근처에서 맥도날드를 발견하고 "햄버거가 너무 먹고 싶었다. 한식을 너무 많이 먹었다"면서 그쪽으로 향했다.
이어 길 건너편의 버거킹을 발견한 이서진은 횡단보도
‘윤후 꽃받침’ 포즈에 이어 ‘햄버거 먹방’ 사진도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명동에 나타난 후요미, 폭풍 애교 포착’이라는 제목과 함께 윤민수와 아들 윤후를 포착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윤후는 꽃받침 포즈를 비롯해 브이 포즈 등 다양한 귀요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기에 햄버거를 열심히 먹는 먹방 포즈는 보는이들의 웃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