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테크노파크(경기TP)는 '바다의 날'을 맞아 안산시 시화MTV 인근 호안에서 '경기바다 함께해(海)' 해안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해안정화활동은 제30회 바다의 날을 기념해 해양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기TP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구역별로 나누어 호안에 버려진 플라스틱 조각, 스티
경기테크노파크가 해안정화 활동으로 지역사회 내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나섰다.
경기테크노파크(경기TP)는 11일 안산시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에서 ‘경기바다 함께해(海)’ 해안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경기바다 함께해(海)'는 깨끗한 경기바다 조성을 위한 단체 활동으로 경기도 및 연안 5개 시, 경기테크노파크 등 경기도 산하기관이 함께하
제주삼다수를 생산하는 제주개발공사는 F&F, 효성티앤씨, 카카오 등과 협력해 폐플라스틱 활용한 자원순환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제주개발공사는 지난해 9월 패션 기업 F&F, 화학섬유 기업 효성티앤씨와 3자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제주개발공사는 제주바다에서 총 2톤(t) 분량의 폐플라스틱을 수거했다. 이를 효성티앤씨가 리사이클
이마트 주도 플라스틱 감축 캠페인 ‘가플지우’, 23일 새 파트너와 협약식7년간 폐플라스틱 23t 수거, PET병으로 ‘집게’ 만들어 해안정화활동에 사용
이마트가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알리는 친환경 캠페인에 앞장선다.
이마트는 대안식품을 활용한 저탄소 건강 식생활을 제안하는 신세계푸드의 '베러위크(Bet
“국민 기업으로서 사회 공헌활동에 앞장서겠습니다.”
포스코가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 나눔을 기업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의 사회공헌활동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행사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글로벌 블런티어 위크’는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 인도, 멕시코 등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