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해국제공항)에서 경유하지 않고 한 번에 싱가포르까지 갈 수 있게 됐다.
국토교통부는 2~3일 서울에서 열린 한-싱가포르 항공회담에서 양국간(부산-창이노선) 항공기 운항 가능 횟수를 최대 주 14회까지 확대하는데 합의했다고 3일 밝혔다.
A321-NEO/B737-MAX 기종(약 190석, 국내 저비용항공사에서 도입 추진 중)은 주 14회,
세계보건기구(WHO)가 서부 아프리카 에볼라 바이러스 발병 국가를 항공기로 여행해도 전염 위험이 매우 낮아 이들 국가에 항공기를 운항할 수 있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날 스위스 제네바 유럽 유엔본부에서 WHO 전염병 대응 담당 국장인 이사벨 뉘탈 박사는 “에볼라 바이러스는 공기를 통해 감염되는 질병이 아니므로 감염자 체액에 직접적으로 접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