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드가 신테카바이오와 손잡고 완전 개인맞춤형 항암백신 치료제 개발에 도전한다. 신테카바이오의 AI 신생항원 예측 기술을 셀리드의 맞춤형 항암백신 BVAC-Neo에 접목하는 것이 핵심이다.
셀리드는 21일 신테카바이오와 차세대 항암면역세포치료백신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셀리드는 인체 면역세포 중 혈액 내 풍부하게 존재
필룩스의 자회사 바이럴진이 대장암 면역항암치료제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1상을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치료 결과를 확인한 임상 1상 결과는 국제 암 면역 치료 학술지 ‘Journal for Immuno Therapy of Cancer’에 수록됐다.
29일 필룩스 관계자는 “해당 저널은 3개월 가량 관련 내용을 검증해 대외적으로 발표한
△한류AI센터, 미국 면역항암백신 개발업체 지분 양도결정
△동양피엔에프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퓨전데이타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퍼시픽바이오, 7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리드, 62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파티게임즈 “전 대표이사 등 3인 배임혐의 고소건, 무혐의 처분”
△유진테크, 207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바이오빌,
국내 면역세포치료제 개발기업 셀리드가 2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2006년 회사 설립 이후 약 13년만에 기업공개에 성공한 강창율 대표(서울대 약대 교수)는 "면역치료제 개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셀리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홍보관에서 정운수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강창율 셀리드 대표, 오태
동양네트웍스가 계열사 신약 치료제 기술 수출 및 추가 투자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양네트웍스의 바이오 투자 부문 자회사인 TY바이오 인베스트먼트는 1월 7일부터 10일 사이 열린 ‘2018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석한 가운데, 이른 시일 내에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
이훈모 대표는 20일 서울 본사에서 가진 이투
동양네트웍스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10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행사인 JP Morgan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37회째를 맞는 JP Morgan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1983년 벤처투자사 함브렉트 & 퀴스트(Hambrecht & Quist)에 의해 시작됐다가 체이스, JP모건 등에 차례로 인수되면서
동양네트웍스가 최대주주로 있는 면역항암치료제 개발회사인 독일의 메디진사는 현재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진행되고 있는 수지상세포 항암백신 임상 2상의 중간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동양네트웍스는 총 20명의 급성골수성백혈병 환자를 대상으로 1년간 항암백신을 투여한 결과, 2명을 제외한 18명(90%)이 현재까지 생존해 있으며, 그 중 60%(12명)의 환자
동양네트웍스는 자회사 메디진이 미국 샌디에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혈액암 최고 권위 학회 ASH(American Society for Hematology)에 참석했다고 6일 밝혔다. 특히 메디진은 이번 학회에서 현재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진행 중인 수지상세포 항암백신 임상 2상의 중간 결과를 오슬로 대학팀을 통해 발표했다.
메디진은 총 5명의 환자에
바이오닉스진이 개발하고 있는 차세대 면역항암 백신에 대한 연구 성과를 미국혈액학회(ASH) 연례학술대회에서 발표한다.
바이오닉스진은 3일 자회사 온코펩의 케네스 앤더슨(Kenneth C. Anderson) 박사가 ASH 연례학술대회에서 혈액암 관련 특별세션 발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온코펩의 케네스 앤더슨 박사는 3일(미국 현지시간 2일)
바이오닉스진이 혈액질환 분야 세계 최대 규모 학회에 참여해 혈액암 및 항암 신약 파이프라인 연구 개발 관련 성과를 공유한다.
바이오닉스진의 자회사인 온코펩은 12월 1~4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미국혈액학회(ASH) 연례학술대회’에 참석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60회를 맞는 ASH 연례학술대회는 혈액질환 분야 세계 최대 규
- 미국 임상 1상 결과 기반 중국 임상 2상 착수… 임상 기간 대폭 단축
- 바이오닉스진이 추진하는 암 백신 개발 탄력... 내년 초 IND 제출
바이오닉스진이 신약 항암제 ‘PVX-410’의 중국 진출을 가속화 한다.
바이오닉스진은 22일 다발골수종(혈액암) 치료를 위한 신약 항암제 PVX-410이 미국에서 완료한 임상 1상 결과를 토대
에스에프씨는 관계사 에이비타가 일본 의약품 및 의료기기종합기구(PMDA)와 항암면역세포치료제에 대해 조건부 승인을 논의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조건부 승인은 세포치료제 등의 재생 의약품 조기 상용화를 위해 도입된 제도다. 다수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실시하는 대신 승인 이후 판매와 함께 안전성, 유효성을 재확인하는 방식이다.
에이비타는
동양네트웍스가 투자한 디코이 바이오시스템즈가 세계 최고 권위 국제 암 학회에서 TLR(Toll-like receptors, 톨 유사수용체. 이하 TLR)을 이용한 항암 백신 치료제 개발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동양네트웍스는 4일 디코이 바이오시스템즈의 CEO인 마이클 J.뉴먼 박사가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뉴욕에서 개최한 국제 암 면
동양네트웍스가 미국 바이오ᆞ헬스케어 전문펀드와 손잡고 바이오 사업 포트폴리오 및 공동투자를 확대한다.
동양네트웍스는 미국 자회사 TY바이오인베스트먼트(TY BIO INVESTMENT)를 통해 미국 ‘마운틴 퍼시픽 벤처 펀드(Mountain Pacific Venture Fund, MPVF)’에 투자를 단행해 주요 LP(펀드출자파트너) 지위를 확보함으로써
알파홀딩스가 필룩스, 코아젠투스 등과 미국 바이오기업 바이럴진과 관련한 법정분쟁에 대해 합의했다.
7일 알파홀딩스는 관계자는 “바이럴진과 관련하여 그간 필룩스와의 법적분쟁을 중지하고 바이럴진의 주주사로서 향후 바이럴진과 양사의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우호적인 관계를 가질 것에 전격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를 통해 양사는 미국 및 한국에서
필룩스와 알파홀딩스가 바이럴진 인수 관련 분쟁에 전격 합의했다. 바이럴진이 추진하고 있는 차세대 항암치료제 신약개발 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필룩스는 7일 알파홀딩스와 미국 바이럴진의 인수과정에서 불거진 법적 분쟁을 마무리 짓고 향후 사업에 대해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기로 전격 합의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 진행된 모
동양네트웍스가 미국 항암백신 개발사에 대한 투자를 통해 2대주주에 올라섰다. 기존 단행된 독일 메디진의 TCR-T 치료제에 이어 항암제 분야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수 있게 됐다.
동양네트웍스는 5일 미국 자회사인 ‘티와이바이오 인베스트먼트’(TYBIO INVESTMENT INC)가 미국 샌디에고 제이랩(Jlab) 소재 면역항암백신 치료제 개발 회사인 ‘
동양네트웍스가 미국내 바이오 투자전문 자회사를 설립을 완료, 전환사채 방식으로 1000만 달러을 투자해 면역항암치료 분야 등 바이오 분야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나선다.
4일 동양네트웍스에 따르면 올해 4월부터 투자 및 사업개발을 병행하는 양대 축으로 바이오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가능성 있는 바이오 회사들에 투자를 진행한 후, 해당 기업이 보유한 기
필룩스가 추가 자금조달에 성공해 CAR-T 등 항암 파이프라인 추가 확보에 나선다. 필룩스는 24일 공시를 통해 15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납입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필룩스는 이번에 조달된 자금을 유방암, 폐암, 췌장암 등 CAR-T 기술을 이용한 항암 파이프라인을 확보하는데 활용할 계획이다. 향후 확보 예정인 파이프라인은 총 5개 암종에 관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