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가 항공산업 실무 경험을 제공하는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항공인재 육성에 나섰다.
에어프레미아는 '2026년 제1차 항공일자리 청년인턴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12명이 20주간 항공사 각 부서의 업무를 경험하며 직무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한국항공협회가 운영하는 '미래내일
에어부산이 지역 고교생 대상 맞춤형 항공 직무 교육 프로그램인 ‘드림스쿨’ 운영에 돌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첫 프로그램으로 전날 부산 해운대구 소재의 해운대관광고등학교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에어부산 현직 종사자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직무 소개와 실무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에어부산 ‘드림스쿨’은 부산시∙부산경제
에어서울이 17일 기내 안전과 고객 서비스를 책임질 신입 객실 승무원 20명의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신입 객실 승무원들은 1월부터 총 304시간에 걸쳐 진행된 교육 과정에서 항공 안전 및 비상 대응 절차, 기내 서비스, 응급 처치 등 객실 승무원으로서 필요한 전문 훈련을 이수했다. 특히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 훈련을 통해 기내 안
이스타항공이 항공 정비사를 꿈꾸는 부산항공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항공 정비 특강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지난해 12월 이스타항공과 부산항공고등학교가 체결한 ‘항공 정비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부산 지역 인재 발굴과 지역 상생 등을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5일 오후 부산 사상구에 위치한 부산항공고등학교에서
2021년부터 교육 기부 프로그램 운영지난해 기준 2300여 명의 항공 인재 육성
에어부산이 지역 항공 인력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기부 활동을 펼쳐온 가운데, 5년간 2300여 명의 항공 인재 육성에 기여했다고 9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2021년부터 항공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와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육성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 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해
항우연 퇴직 매년 가속화…젊을수록 빨리 떠나다누리·누리호 주역 위성·발사체연구소 이탈 多삼성전자·현대차·네이버·카카오 등 기업 이동도인재 확보도 문제…국내 전문인력 턱없이 부족“양성도 중요하지만 실질적 처우 개선 있어야”
2040년 27조 달러(4경 원)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보이는 ‘뉴 스페이스’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해 우리나라도 열을 올리고 있다. 세
한진그룹은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인재개발원에서 그룹 컴플라이언스 역량 강화를 위한 임직원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한진그룹은 지난 19일 한진칼 윤리경영 위원회를 통해 그룹 컴플라이언스 활동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임직원 준법의식 향상과 컴플라이언스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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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인증 교육과정인 ‘차세대 항공전문가 양성 프로그램(NGAP, Next Generation Airport Professionals)’을 운영하며 국·내외 미래 항공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차세대 항공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 교육 프로그램 중
한국항공대학교 항공우주박물관이 경기도와 경기경제과학진흥원에서 공모한 ‘2019 경기과학멘토사업’에 선정됐다.
경기과학멘토사업은 경기도 지역 청소년들이 과학에 쉽게 접근하고 관련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체험교육을 통해 과학문화 저변을 확대하는 사업이다. 한국항공대 항공우주박물관은 2009년부터 매년 이 사업에 선정되어, 도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에어가 미래 항공 인재들의 교육을 돕기 위해 항공기 좌석을 기증했다.
27일 진에어는 충청북도 괴산군에 위치한중원대학교에서 항공기 좌석 기증식을 실시했다. 이번에 기증된 항공기 좌석은 B737-800 항공기 좌석으로 항공 관련 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들의 교육 및 실습에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앞서 21일 진에어는 한양여자대학교에 해당
아시아나항공의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인 ‘아름다운 교실’이 아시아 전역으로 확대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취항하는 아시아 국가에서 항공 인재들을 육성하겠다는 방침인데, ‘인재’가 ‘미래’라는 철학에 기반한다.
‘아름다운교실’은 임직원이 직접 취항지를 방문해, 교육 기자재 등을 기부하고 현지 학생들을 직접 만나 직업 강연과 정서교류 활동을 하는 현지 밀착
제주항공은 수원과학대학교와 항공산업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28일 수원과학대학교에서 이석주 제주항공 대표이사 사장과 박철수 수원과학대학교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항공산업인력 양성을 위한 인적교류와 교육 실습을 지원하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산학협력 협약식을 진행했다.
아시아나항공이 28일 인천국제공항 제2격납고에서 인천 지역 4개 중학교 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색동창의STEAM(Science·Technology·Engineering·Arts·Mathematics)교실'을 진행하며 ‘꿈 실현의 장’을 마련했다.
'색동창의STEAM교실'은 아시아나항공과 한국과학창의재단이 공동 개발해 항공 정비사를 꿈꾸는 청소년
권기옥(權基玉)은 1901년 3월 1일 평남 중화군에서 4녀 1남 중 둘째딸로 태어났다. 또 딸이 태어난 것에 실망한 아버지는 ‘어서 가라’는 심정으로 이름을 ‘갈네’라고 지었다. 한 살 아래 남동생이 소학교에 입학할 때에도 아버지는 권기옥을 학교에 보내지 않았다.
외가의 영향으로 권기옥은 어릴 때부터 교회에 다녔다. 목사의 도움으로 장대현 교회에서 운영
대한항공 인재상은 ①진취적 성향의 소유자 ②국제적 감각의 소유자 ③서비스정신과 예절 ④성실한 조직인 ⑤Team player 이다.
자기소개서는 5가지 인재상에 맞게 본인 실제 경험을 잘 녹여서 쓰는 것이 좋다. 너무 개인적인 이야기나 전문적 기술분야만 써서는 안된다.
직군별로 전공이 제한돼 있어 전공자, 복수전공자, 이중전공자는 지원이 가능하다. 그렇지
아시아나항공은 지난달 26일 입시컨설팅 업체를 운영하는 김형일 ‘거인의 어깨’ 소장을 초빙, 대입 수험생 자녀들을 둔 자사 임직원들 60여명을 대상으로 대학 입시 설명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자녀 대입 및 바른 진로 선택을 위한 부모의 역할 △2014년 바뀌는 대입제도 및 학년별 포트폴리오 준비·지도 전략 △대학별 각종 전형 및 해외
세계 항공업계를 선도하는 대한항공이 원하는 인재상은 가장 ‘유능한 사람’(Best person)이 아닌 ‘적합한 사람’(Right person)이다. 동료의 의견을 경청하고 화합하여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팀 플레이어로서의 자질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대한항공은 오는 9월 하반기 채용 전형을 시작할 계획이다. 채용전형 절차 및 기준은 피드백을 통해 지속적으
아시아나항공은사내 인재개발 강화를 위해 교육훈련동을 증축했다고 7일 밝혔다.
아시아나는 이날 아시아나본사 교육훈련동에서 금호아시아나그룹 박삼구 회장, 아시아나항공 윤영두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증축 교육훈련동 개관식’을 가졌다.
아시아나는 지하1층, 지상2층 규모의 기존 교육훈련동 옆에 지하1층, 지상4층 규모의 교육훈련동을 증축하며 교육시설을 대
대한항공이 '여성지위 향상 유공' 대통령상을 받았다.
대한항공은 7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제15회 여성주간 기념식에서 '여성지위 향상 유공'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여성지위 향상 유공' 포상은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매년 양성평등의식 확산 및 여성의 지위향상에 노력한 개인 및 단체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대한항공은 "여성인력의 지속적인
국토해양부는 김구슬 항공정책실 주무관이 국내 여성 최초로 UN산하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사무국 정직원으로 채용됐다고 22일 밝혔다.
국제민간항공기구는 전 세계 항공산업 및 기술 발전을 위해 국제민간항공조약에 따라 지난 1947년 설립된 UN 산하 전문기구다. 현재 190개국을 회원국으로 두고 있다.
김씨는 오는 27일부터 사무국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