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나들이 시즌과 5월 가정의 달 성수기를 앞두고 유통업계가 야외활동 수요 선점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바비큐용 육류 할인부터 한정판 디저트, 피크닉형 간편식까지 ‘시즌 맞춤형 상품’을 전면에 내세우며 소비자 공략에 드라이브를 거는 모습이다.
2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봄 나들이 시즌을 맞아 29일까지 ‘바비큐 파티’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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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플랫폼 협업 및 간편 결제 할인으로 방한객 공략K푸드·뷰티 라인업 강화 및 거점 점포 단독 사은 행사 진행
롯데마트가 일본 골든위크와 중국 노동절이 겹치는 글로벌 연휴 시즌을 맞아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쇼핑 수요 선점에 나선다.
26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이달 말부터 다음 달 초까지 이어지는 일본
이마트가 어린이날을 앞두고 완구 수요 공략에 나선다. 캐릭터 장난감부터 디지털 완구까지 할인 폭을 대폭 키워 선물 수요 선점에 나서는 전략이다.
이마트는 다음달 5일까지 ‘어린이날 페스타’를 열고 완구·게임기·블록 등 인기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기 캐릭터 지식재산권(IP)과 디지털 완구를 중심으로 상품군을
‘롯데멤버스 카드’가 출시 1주년을 맞아 계열사 전반을 아우르는 대규모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롯데멤버스는 다음달 17일까지 롯데멤버스 카드 출시 1주년 기념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 소비 수요를 겨냥해 백화점·마트·이커머스·편의점 등 주요 계열사 혜택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롯데백화점에서는 롯데멤버스 카드로
이마트가 본격적인 봄 나들이 시즌을 맞아 바비큐 수요 공략에 나섰다.
이마트는 23일부터 29일까지 ‘바비큐 파티’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마트가 올해 축산 카테고리 매출을 분석한 결과, 나들이객이 많은 4~5월 매출은 전년 대비 6.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중심으로 다양한 바비큐용 육류
22일부터 5월 말까지 대형마트·온라인몰서 한돈 할인 행사4월 돼지고기 도매가 상승에도 “도축 물량은 전년과 비슷…수급은 안정적”
중동전쟁 장기화로 먹거리 물가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돼지고기 할인 카드를 꺼내 들었다. 소비 성수기 진입과 출하 물량 구성 변화 등으로 4월 돼지고기 도매가격이 평년보다 25.4%, 전년보다 11.7% 오르자, 농림축산
롯데마트는 주한호주대사관 무역투자대표부와 협업해 양고기 할인 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색 구이류에 관심있는 나들이족을 위해 기획됐다.
22일까지 롯데마트 전 점포에서 ‘동원 청정램’ 양고기 전품목에 대해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23일부터 29일까지는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양 숄더렉'이나 '양
이마트는 29일까지 생활용품 할인 행사를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테팔, 락앤락, 코렐 등 인기 브랜드를 중심으로 주방용품을 만날 수 있다.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락앤락 조리보조기구는 50%, 테팔 냄비와 코렐 식기 등은 40% 할인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재질별 보관용기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침구류와 이너웨어도 행사카드 결제 시 30~5
온라인부터 명동·공항까지…온·오프라인 연계 캠페인 전개
신세계면세점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대규모 통합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고객 참여형 이벤트와 실질적인 쇼핑 혜택을 결합한 이번 캠페인은 온·오프라인 전 채널에서 동시 운영된다. 할인·적립·경품 등 다층적인 보상 구조를 통해 고객 체감도를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지난 10년간의 판매 데이
가정의 달 맞아 26일 창고 전격 개방…체험형 콘텐츠 결합한 복합 축제로 기획
손오공이 가정의 달을 앞두고 대규모 오프라인 할인 행사인 ‘2026 패밀리 고객감사 페스티벌 & 창고 오픈 세일’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손오공은 이달 26일 경기도 포천시 내촌면에 있는 자사 물류창고를 전면 개방한다. 이번 행사는 고객 감사와 소비자 접점 확대를 목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인 4월 동행축제가 전국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3만3000개 소상공인이 200여개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 진행하는 이번 축제는 대기업과 소상공인의 동반성장, 자원순환 및 사회공헌, 생산자와 소비자 간 상생소비 등 '가치 있는 소비'에 방점이 찍혀 소비 활성화로 이어지고 있다.
16일 중소벤처기업부 등에 따르면 경
대신증권은 13일 영원무역에 대해 중동 지역 전쟁과 유가 상승 우려에도 불구하고 실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 주가를 14만원으로 유지했다. 기능성 아웃도어 의류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시장 내 경쟁력과 안정적인 수주 증가를 고려하면 최근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커졌다는 평가다.
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비료값 상승 압력 커지는데 오이·토마토는 약세…농가 이중 부담 직면정부, 면세유 지원·비료 수급 점검 병행…제철 과채 소비 촉진도 추진
중동전쟁 여파로 국제유가와 환율 변동성이 커지면서 비료 등 영농자재 가격 전반에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다. 반면 오이·애호박·토마토·딸기 등 주요 과채류는 작황 호조로 출하량이 늘며 값이 약세를 보이면서, 농가들은 생산비
공영홈쇼핑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동행축제에 참여해 고유가 피해기업 지원 특별전과 물가안정 특별전 등 판로 지원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동행축제는 올해는 1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한 달간 열린다. 동행축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판로 확대를 위해 2020년부터 이어온 행사다. 공영홈쇼핑은 7년 연속 동행축제에 참여한다.
공영홈
롯데마트의 주류 전문 매장 ‘보틀벙커’가 연중 최대 할인 행사인 ‘블랙벙커데이’를 열고 주류 수요 공략에 나선다.
보틀벙커는 22일까지 잠실점·서울역점·상무점 등 전국 3개 매장에서 블랙벙커데이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상·하반기 연 2회만 열리는 시그니처 행사로, 와인과 위스키 등 2000여 종의 주류 및 관련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
잠실 러닝 벨트 타고...러닝 메카 입지 굳힌다
롯데백화점이 10일부터 19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1층에서 ‘러닝 부트 캠프’를 열고 봄철 러닝 수요 잡기에 나선다. 체험형 콘텐츠와 할인 혜택을 결합한 이번 팝업은 초보 러너부터 숙련자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9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러닝 부트 캠프’는 주요 러닝 브랜드의 신제품
하나증권은 8일 시프트업에 대해 신작 부재에 따른 실적 공백 구간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만5000원으로 하향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시프트업은 1분기 영업수익 438억원, 영업이익 236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표작 ‘승리의 여신: 니케’는 이벤트와 협업 효과로 트래픽은 견조했으
먹거리·생필품 중심 3주간 대규모 ‘PB 페스타’ 전개생필품과 먹거리 합리적 가격에 선봬
롯데마트가 고물가에 따른 가계 부담을 덜기 위해 자체 브랜드(PB) 상품을 중심으로 대규모 할인 행사를 열고 가성비 먹거리와 생필품 공급에 나선다.
롯데마트는 9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대표 PB 브랜드인 ‘오늘좋은’과 ‘요리하다’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PB 페스
중소벤처기업부는 중동전쟁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에 대응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1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한 달간 ‘4월 동행축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동행축제는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소비 활성화를 위해 2020년부터 이어온 소비촉진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200개와 중소기업·소상공인 3만3000개사가 참여해 할
롯데백화점이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숍 ‘시시호시’는 첫 대규모 정기 세일 ‘시시호시 슈퍼 위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행사는 12일까지 노원점, 동탄점, 부산본점 등 6개 전 매장에서 열리며, 330여 개 브랜드, 약 3800여 종 상품을 최대 65% 할인 판매한다. 뷰티, 인테리어, 패션 잡화, 문구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아우르며 ‘희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