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토이저러스는 18일까지 설 명절을 맞아 대규모 완구 할인 행사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명절 완구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기획된 이번 행사는 연중 명절 단 두 차례만 진행되는 토이저러스의 대표 할인 프로모션이다.
먼저 레고·헬로카봇·그래비트랙스 등 주요 브랜드 완구 1900여 개 품목 대상으로 최대 40%
인기 완구 1900여개 최대 40% 할인
롯데마트 토이저러스가 18일까지 설 명절 완구 수요를 공략하기 위해 대규모 할인 행사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중 명절 단 두 차례만 진행하는 토이저러스의 대표 프로모션이다. 레고, 헬로카봇, 그래비트랙스 등 주요 브랜드 완구 1900여개 품목을 대상으로 최대 40% 할
롯데마트 토이저러스, 내달 5일까지 완구 최대 40% 할인 행사 실시스타필드 수원선 설 레고 전시 체험 가능…'송현아' 키즈관도 재단장
최장 9일의 긴 설 연휴를 맞아 어린이들의 주머니가 두둑해졌다. 여유로운 일정 속 친척들을 만나 소중한 추억을 쌓고, 한편으로는 ‘세뱃돈’을 챙길 수 있는 시간이었기 때문이다. 유통업계는 설 연휴 직후 세뱃돈을 사용하려
이마트와 롯데마트가 설 명절을 앞두고 각각 제수용품과 장남감 할인전에 나선다.
이마트는 29일부터 설 당일까지 자체 브랜드(PB) '피코크 간편 제수용품'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행사 대상 품목은 설 명절 수요가 높은 떡국 떡부터 한우 사골육수, 양지 육수 등 육수류와 모듬전, 동태전, 오색잔치잡채 등 약 50여 개 상품이다
특히 이마트는
유통업계의 시선이 설 연휴 이후로 향하고 있다. 명절 상여금에 두둑한 세뱃돈까지 더해져 보복소비 수요를 잡기 위해 업계는 포스트 설날 마케팅을 강화하고 나섰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보복소비 수요를 겨냥한 유통가의 포스트 설 연휴 마케팅이 줄 잇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본점 신관 1층 행사장에서 이달 26일까지 호주 국보 와이너리 '펜폴즈 홀리데
롯데마트의 완구 특화 매장인 ‘토이저러스’에서 명절 완구 수요를 잡기 위해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는 1년 중 설과 추석 시기에 맞춰 단 두 번만 진행하는 완구 행사로, 내달 1일까지 1900여 품목의 완구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롯데마트의 지난해 월별 ‘완구’ 매출을 살
연휴 직후 상여금ㆍ상품권 쓰려는 '보복 소비' 정조준리빙ㆍ인테리어 제품부터 명품ㆍ완구까지 할인 행사 줄이어
유통업계의 시선이 추석 직후로 쏠리고 있다. 업계에서 설과 추석 명절 직후는 명절 기간 만큼이나 '대목'으로 꼽힌다. 직장인들이 연휴 직전 받은 상여금을 소진하고, 명절 선물로 주고받은 상품권을 사용하는 시기라서다.
명절 스트레스에 대한 보상 심리로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완구 카테고리 매장인 ‘토이저러스’가 29일까지 1500여 품목의 완구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는 1년 중 설과 추석에 맞춰 단 두 번만 진행하는 완구 대형 행사로, 추석과 설이 있는 달의 완구 매출이 평소보다 40% 이상 높은 점을 고
유통업계가 ‘포스트 설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세뱃돈을 두둑이 받은 학생들과 상여금을 소비하려는 직장인들을 겨냥해 봄 시즌 상품을 대폭 늘렸다. 밸런타인데이(14일)와 신학기 특수에 맞춰 초콜릿과 완구, 패션 잡화 등을 확대한 것도 특징이다.
8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지난해 설 연휴 직후 1주일간 매출은 전년 대비 8.5% 신장세를 보였
조카, 손주를 위해 선물 준비에 나서는 ‘에잇포켓족’이 급증하면서 유통업계 완구 매출이 급등하고 있다. ‘에잇포켓’은 ‘아이 한 명을 위해 부모, 조부모, 삼촌, 이모 등 가족구성원 8명이 지갑을 연다’는 의미다.
1일 이마트가 설, 어린이날, 크리스마스 전 일주일동안 완구 매출을 비교한 결과 2017년에는 설 매출이 어린이날의 50%, 크리스마스
롯데마트가 31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2주 동안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Happy Toysrus Day)’를 열고 인기 완구를 정상가보다 최대 50% 할인해 판매한다.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는 롯데마트가 연중 단 두 번만 진행하는 대형 행사다.
롯데마트가 이처럼 설 연휴를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를 여는 이유는 명절 기간 완구를 구매하는
설연휴가 마무리되고 있는 가운데 '세뱃돈 특수'를 노린 유통업체들의 마케팅 전략이 이어지고 있다. 어린이들을 겨냥한 캐릭터 완구 할인은 물론 가족단위 고객을 위한 패션용품까지 할인행사를 벌이며 고객유치에 나서고 있다.
롯데마트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잠실점, 구로점 등 토이저러스 매장이 있는 전국 32개 매장을 포함, 총 42개 매장에서
유통업계가 선물로 받은 상품권, 아이들이 받는 용돈 사용이 많아지는 명절 직후 수요를 노린 ‘포스트 추석’ 마케팅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명절 준비에 지친 여성 고객을 위한 행사를 준비했다. 본점에서는 이달 12일부터 16일까지 ‘가을 스카프 제안전’을 열고 가을에 어울리는 다양한 스카프를 선보인다. 메트로시티ㆍ엘르 등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최대 6
국내 유통업계 '포스트 설' 행사가 봇물을 이룬다.
백화점은 선물로 풀려나간 상품권 회수를 겸한 대규모 명품대전에 들어갔고, 대형마트는 세뱃돈 주머니를 열기 위한 '완구용품' 및 '신학기 대전'을 준비했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6일부터 나흘간 본점에서 최대 규모의 해외명품대전을 열고 에트로, 멀버리, 아르마니 꼴레지오니, 돌체앤가바
롯데마트는 오는 2일까지 잠실점, 구로점 등 28개 토이저러스 매장에서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행사를 진행, 인기 완구 10여 개 품목을 최대 반값에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대표 품목으로는 대형 사이즈의 음식 모형과 주방 도구 등으로 구성된 ‘스마트 쿡앤고 키친 세트’를 3만 4900원에, 유아용 승용 완구인 ‘스텝2 꼬마 지붕차’를 6만 4500
롯데마트가 설 전날(9일), 다음날(11일) 이틀 동안 인기 완구를 최대 반값에 할인 판매하는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잠실점, 키즈부산점 등 23개 토이저러스 매장과 서울역점, 수지점 등 23개 토이박스 매장에서 인기 완구 10여개 품목을 최대 반값에 할인 판매한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뉴 레고 원목 테이블’ 9만9000원,
롯데마트가 명절 다음날을‘해피 토이저러스 데이’로 지정하고 완구제품를 할인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미국의 추수감사절 다음날 파격가 행사인 ‘블랙 프라이데이’에서 착안해 올해 설을 시작으로 매년 설, 추석마다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롯데마트는 오는 24일 잠실점, 키즈부산점 등 전국 18개 토이저러스 매장에서 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