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6일부터 내달 31일까지 모든 교육기관 시설에 대한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진단대상은 학교 놀이시설과 대학 실험실 등 전국 시·도 교육청과 대학 소속 교육시설 등 모두 8만5817개다.
해빙기 취약시설인 건축물, 축대·옹벽과 학교 놀이시설·기숙학원 등을 점검 할 계획이다. 이번에는 안전점검 사각지대로 지적돼 온 대학 실험실과 실습선
고용노동부는 사고가 잦은 산재취약 사업장 2만 곳에 대한 안전보건감독을 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는 전체 산업재해 사고사망자의 50% 이상이 발생하는 건설업 감독 비중을 대폭 늘리고 연중 지속적인 감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지난해 33%에서 올해는 43%까지 높인다. 지난해 전체 산재 사고사망자 883명 중 건설업 사고사망자는 453명에 달한다.
건설재
올해 2월 중대결함이 발견돼 긴급 통제됐던 내부순환로 정릉천고가의 텐던(강연선 묶음 다발) 파손 원인은 수분에 의한 강연선 부식인 것으로 결론이 났다. 이는 올 6월 중간 조사결과 발표 내용과 같은 것이다.
서울시는 27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정릉천고가 결함에 대한 8개월간의 원인조사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2월 해빙기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 라이브 플라자에서 가수 제시카의 미니 앨범 'With Love, J' 발매 기념 팬 사인회가 진행됐다.
제시카는 '얼음공주'라는 별명과는 달리 이날 따뜻한 봄미소로 포토타임을 가졌다.
음원 1위 가수의 미소
솔로도 잘 하죠?
해빙기 맞은 얼음공주
정부가 해빙기를 맞아 서민생활과 밀접한 가스시설 점검에 나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3일 우태희 2차관이 제주시에 위치한 제주도시가스를 방문해 도시가스 공급시설, 배관 안전관리 등을 집중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제주도시가스는 제주시와 서귀포시 일대 약 3만가구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현재 건설중인 2기의 천연가스 저장탱크와 배관 공사가 완료
북한이 지난달부터 수도권 일대에 인공위성 위치정보(GPS) 교란 전파를 발사하고 단거리 지대공 미사일을 쏘는 등 대남 긴장을 조성한 것과 관련, 정부가 에너지 관련 기간 시설 긴급 점검에 나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일 이관섭 1차관과 우태희 2차관이 전력 및 가스 시설을 방문해 방호 태세와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 차관은 이날 오전 한국전력
정부가 해빙기를 맞아 원자력 시설 안전 강화를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우태희 2차관이 19일 경주 중저준위 방폐장과 월성원전 및 건식저장시설 등 원자력 시설을 방문해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종사자에게 안전 관리를 당부할 예정이라고1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후쿠시마 사고 5주기(3.11)와 해빙기 재난안전 대책기간을 맞아 주요시설인
최근 5년간 봄철 해빙기(2월~4월) 동안 발생한 낙석사고는 총 10건으로 나타났다.
13일 국립공원관리공단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최근 5년간 해빙기(2~4월) 기간 중 국립공원 탐방로 내 10건의 낙석사고가 발생했다. 재산 피해만 11억4000만원에 이른다. 지난 2014년 3월16일에는 북한산 인수봉에서 낙석으로 한 명이 사망하고,
동면하던 동물이 땅속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인 오늘(5일) 날씨는 전국이 10도 안팎의 높은 기온을 보이는 가운데 봄비가 내리겠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날씨는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다.
오늘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특히 오늘 오후부터 밤 사이에는 중부내륙과 일부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오늘(4일) 날씨는 전국에 봄비가 내리겠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날씨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중국 중부지방에서 북동진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다.
이에 따라 전국이 구름많다가 차차 흐려, 새벽에 남해안에서 비가 시작돼 낮에는 충청이남지방, 밤에는 그 밖의 중부지방으로 점차 확대되겠다.
오늘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서울
국토교통부는 해빙기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전국 주요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 및 공사 실태점검을 오는 2일부터 31일까지 실시한다.
1일 국토부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도로・철도・수자원・공항・건축물 등 전국 718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점검의 객관성・전문성 확보를 위해 외부전문가 75명을 포함한 총 723명의 민관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실시한다.
점검대상
황교안 국무총리는 23일 규제개혁과 관련해 “이전의 방식을 근본적으로 전환해 ‘풀 수 있는 규제는 다 푼다’는 혁명적 수준의 규제개혁을 추진하는데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각 부처에 지시했다.
황 총리는 이날 서울청사와 세종청사를 연결하는 영상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글로벌 시장 선점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신산업 분야의 규제를 과감하게 개
국토교통부는 서울시 내부순환로 중 PSC 박스 형식의 정릉천 고가교에서 강선 부식이 발생함에 따라 같은 형식인 국도, 고속도로 교량 403개소에 대해 일제 점검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량 점검은 현재 시행중인 도로분야 해빙기 점검에 추가해 오는 3월 30일까지 도로공사, 국도관리청 등 각 도로관리청 주관으로 실시된다.
특히 PSC 박스 내
서울 내부순환로 긴급 통제에 따라 우회로에 관심이 커졌다. 서울시가 제시한 우회로는 아리랑로와 종암로, 동부간선도로 등 3곳이다.
서울시가 22일 0시부터 약 한 달간 내부순환로 사근램프∼길음램프 양 방향을 전면 폐쇄한다고 밝혔따. 정릉천 고가교에서 시설물 파손이 발견돼 사고가 우려되기 때문이다.
서울시는 전날 긴급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지난
서울시가 22일부터 약 한 달간 내부순환로 사근~길음램프 양 방향을 전면 폐쇄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시는 정릉천 고가교 해빙기 점검 중 시설물 파손을 발견해 이같이 조치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22일 0시부터 성산 방향은 성동분기점(동부간선→내부순환)~길음램프, 성수방향은 내부순환 북부간선분기점~사근램프 구간 등 양 방향을 모두 통제한
고용노동부는 해빙기 대형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2일부터 3월 11일까지 전국 건설현장 800여곳을 대상으로 집중 감독을 벌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감독은 굴착·ㆍ교량ㆍ터널공사 등 건설기계를 많이 사용하는 대형 현장, 동절기 동안 장기간 작업중지 후 공사를 재개한 현장 등 해빙기 사고 위험이 큰 현장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고용부는 감독 결과 법위반
환경부는 최근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싱크홀(지반침하 등) 사고로 국민 불안감이 고조됨에 따라 이를 해소하기 위해 싱크홀 대응대책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먼저 봄철 해빙기를 맞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반침하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지자체별로 하수도 담당자와 하수도, 도로, 토질, 안전 등 내ㆍ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비상조치반을 운영한다.
하수
대보건설은 3일 회사가 시공 중인 천호대로 확장공사 현장에서 무재해 깃발 릴레이 및 안전점검 행사를 실시했다.
본사 임직원과 현장 근로자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는 △안전체조 △안전 공로자 표창 △무재해 선서 △무재해 깃발 전달식 △해빙기 현장 안전 점검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남관우 대표는 “최근 국내외 현장의 중대 재해는
서울월드컵경기장이 다음달부터 시민에게 전면 개방된다. 서울시립승화원, 서울추모공원 등 추모시설은 시중가 1200만원에 달하는 장례비를 절반으로 낮춘다.
서울시설공단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10대 혁신안을 18일 발표했다.
먼저 프로축구 및 문화행사 중심으로 활용되던 서울월드컵경기장은 시민 누구나 스포츠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전면 개방하고, 시민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