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우빈'
런닝맨의 김우빈이 모델다운 옷 맵시를 자랑해 화제다.
30일 저녁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에서 가수 비·배우 김우빈과 함께 호주특집 3편이 펼쳐졌다.
빅토리아 도서관에서 별 마크가 찍힌 책을 찾은 런닝맨 멤버들은 책 속의 배경인 1854년 골드러시 시대로 시간여행을 떠나게 됐다. 멤버들은 각자 책을 찾은 뒤 과거의
배우 신민아가 '핫도그 굴욕'사건을 공개해 화제다.
신민아는 10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특집’에 출연해 “아는 사람은 다 알지만 사실 나는 굉장히 허술한 사람이다”라며 '핫도그 굴욕'사건을 풀어놨다.
신민아는 "두달 전 혼자 뉴욕에 춤을 배우러 갔다. 댄스학원을 마치고 배가 고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