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이 비만예방 신소재 추출물 기술을 확보했다.
광동제약은 부산대학교 및 경상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신소재 개별인정 건강기능식품 개발을 위한 기술이전 협약’을 맺고, ‘비만예방 또는 치료용 신소재 및 이의 추출물’에 대한 특허와 ‘신소재의 종자 및 재배’ 기술이전에 대한 권리를 인수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신소재는 기존에 개발되지 않은 신규품종에
신약개발기업 지아이이노베이션, 지아이셀, 지아이바이옴(이하 지아이그룹)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이 혁신 신약 개발을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지아이그룹은 5일 오후 2시 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혁신 신약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및 학술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고영준 지아이이노베이션 디스커버리부문장, 홍
넥스트BT 자회사인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네추럴에프앤피가 미세조류 활용 사업에 나선다.
네추럴에프앤피는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KIMST)이 지원하는 푸코잔틴(Fucozanthin) 대량생산 및 고도화 공정개발 지원 국책과제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국책과제를 통해 네추럴에프앤피는 제주 용암해수에서 분리한 미세조류 ‘멜로시라(Melosira
미역과 다시마 등 해조류에서 추출한 물질이 체지방 및 체중감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향후 건강기능식품 등에 다양하게 활용될 전망이다.
해양수산부는 해양미세조류에서 체지방을 줄여주는 물질을 추출해 건강기능식품 등에 활용할 수 있는 표준원료를 개발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건강기능식품 인정을 신청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강릉분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개인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마스크와 손 세정제를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다. 이런 가운데 코로나19를 이기기 위한 면역력 강화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코로나19는 아직 특별한 예방약이나 치료약이 없고, 결국 바이러스를 몸에 침투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현재까지 가장 큰 예방법이다.
실제로
시너지이노베이션이 시너지파트너스와 알츠하이머 및 비만 치료 특허 기술을 보유한 뉴로바이오젠에 투자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우선 시너지파트너스가 보통주 투자로 최대주주가 되고, 시너지이노베이션은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구조다. 향후 시너지이노베이션이 해당 전환사채를 전량 전환시 뉴로바이오젠의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하게 될 전망이다.
시너지파
팜스빌이 마이크로바이옴을 기반으로 한 치매ㆍ대사질환ㆍ비만 치료 연구를 본격화한다.
6일 회사에 따르면 팜스빌은 마곡지역에 2020년 3월 지하 3층ㆍ지상 8층의 제조시설 및 연구개발(R&D) 센터를 완공할 예정이다. 연구개발센터는 GMP 생산 설비를 구축하고 최적화된 마이크로바이옴 관련 연구개발 시설을 구축한다.
회사 관계자는 “연구개발센터 내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바이오기업 메디오젠이 항비만 활성화를 갖는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특허 등록된 ‘락토바실러스 퍼멘툼(Lactobacillus fermentum-MG4231과 MG4244)’은 항비만 활성화를 갖는 인체 유래 유산균으로 지방 분화 억제 효과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효능을 가진 유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주)팜스빌과 임상연구 개발 및 학술교류정보 등의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7월 서울시 마곡산업단지관리단과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이화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공동으로 추진한 ‘M-밸리 이화메디테크비즈교류회’ 이후 후속 성과로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양 기관 간 상호 신뢰
2019년 제1회 바이오파마 테크콘서트가 오는 20일 오후 1시 30분 서울 방배동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의실에서 열린다. 신약 체외진단 분야에서 유망 기술을 연구·개발한 연구자와 바이오제약기업이 모여 사업화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바이오스펙테이터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총 5
코센은 21일 중국의 대형 민영제약회사인 수정약업과 코센의 자회사인 바이오제닉스코리아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바이오제닉스코리아와 수정약업은 지난해부터 제품 공급을 위한 협의를 진행해왔다”며 “이번에 바이오제닉스코리아의 유산균인 nf1이 함유된 제품류를 중국 수정약업이 판매 유통하기로 확정했으며, 규모와 관련된 부분은 NDA로
모든바이오 이진하 대표이사가 구체적인 상장 계획을 밝혔다.
모든바이오는 인삼으로부터 30여 종의 진세노사이드를 순도 98% 이상으로 개별 추출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진세노사이드는 인삼에 있는 사포닌을 일컫는 말이다. 모든바이오 연구진은 각 진세노사이드별 맞춤형 소재(항암제, 건강기능식품 소재 등)·신약을 개발 중이다.
이진하
SK증권은 7일 바이오니아에 대해 2분기 흑자전환에 이어 하반기 실적 성장세 강화가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만8000원을 유지했다.
서충우 SK증권 연구원은 "바이오니아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7.5% 증가한 82억 원, 영업이익은 5억 원을 기록해 분기 기준으로 9년 만에 흑자전환할 것으로 전망한다
바이오니아는 최근 프로바이오틱 전문 자회사 에이스바이옴이 브라질 제약회사 크리스탈리아(Cristália)와 항비만 특허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Lactobacillus gasseri BNR17) 독점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크리스탈리아는 1972년에 설립된 브라질 주요 제약회사 중 하나로 직원이 5200명에 달하며 남미 지역에 3
바이오니아의 프로바이틱 전문 자회사인 에이스바이옴이 브라질 제약회사와 특허 유산균 BNR17(Lactobacillus gasseri BNR17)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바이오니아는 에이스바이옴이 미국 유산균전문기업 UAS Labs사에 라이선싱 아웃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브라질 제약회사 ‘크리스탈리아(Cristália)社과의 독점공급계약’을
케어젠은 인체를 구성하고 있는 세포의 성장, 증식 및 분화 등에 관여하는 단백질과 펩타이드에 대한 기술을 바탕으로 화장품과 필러 등 의료기기, 식품을 만들어 판매하는 생명공학회사다. 2017년 말 별도기준 매출액 578억 원 중 직수출이 95%인 543억 원에 이르며 전 세계 130개국에 수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2001년 설립 당시부터 케어젠
필룩스는 미국 코아젠투스(Coagentus Pharma)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바이오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8일 공시했다.
코아젠투스는 미국식품의약국(FDA) 임상승인자문위원장인 토마스제퍼슨대학병원 스캇 월드만(Scott A. Waldman) 교수가 최대주주로 있는 바이오신약 연구개발(R&D) 회사이다.
필룩스 관계자는 “코아젠투
"이번주 목요일(22일)까지 파트너링만 40개가 잡혀 있어요."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발라스트포인트(Ballast Point)에서 열린 '2017 혁신신약살롱과 SDKoB와의 만남' 행사장에서 만난 김석중 툴젠 이사는 살인적인(?) 파트너링 일정을 공개했다. 유전자가위 '크리스퍼(Crispr-Cas9)' 기술을 보유한 툴젠과 협업하려는 전
솔고바이오가 한국물학회와 수소수를 활용한 치매 임상 연구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수소수 연구의 궁극적 목표인 치매 치료의 효능을 밝혀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3일 솔고바이오에 따르면 이 회사는 한국물학회와 ‘수소수 음용이 치매에 미치는 효과 임상 연구’를 진행하기로 했다. 실험 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지다.
이번 임상실험은 수소수가 치매 환
솔고바이오가 국내 의과대학과 수소수 공동 연구과제 지원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솔고바이오는 국내 의과대학과 ‘솔고 수소수의 항비만 및 항고지혈증 효능 평가’에 대한 공동 연구과제 지원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연구는 오는 2017년 3월까지 진행된다.
솔고바이오 측은 이번 사업 계약으로 수소수 음용에 따른 비만과 고지혈증 억제 효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