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해양·항만·물류 등 지역 주력산업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하는 ‘AI 전환(AX)’ 전략 마련에 나선다.
부산시는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오는 22일 오전 8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을 초청해 제111회 부산미래경제포럼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부산이 가진 해양·항만·물류와 제조, 콘텐츠 등 산
항만·물류부터 수산양식까지 7개 분야 AI 응용제품 개발147개 기업 몰려 7.35대 1 경쟁률…1~2년 내 시장 출시 목표
해양수산 분야 AI 기술의 현장 적용을 앞당기기 위한 정부 지원사업이 본격화된다. 항만·물류와 해양안전, 수산양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 응용제품 개발을 지원해 1~2년 내 시장 출시를 목표로 한다.
해양수산부와 해양수산과학기
KT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 클라우드 데이 2026’에서 부산·울산·경남 기반의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AX 적용을 위한 실질적인 전략과 사례를 공유한다고 18일 밝혔다. KT는 부울경 지역의 AX 발전을 위해 지역 공공기관 및 기업들과 지속 협력할 예정이다.
‘부산 클라우드 데이 2026'은 KT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함께 주최하는 행사다. B
이지스(EGIS)가 베트남 주요 학술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AI 및 디지털 트윈 기술을 필두로 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15일 이지스는 최근 베트남을 방문해 베트남 국립대학교(VNU) 산하 응용인공지능연구소(AI4SD)와 업무협약(MOU)을 맺었으며, 베트남 해양대학교(VMU) 토목공학부 및 해양건설기술 컨설팅 개발센터(MC
정부가 해양수산 분야의 인공지능(AI) 전환을 본격화하기 위해 유망기업 20곳을 선정해 2년간 총 400억원을 지원한다. 현장 적용이 가능한 제품과 서비스의 신속한 상용화를 뒷받침해 해양공학, 항만물류, 해양안전, 수산양식 등 7개 분야의 산업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해양수산부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KIMST)은 해양수산 분야 AI 기술의
정부가 인천 남항과 군산항을 신규 해양산업클러스터로 지정을 검토하기로 했다.
해양수산부는 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2차 해양산업클러스터 기본계획(2022~2026)’을 수립했다.
해양산업클러스터란 신규 항만시설 건설에 따라 유휴화된 기존 항만시설에 해양산업·연관산업 집적 및 융복합을 촉진하기 위해 조성한 구역을 말한다.
해수부는 2016년 해양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24일 “부산시민은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호소하면 들어주고 우릴 성원하고 믿어줬다”며 “대선에서 승리해 부산시민께 고마웠던 신세를 꼭 갚고 행복한 부산 시민이 될 수 있도록 우리 해보자”고 말했다.
박 후보는 이날 부산시당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에서 이 같이 밝히고 “이번 선거는 국민들께 희망을 줄 수 있는, 이렇게
이재균 전 국토해양부 제2차관이 부산 동아대 석좌교수로 초빙됐다.
3일 동아대학교는 3월 신학기부터 이재균(55) 전 국토해양부 제2차관을 석좌교수로 초빙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 출신으로 국토해양부 통합 후 해양 항만 물류분야를 총괄했던 이재균 차관은 대학원 항만ㆍ물류시스템학과에서 물류정책분야를 맡아 신학기부터 강의하게 된다.
부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