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은 12일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2022년 1분기 매출이 41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70.61% 감소하고 영업손실은 371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뇌전증 혁신신약 ‘세노바메이트(제품명: 엑스코프리/XCOPRI®)’의 미국 매출 및 파트너링 수익(유럽 판매 로열티, 제품 매출 등)은 늘어나고 있으나, 기술수출과 같은 일회성 요인이 제
SK바이오팜이 올해 1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SK바이오팜은 연결기준 1분기 매출액 411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70.61% 감소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371억 원으로 적자전환했다.
뇌전증 혁신 신약 ‘세노바메이트’의 미국 매출 및 파트너링 수익(유럽 판매 로열티, 제품 매출 등)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기술수출과 같
바이오마커 기반 혁신신약 개발기업 메드팩토는 11일부터 13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바이오코리아 2022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KOREA 2022 International Convention)’에서 항암 신약 ‘백토서팁’의 항암 치료 효과를 소개한다.
메드팩토는 김성진 대표가 바이오코리아 2022 행사 첫날인 11일 ‘면역항암제: 암 치료의 새로운
HLB는 미국 자회사 엘레바가 글로벌 판권을 보유한 난소암 치료제 '아필리아'가 독일 의약품 유통전문 웹사이트 '겔베리스테(Gelbe Liste)'에 등재되며 판매가 시작됐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수 년간 오픈이노베이션 시스템을 통해 리보세라닙, 아필리아를 비롯 세포치료백신(ITI-1000), CAR-T치료제(SynKIR-110) 등 혁신
머크 의약품 사업부인 한국머크 바이오파마는 지난 2일 한국혈액암협회에 암 환자 치료비 지원과 교육 사업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머크 바이오파마와 한국혈액암협회는 2020년 ‘암 환자 치료비 지원 및 교육 사업에 대한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올해까지 3년 연속 암으로 투병 중인 암 환자들의 치료비 지원과 교육 사업을 펼치
한미약품그룹의 원료의약품 전문회사 한미정밀화학이 미래 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하이테크 위탁개발생산(CDMO)’ 신사업을 본격화한다.
한미정밀화학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mRNA 백신 등의 원료에 쓰이는 지질나노입자(LNP), 뉴클레오타이드(nucleotide), 캡핑(capping) 물질 및 폴리에틸렌글리콜(PolyEthylene Glycole, PEG
대사항암 신약개발 바이오벤처 메타파인즈가 20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하고 글로벌 임상과 상용화에 나선다.
메타파인즈는 이번 20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에 △DSC인베스트먼트 △한국비엠아이 등 기존 투자자이 후속투자와 함께 △한국투자증권 △프로디지인베스트먼트 △메리츠증권 △메리츠캐피탈 △기업은행 △아이피벤처스·중동파이낸스 △에스엔에스-인베
보령은 항암신약 R&D 자회사 리큐온(RECUON)이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관 ‘제약산업 전주기 글로벌 진출 강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제약산업 전주기 글로벌 진출 강화 지원사업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위탁받아 수행하는 것으로, 국내 제약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와 성공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사업기획부터 현지화 정착 단계
에이치엘비가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다.
에이치엘비는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올 1분기 매출 634억3800만 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105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88억6800만 원을 달성해 흑자전환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사업다각화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재무구조를 개선하는 등 사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한 것이 실적 성
케이피에스의 첫 글로벌 항암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전임상 및 임상시험이 시작됐다.
이 후보물질은 지난해 말 한국원자력연구원이 방사선기술분야에서 최초로 기술이전에 성공한 항체항암제다.
케이피에스의 미국 자회사 알곡바이오는 암줄기세포(Cancer Stem Cell) 발현 'TM4SF4(티엠포에스에프포)'를 표적하는 항체항암제 후보물질 'AGK-10
3년 만에 대면 방식으로 개최된 미국암연구학회(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AACR)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도 다수의 국내 바이오기업이 개발 중인 신약후보물질의 초기 연구 성과를 공개, 글로벌 신약 탄생의 기대감을 키웠다.
8일(현지시간)부터 13일 미국 루이지애나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AACR은 종양학
국산 30호 신약 '케이캡'이 세계 최대 소화성 궤양용제 시장 중국에 출시된다. HK이노엔은 케이캡의 성공을 발판 삼아 후속 파이프라인이 연구·개발(R&D)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14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중국 소화성 궤양용제 시장은 연간 4조 원 규모로 추정된다. 2020년 세계 2위에서 지난해 미국을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HK이노엔의 위식도역
대웅제약은 13일 미국 크리스탈파이(XtalPi)와 AI 신약개발 플랫폼을 이용해 항암신약 공동연구 및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신약개발 파트너십을 맺고 합성치사(synthetic lethality) 원리에 기반한 항암신약 개발을 공동진행하게 된다. 합성치사는 하나의 유전자 이상으로는 세포사멸을 일으키지 않지만, 2개 이
한미약품과 북경한미약품이 새로운 기전 항암신약으로 개발하고 있는 치료제 2종의 연구결과를 최근 열린 미국암학회(AACR 2022) 공개했다. 특히 북경한미약품의 해외 발표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미약품은 8일부터 1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AACR에서 후성유전자적 표적항암 신약 HM97662(EZH1/2)를, 북경한미약품은 이중항체 신약
인공지능(AI) 신약개발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미래 핵심전략으로 부상하면서 국내 주요 제약기업들도 관련 분야에 속속 뛰어들고 있다. 전통적인 방식의 신약개발은 후보물질 탐색부터 임상시험 등 성과를 도출하기까지 장기간 막대한 비용이 투입된다. 반면 AI는 방대한 데이터 분석과 물질 탐색 등 효과적인 연구개발(R&D)이 가능해 신약 개발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
고려대학교의료원은 메디사이언스파크 입주기업 셀랩메드가 지난 5일 세포·유전자 치료제 제조시설 ‘Cell & Gene Therapy Center(CTC)’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7일 밝혔다.
면역세포치료제 ‘CAR-T(Chimeric Antigen Receptor-T Cell)’ 개발을 주력으로 하는 셀랩메드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고형암 환
케이피에스는 대주주 둠밈이 장외에서 자사주를 추가로 매입했다고 29일 밝혔다. 1월 장내매수에 이어 두 달 만에 보유지분을 늘린 것이다.
케이피에스는 관계자는 “올 들어 기업의 펀더멘털과 관계 없이 주가가 하락한 데 대한 책임경영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잇따라 자사 주식을 매입한 것”이라며 “올해부터 OLED사업부의 영업실적 정상화와 더불어 항암 신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