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31일 내년 케이무브(K-Move)스쿨 운영기관, 민간 해외취업 알선 지원 사업 운영기관과 해외취업성공장려금 지원 대상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인원은 정부에서 추진하는 해외취업 프로그램인 케이부므 스쿨 3000명, 민간알선 지원 500명, 해외취업성공장려금 2500명 등 총 6000명이다. 올해 5300명보다 70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간급 6030원으로 올해(5580원) 대비 8.1% 오른다.
정부가 27일 발표한 2016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주요 제도에 따르면 내년 최저임금은 일급으로 환산하면 8시간 기준 4만8240원, 월급으로는 주 40시간 기준(주당 유급주휴 8시간 포함)으로 126만270원이다.
임금피크제 지원금 지원요건을 완화하고, 지원기간을 2018
# 지난 2013년 한양여자대학교 ‘싱가포르 호텔 실무자 취업과정’에 참가한 장혜정씨는 우리나라 호텔에 취업하게 되면 수습직부터 캡틴까지 최소 6년이라는 시간이 걸리지만, 풀러턴 싱가포르(The Fullerton Singapore) 호텔에서 1년도 채 안 돼 캡틴으로 초고속 승진했다. 국내 5개월 연수과정과 싱가포르 현지 호텔의 요구 사항에 따라 직무ㆍ어학
취업 애로 청년층에 대한 해외취업성공장려금이 최대 400만원으로 늘어난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올해 취업 애로 청년층의 해외 취업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지난달 21일 이후 해외에서 취업한 34살 이하 청년으로,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차차상위 계층 등 저소득층, 장애인, 국가유공자, 여성가장, 다문화 가정자녀 등
정부가 내년 청년 1만2000명의 해외취업과 봉사 등 해외진출을 지원한다.
고용노동부는 21일 이같은 내용의 ‘청년 해외취업 촉진방안’을 발표했다. 해외취업 목표 인원은 4295명, 해외인턴은 2692명, 해외봉사는 5100명이다.
고용부는 우선 매년 1분기에 주요 국가별로 취업 여건을 분석, 취업 유망국가와 직종을 발표하기로 했다. 선진국은 현지에 인력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2일부터 해외 취업 프로그램인 K-Move 스쿨과 해외인턴사업 등을 운영할 기관을 모집한다.
21일 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시범 추진한 K-Move 스쿨은 최대 12개월 동안 맞춤형 연수과정을 제공하고 해외취업과 연계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의 경우 지원 인원이 1200명으로 지난해 140명보다 대폭 증가했다.
특히 작년까지 교육부에서 총
정부가 해외에 취업한 청년들을 위해 최대 300만원의 해외취업 성공장려금을 지급한다.
고용노동부는 중위소득 이하 가구에 속한 청년들을 대상으로 해외취업 한달 후 150만원, 취업 6개월 후에도 계속 근무한 경우 추가로 150만원을 주는 내용의 정부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월드잡(www.worldjob.or.kr)이나 차이나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