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10일 감사원이 공개한 ‘항공안전 취약분야 관리실태’ 감사 결과를 수용하고 후속 조치를 엄정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지난해 12월 29일 여객기 참사 재발 방지를 위해 감사 지적사항과 관련한 후속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방위각시설과 관련해서는 현재 5개 공항 7개 시설의 개선을 완료했으며, 나머지 시설에 대해서도 개선 작
산림청 헬기 추락사고로 다시 한번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1일 강동대교서 산림청 헬기가 추락하며 아찔한 상황이 펼쳐졌다. 추락한 헬기에 타 있던 이들 중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이가 있어 긴박한 상황이 이어지기도 했던 터다.
산림청 헬기가 추락한 이유는 근처 산불 진압을 위한 소화수 공급 때문에 강동대교로 왔기 때문으
앞으로 항공 국제선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일정수준의 영어능력이 안되면 퇴출된다.
건설교통부 항공안전본부는 22일 "23일 '항공영어구술능력증명시험 실시요령'을 제정ㆍ고시하고 조종사, 관제사 및 무선통신사에 대한 항공영어구술능력 평가시험을 9월초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항안부에 따르면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서 언어소통 장애로 인한 항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