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유
일본 진출 본격화 예고.
일본 JV 시사점은 IP 지속 가능성
에스엠 인수전 결과에 따른 우려보다 기대 커
이남수 키움증권 연구원
◇LS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은 1028억 원으로 시장 전망치 하회
LS MnM 귀금속 및 부산물 비중확대와 신사업 추진으로 실적 모멘텀 지속 중
설비증설, JV 설립, 자회사 지분확대 등 사업 포트폴리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을 기록한 한전KPS가 장 초반 상승세다.
13일 오전 9시 23분 기준 한전KPS는 전 거래일 대비 4.59%(1500원) 3만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전KPS의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2671% 증가한 483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2828억 원을 크게 웃돌았다.
증권가는 올해도 이익
NH투자증권은 13일 LIG넥스원에 대해 올해도 실적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만 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재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작년 4분기 말 기준 수주 잔고는 12조2000억 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전 세계적인 정밀유도무기 수요는 증가하고 있고 향후에도 증가할 전망이기
주요 건설사들의 2022년 4분기 실적 발표가 2월 초 마무리됐다. 대부분의 건설사가 시장 기대치를 밑도는 성적을 거둔 가운데, 올해 상반기 성적이 향후 주가의 흐름을 결정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건설, GS건설, 대우건설, 삼성엔지니어링, DL이앤씨 등 주요 건설사의 지난해 4분기 잠정 실적은 2월 초까지 모두 공
◇삼성전자
우보만리(牛步萬里)
4Q22 메모리 반도체 적자 전환
1Q23 예상 영업이익 2.2조 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만 원 유지
백길현 유안타증권 연구원
◇현대백화점
지배구조 개편 이후 전향적 주주환원
현대백화점, 인적분할 이후 주주환원정책 공시
금번 발표된 주주환원정책은 투자자에게 긍정적
이진협 한화투자증권 연구원
◇삼
대우건설이 새 주인을 만난 뒤 실적이 날개를 펴며 덕을 톡톡히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대우건설의 영업이익은 7600억 원을 기록하면서 창사 이래 최고치를 달성했다.
대우건설은 2022년 연간 경영실적 잠정집계 결과(연결기준) 매출 10조4192억 원, 영업이익 7600억 원, 당기순이익 5080억 원의 누계 실적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2022년 수주 실적 46억5000만 달러목표 초과ㆍ전년 2배 사상 최대 실적현지 생산 거점, 영업 조직 활동 주효
현대모비스가 지난해 해외 완성차 업체에 사상 최대 규모의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
현대모비스는 31일 해외 완성차 업체를 대상으로 약 46억5000만 달러 규모의 수주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연초 계획한 목표를 초과 달성한 사상 최대 성
LS그룹이 ‘CFE’(탄소 배출이 없는 전력) 선도 핵심 파트너로의 성장을 가속한다.
구자은 LS그룹 회장은 2일 새해 첫 신년하례 행사에서 ‘비전 2030’을 선포하며 “CFE 시대로의 대전환은 전력과 에너지 산업을 주력으로 한 우리 LS에게 다시 없을 성장의 기회”라고 강조했다.
LS는 그룹의 주력인 전기·전자 및 소재, 에너지 분야의 사업 경쟁
국토교통부가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페루와 파나마 등 중남미 2개 국가에 이원재 제1차관을 단장으로 한 민관합동 수주지원단을 파견한다고 29일 밝혔다.
수주지원단은 팀코리아(한국 컨소시엄)가 입찰에 참여할 예정인 페루 아마존 지역 도로 정비사업, 메트로 건설사업 등의 수주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교통인프라 분야 실질적 협력 강화방안을 모색할 계획
국토교통부는 27일 해외투자개발 사업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2023년 타당성 조사 및 제안서 작성 지원사업'의 개선방안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정부가 추진하는 해외투자개발 지원사업(국토부)뿐만 아니라 △스마트도시 계획수립사업(KCN, 국토부) △경제혁신 파트너십 프로그램(EIPP, 기재부)에 대해 설명하는 자
올해 건설업종의 실적의 관건은 미분양 관리라는 분석이 나왔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건설업 지수 수익률은 –36.04%로 코스피 수익률 –24.9%를 크게 밑돌았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전 세계적 인플레이션에 따라 원자재 가격이 올랐고, 급격한 금리 인상에 따른 사업비 증가에 따라 분양시장이 위축을 겪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교보
◇포스코인터내셔널
에너지 기업으로의 리포지셔닝 시작
4Q 영업이익 1977억 원(+0.4% QoQ)으로 기대치 부합 전망
1Q23 영업이익 2224억 원(+12.5% QoQ) 추정
최민우 신한투자증권 연구원
◇대한항공
정상화로 가는 길
4Q22 Preview: 예상된 실적 둔화
항공 여객과 화물의 역전, 모든 것이 정상화되고 있음
양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아랍에미리트(UAE) 수출신용기관과 양국 기업의 주요 산업 수출 확대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17일 무보는 UAE 아부다비에서 아부다비 수출신용기관(ADEX)와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윤석열 대통령의 해외 순방에 따라 양국 수출신용기관 간 협조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에서 두 기관은 양국
"바라카 원전은 세계 원전 산업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성공적인 사업 완수에 만전을 기해달라"
정승일 한국전력공사 사장은 16일(현지시각)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알다프라에 건설 중인 바라카 원전을 찾아 다짐 대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바라카 원전의 성공적인 건설이 체코와 폴란드 등 추가 원전 수주로 이어질 수 있기에 마지막까지 최선
올해 세계 경제 2%대 성장 그쳐급변하는 시장 환경 대응하려면원전·ESG·신기술 적용 확대해야
건설업계가 올해 해외에서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하면서 ‘350억+@’ 달러 수주에 시동을 걸었다. 최근 해외건설 시장은 각국 코로나19 엔데믹(감염병의 풍토병화) 본격화와 함께 양질의 수주를 기반으로 반등하고 있지만, 경기 침체 등 여러 성장 저해 요인이 있는
야놀자가 프롭테크를 이용한 중동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UAE 경제사절단 참가기업 100개사에 이름을 올린데 이어 국토교통부가 세계 건설시장 진출을 위해 추진 중인 민ㆍ관 협력 프로젝트에도 함께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야놀자는 국토부의 원팀 코리아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원팀 코리아는 방위산업ㆍ원전ㆍ정보통신 등 첨단 기술과 콘텐츠를
다음 주(1월 16~20일)에도 코스피는 뚜렷한 시장 방향성 없는 박스권 내에서 테마·종목별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인플레이션 하락 모멘텀, 정부 정책 등은 코스피 상승요인이지만, FOMC 경계심리, 4분기 실적발표, 한중 방역 갈등 등은 하락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NH투자증권은 다음 주 코스피 주간 예상 밴드를 2300~2
국내 건설사가 첨단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건설협회는 국내 해외건설 기업들이 2022년 주요 국제기관으로부터 수상한 건설부문의 주요 사례를 12일 발표했다.
기업들은 첨단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술력, 수행능력 및 금융 등 다양한 부문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