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선박·전용항만 지원 체계 구축 공로연내 해상풍력 특수선박 금융 지원 사업 승인 추진
한국해양진흥공사가 해상풍력 발전 설비의 보관·조립·운송과 설치를 지원하는 목포신항에 재금융을 지원하는 등 관련 인프라 금융을 확대하고 있다. 해상풍력 산업에 필요한 항만과 특수선박 확보를 뒷받침한 공로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기관 표창도 받았다.
해진공은 23일 서
창립 130주년을 맞은 두산그룹은 ‘변화 DNA’를 바탕으로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AI 시대를 맞아 수요가 증대되고 있는 에너지 분야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핵심 파트너의 입지를 강화해가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가스터빈과 대형원전, 소형모듈원전(SMR)을 비롯해 수소터빈, 해상풍력 등 다양한 발전 주기기 부문에서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송전망·신재생에너지 공동사업 발굴 추진호주 교통 인프라 사업 경험 바탕으로 사업 영역 확대
GS건설이 호주에서 축적한 대형 교통 인프라 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에너지 인프라 시장 공략에 나선다. 호주 전력망 운영사와 협력해 송전망과 신재생에너지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GS건설은 호주 빅토리아주 최대 에너지 전력망 운영사인 오스
한국남부발전이 부산 다대포 해상풍력 단지의 차질 없는 조성을 위해 관할 지자체인 부산시의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을 요청하고 나섰다.
부·울·경 권역 최초의 공공주도형 해상풍력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 지역 내 에너지 전환을 앞당기고 서부산권 경제를 활성화한다는 구상이다.
남부발전은 14일 부산시청에서 전재수 부산시장과 만나 '다대포 해상풍력 발전사업'
해상풍력 공유수면 사용료 별도 산정기준 요청안전관리인력 겸직·외국인 고용·창고 자재 규제 개선
대한상공회의소가 해상풍력 공유수면 사용료 산정기준과 안전관리인력 겸직 제한 등 지역기업의 현장 여건에 맞지 않는 규제 개선을 건의했다.
대한상의는 지역기업들이 제기한 규제합리화 과제 75건을 민관합동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제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6~9월
수산직불제법 등 11개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연안 화물선 유류비 지원 확대…항해당직 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
어선원 직불금 지급 기준이 승선기간 6개월에서 실제 승선일수 60일로 바뀐다. 은퇴를 희망하는 고령 어업인의 경영이양 직불금 신청 가능 연령은 현행 75세 미만에서 85세 미만으로 확대된다.
해양수산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수산업·어촌 공익기
지난달 30일 낮 전남 영광 앞바다. 선착장으로부터 1시간 정도 바다를 달리니 수평선 위로 새하얀 기둥이 하나둘 솟아올랐다. 마치 성냥개비 같았던 구조물은 배가 가까워질수록 거대한 풍력발전기의 모습을 드러냈다. 높이 112m, 블레이드 길이 82.5m의 터빈 60여개가 바다 위 기다랗게 늘어서 있었다. 설비용량 국내 최대규모인 364.8MW급 낙월해상풍력
3000억원 투입해 생산능력 3배 확충
GS엔텍이 충남 태안 앞바다에 들어서는 504메가와트(MW) 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에 하부구조물인 모노파일 37기를 공급한다. 최근 3000억원을 투입해 생산능력을 3배 이상 확대한 데 이어 대형 프로젝트를 확보하며 해상풍력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GS글로벌 자회사 GS엔텍은 서울 태안풍력발전 본사
GS그룹의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전문기업 GS엔텍이 스웨덴 헥시콘의 한국 사업법인 문무바람과 함께 울산에서 추진되는 750MW 규모 부유식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핵심 파트너로 참여한다.
GS엔텍은 문무바람과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의 계류용 파일(Mooring Pile) 구조물 공급 및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야월해상풍력·디엔솔루션즈 등 5건 약 1조원 지원 승인1~9월 누적 승인 18.9조원…지방 비중 44.7%리스크관리위·사후관리위 신설…투자 전후 위험관리 강화
국민성장펀드가 투자 확대와 함께 의사결정·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이달에는 해상풍력·제조업 AI 전환 등 5개 사업에 약 1조원 지원을 승인하는 한편, 내달부터 리스크관리위원회와 사후관리위원회를
기후산업국제박람회 참가…해저·초전도 케이블 전시폐케이블 재활용·친환경 소재 등 자원순환 기술도 소개
LS전선과 LS마린솔루션이 해저케이블과 초전도 케이블을 비롯한 친환경 전력망 기술과 폐케이블 재활용 등 자원순환 기술을 선보인다.
LS전선과 LS마린솔루션은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 탄소중립 엑스포’에 참가
전남 영광 해상 160MW 발전소 추진…송전선로 단축으로 3500억원 절감합작법인 설립 완료·자금 조달 주도…개발·유지보수 밸류체인 구축
패션기업 비비안이 특장차 전문기업 광림과 손잡고 예상 총사업비 1조원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사업에 참여하며 신재생에너지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에 나선다.
비비안은 7일 광림과 신재생에너지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신재생에너지·AIDC 등 공동 발굴
BS그룹은 9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BS한양타워에서 KB금융그룹과 '생산적금융 확대 및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BS보성·BS한양·BS산업 등 BS그룹 3개사와 KB금융지주·KB국민은행·KB증권·KB자산운용·KB캐피탈 등 KB금융그룹 5개사가 참여했다.
양 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
산업부, 워싱턴서 에어프로덕츠 등과 투자신고식 개최김정관 장관 "韓 매력적인 투자지...투자 시 적극 지원"
반도체, 첨단소재, 청정에너지 분야를 선도하는 미국 기업 4개사가 한국에 총 20억달러(약 2조8000억 원) 규모의 외국인직접투자(FDI)를 단행한다.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 속에서도 한미 양국 간 견고한 첨단산업 동맹이 대규모 자본 투자로
정부, 2035년까지 해상풍력 25GW 조성…연 4GW 이상 입찰해상풍력발전위원회 출범…계획입지 도입·주민 상생 논의
한성숙 국무총리는 2일 “해상풍력이 반도체·데이터센터·피지컬 AI 등 3대 메가프로젝트에 필요한 청정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회 해상풍력발
◇재정경제부
31일(월)
△경제부총리 G20 재무장관회의(미국 애슈빌)
△재경부 1차관 10:00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서울청사)
△재경부 2차관 10:00 예결위 전체회의
△2026년 7월 산업활동동향
△2026년 7월 산업활동동향 분석
△2026 대한민국 경제교육대상 공모 시작
△2026년 7월 국세수입 현황
△제32회 통계의 날 기념
한국수출입은행은 LS전선이 추진 중인 미국 최대 규모 해저케이블 공장 건설 사업에 3000억원 규모의 금융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LS전선은 약 1조원을 투입해 미국 버지니아주 체서피크에 해당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내년 하반기 완공되면 초고압직류송전(HVDC) 해저케이블을 연간 500㎞ 생산할 수 있는 규모를 갖추게 된다.
HVDC 해저케이블은
대출·인프라펀드 출자 결합…인허가부터 PF 조달·착공까지 전 과정 지원
우리은행이 총사업비 4000억원 규모의 전북 고창해상풍력 발전사업에 자금을 투입한다.
우리은행은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전북도와 고창군, 신협중앙회, 동촌풍력발전 등과 ‘전북특별자치도 생산적 금융 지원을 활용한 지역산업 발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북 고창군
풍력터빈 전문기업 유니슨이 한전KPS와 육상풍력 사업 개발부터 발전설비 운영·유지보수(O&M), 전문인력 양성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하며 육·해상풍력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유니슨은 한전KPS와 신규 육상풍력 사업 개발부터 발전설비 운영·유지보수(O&M), 전문인력 양성까지 전 분야에 걸쳐 협력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김문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신안1)이 신안 후광 해상풍력발전사업의 주민 수용성을 높이고 개발이익을 지역에 환원하기 위해 주민참여 펀드 도입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20일 열린 전남개발공사 업무보고에서 "정부가 신안 우이 해상풍력에 투자하기로 한 국민성장펀드는 지역주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없었던 구조"라며 "행정이 주도하는 펀드야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