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하는 '농어촌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대상 시상식에서 동반성장위원장 포상과 농어촌 ESG 실천 인정패를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농어촌 ESG 실천 인정제'는 협력재단이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기업·기관·단체의 ESG 실천 활동을 인정하고 우수 사례의 확산과 대외 홍보를 지원하는 제도다.
Sh수협은행은 'Sh수산물을 좋아해(海) 적금'이 출시 3개월 만에 조기 완판됐다고 22일 밝혔다.
Sh수산물을 좋아海 적금은 후쿠시마 원전 문제와 기후변화, 중국어선 남획 등에 따른 어획량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수협은행이 9월 출시한 공익상품으로, 1만좌 한정 판매를 실시했다. 수산물 구매실적 등 우대금리 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Sh수협은행은 해양환경공단에 해양환경보전 실천과 관련 사업지원을 위한 'Sh해양플라스틱Zero! 예·적금 공익기금' 6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수협은행은 2020년 해양환경공단과 'Sh해양플라스틱Zero! 예·적금' 판매금의 일정액을 해양환경보전 지원 기금으로 조성해 전액 수협은행 부담으로 출연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Sh수협은행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 본사에서 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과 ‘주거래은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수협은행 김진균 은행장과 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 박영안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수협은행은 앞으로 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의 주거래은행 업무를 수행하고 소속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금리우대, 수수료 감면 등 다
“어려운 금융환경과 중대한 현안들이 많아 어깨가 무거웠어요. 그러나 수산인들과 나아가 국민들에게 미약한 힘이나마 기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취임 2주년을 맞은 이원태 수협은행장은 임기 초를 이같이 기억했다. 이 행장은 그간 은행 내부와 외부를 가리지 않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 의견을 듣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수협은행은 23일 여수광양항만공사와 상호 협력을 위한 금융거래 업무취급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맺은 약정에 따라 수협은행은 여수광양항만공사 및 임직원의 금융거래 시 다양한 혜택과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해 상호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수협은행은 2015년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과제 중 하나로 '해양수산금융 특화전략 추진'을
수협은행은 올해를 스마트금융 도약의 원년으로 지정하고 매년 스마트금융 기반 고객 200% 증대를 목표로 설정했다. 예산도 약 100억원 규모로 대폭 증액했다. 스마트금융 전략을 대폭 수정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채널 융합 시너지 증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스마트폰 뱅킹 상품 구매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으며, 보안성 강화를
수협중앙회 6층 사무실에서 만난 강신숙 수협은행 부행장이 내놓은 차(茶)는 남달랐다. 정확히 표현하면 찻잔이 그랬다. 장미가 그려진 찻잔이었다. 찻잔은 찾아온 고객과의 첫 만남을 이어주는 의미 있는 꽃이 된다고 설명한 강 부행장은 “여성의 장점 중에는 섬세함이 포함된다”며 “작은 부분까지도 소홀함 없이 했기에 지금의 내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국내 해양수산 대표은행인 수협은행이 ‘바다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사랑해(海) 썸머페스티발’을 개최해 기온 변화와 어획 부진으로 고통 받는 어촌과 어업인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고 있다. 또 대학생 자전거 해안대장정 행사를 통해 어촌과 수산업의 중요성을 젊은 세대에 적극적으로 알리고, ‘사랑해 이웃찾기’ 행사를 통해 어려운 어촌 지역민들에게
수협은행은 21일 서울 송파구 오금로에 위치한 본사에서 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이하 어업인재단)에 어촌복지기금 4억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어촌복지기금은 어업인의 교육·문화·복지증진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공익상품 판매를 통한 수익금으로 조성되고 있으며, 올해로 6년째를 맞고 있다.
이원태 행장은“최근 여수·부산 기름 유출사고로 피해를
수협은행은 30일 한국항만물류협회와 ‘항만물류산업 발전 육성과 상생 경영’을 위한 종합금융거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수협은행은 협회에서 추천한 회원사와 금융거래 시 다양한 우대혜택을 제공하게 된다. 협회와의 금융거래에서 발생되는 수익의 일정액을 공익기금으로 조성해 해양·수산 환경 보전과 어업인의 복지 증진에도 활용한다.
협
수협은행이 한가위를 맞아 어촌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을 전달하는‘사랑해 이웃찾기’행사를 실시했다.
이원태 수협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은 4일 경인북부수협을 시작으로 전국 9개 지역을 순회하며 총 1100가구의 어촌지역의 불우이웃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 행사는 지난 2008년부터 전국에 있는 어려운 어촌지역 이웃에게 나눔의 손길을 전달하기
수협은행이 2017년까지 총자산 29조원, 당기순이익 1900억원을 시현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몇 년간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수협은행은 지난 4월 이원태 수협은행장이 취임한 이후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수협은행은 22일 서울 송파 신촌동 본사에서 ‘2017년 새로운 미래 위한 준비’라는 주제로 중기 비전선포식을 갖고 이같이 발표했다.
수협
수협은행의‘사랑해나누리예금’은 예금 평균잔액의 일부를 어촌복지기금으로 적립해 고객의 사랑을 어업인에게 전하는 공익성 정기예금 상품이다.
이 상품은 개인, 법인고객 모두 가입이 가능하며, 계약기간은 월 이자지급식의 경우 3개월 이상 12개월 이내에서 월 단위로, 만기일시지급식의 경우에는 1개월 이상 12개월 이내에서 일단위 또는 월단위 계약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