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0MW급 트럼불 에너지센터 준공식 참석가스압축기 3기 공급·9년 장기정비계약 확보
한화파워가 미국 복합화력발전 시장에 처음 진출했다. 한국남부발전이 사업개발과 투자에 참여한 미국 오하이오주 트럼불 에너지센터에 핵심 설비인 연료가스압축기를 공급하며 북미 발전 설비 시장 공략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한화파워는 지난 24일 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트럼불
한화파워가 캐나다 앨버타대와 친환경 에너지 공동 연구개발에 협력한다. 한화오션이 참여하는 캐나다 초계 잠수함 사업(CPSP)과 연계한 산업 협력의 일환이다.
한화파워는 22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대와 친환경 에너지 공동 연구개발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화파워가 보유한 △폐열 회수 발전 시스템 △터보 팽
캐나다 해군, 도산안창호함 호평…“최신 잠수함 미래 체감”방사청장·해군총장 직접 캐나다행…수주전 막판 지원 총력한화, 친환경 에너지 협력까지 확대…‘산업 패키지’ 승부수
1999년식 혼다 시빅을 타다가 신형 테슬라를 탄 느낌이다.
캐나다 해군 관계자가 한국산 잠수함 도산안창호함(3000t급)을 둘러본 뒤 남긴 평가다.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한화파워가 캐나다 에너지 인프라 기업과 친환경 발전 사업 협력을 모색한다. 최대 60조원으로 추산되는 캐나다 초계 잠수함(CPSP) 수주를 앞두고 그룹 차원에서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한화파워는 20일(현지시간) 캐나다 에너지 인프라 기업 펨비나 파이프라인과 친환경 발전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펨비나가 운영 중
“카고펌프·액화장치 외산 의존…국산 기술 있어도 실선 적용 기회 부족”“탱크 4개 중 1개만이라도 국산 펌프 적용해 레퍼런스 확보해야”업계 “中독주 대응하려면 조선 생태계 공급망 자립도 함께 가야”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 부회장이 LNG선 핵심 기자재 국산화 필요성을 정부에 제안했다. 국내 기업들이 이미 관련 기술을 개발했음에도 실제 선박에 적용해 볼
캐나다 앨버타주와 전방위 협력 구축에너지·방산·조선 계열사 총동원‘산업·경제 기여도’ 현지 네트워크 확대
한화그룹이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전에 그룹 역량을 총집결하고 있다. 에너지·방산·조선 계열사를 동원해 산업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김희철 한화오션 최고경영자(CEO)가 현지를 찾아 네트워크를 넓히는 등
한화그룹은 캐나다 앨버타 주정부와 에너지, 방산, 조선 등 핵심산업 전반에 걸친 포괄적 사업 협력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한화오션이 참여하는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와 연계해 현지 산업 파트너십과 경제 협력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다.
21일(현지시간) 앨버타 주정부 청사에서 열린 '한화-앨버타주 간 상호 호혜적 투자 기회
한화파워는 말레이시아 대표 조선업체 MHB와 선박 신조 및 개조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MHB는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해상 건설 및 선박 수리·개조 전문 기업으로, 특히 액화천연가스 운반선(LNGC) 수리 분야에서 세계적인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한화파워는 MHB가 추진하는 신조 및 개조
한화임팩트의 자회사 한화파워시스템과 미국 가스터빈 서비스 회사 PSM은 브랜드를 통합해 사명을 ‘한화파워(Hanwha Power)’로 변경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통합은 개별 설비 중심의 사업 구조를 넘어 에너지 인프라 전반에 대한 통합 대응 역량을 갖춘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양사는 가스터빈과 압축기를 중심으로 한 핵
차세대 친환경 선박 개발 경쟁IMO 환경 규제·중동발 에너지 불안…조선업 탈탄소 가속LNG·암모니아·수소·전기 추진 등 친환경 선박 기술 경쟁 본격화
탄소 중립과 에너지 안보라는 거대한 파고 속에서 선박 추진 방식의 세대교체가 가속화되고 있다. 대체 연료와 전기 기반 동력 체계가 조선업의 새로운 표준으로 떠오르며, 글로벌 해상 물류의 지형도가 빠르게 재
전 세계 해상 탈탄소화 추세 대응한화 3사 하드웨어 역량과 RINA 인증 노하우 결집
한화그룹의 해양·에너지·추진 분야 핵심 계열사인 한화파워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엔진이 이탈리아 글로벌 선급 기관 RINA Asia BV 한국 지점과 ‘배터리 하이브리드 추진 시스템’ 공동 개발에 나선다. 전 세계 해상 탈탄소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한화
절충교역이 수주전 판가름⋯평가항목 배점 비중 15% 달해獨, 우주 분야 협력 제안 검토, 한화오션 에어로 지원카드 고심우주시스템 핵심산업 역량 분야⋯캐나다 軍출신 인사 지사장 영입현지광고에 특사단 출국 총력전⋯우주분야 협력 들고 나온 독일 TKMS
총사업비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가 한국과 독일의 2파전으로 압축된 가운데
부산불꽃축제가 20주년을 맞았지만, 여전히 ‘시민 세금 의존형’ 구조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시의회에서 제기됐다. 부산광역시의회 김효정 의원(국민의힘·북구 만덕·덕천)은 26일 열린 2026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부산시가 한화그룹과의 상생 협력 모델을 적극적으로 재정립해야 할 때”라며 현행 구조의 재검토를 요구했다.
"부산은 세금, 서울은 기업"… 구
한화그룹이 5일 신규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신규 임원 승진자는 총 76명으로 지난해와 같은 규모다.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글로벌 진출을 추진할 인재들을 전면 배치했다. 1980년대생도 승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화는 신규 임원 4명을 선임했다. 경영 안정성 및 현장 중심의 실행력 강화를 통해 내실경영 기반을 공고히 하고, 미래 성장동력
정기 임원인사에 14명 신규 임원 승진
한화그룹의 한화에너지, 한화토탈에너지스, 한화파워시스템, 한화엔진 등 4개사가 1980년대생 5명을 포함한 총 14명의 신규 임원 승진을 단행했다고 5일 밝혔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이번 인사에 대해 “기술 전문성 및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우수임원을 주요 포지션에 배치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
토탈 서비스 케어 허브로 활용 예정
한화파워시스템은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가 100% 소유 중인 에너지 산업 국제 허브 도시 ‘킹 살만 에너지 파크(SPARK)’와 약 3500평 규모 압축기 패키징 및 서비스 센터 부지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계약은 4일(현지시간) 아부다비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 석유·가스 전시회 ‘아디펙
‘2025 KORMARINE’에서 MOU 체결무탄소 선박 솔루션 개발 본격화7~8K급 컨테이너선 적용 목표
한화그룹 4개 계열사(한화파워시스템·한화오션·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는 HMM과 한국선급(KR)과 함께 차세대 무탄소 선박 추진체계 공동 개발을 위한 기술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날 열린 이번 협약식은 부산에서 열
HMM이 한화그룹 4개 계열사(한화파워시스템, 한화오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KR(한국선급)과 ‘차세대 무탄소 추진체계 공동 개발 위한 기술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조선 및 해양산업전(KORMARINE 2025)’의 한화오션 부스에서 전날 진행된 협약식에는 HMM, 한화그룹, KR 임
국내 최초 FLNG 핵심장비 국산화 추진…기술 자립도 향상한화파워시스템 컴팬더, 가스 압축과 팽창/냉각을 통한 동력 생산을 동시 수행“공급망 안정성 확보와 비용 절감 기대”
한화파워시스템이 삼성중공업과 손잡고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저장설비’(FLNG)의 핵심 장비 국산화에 나선다. 그동안 해외 기술에 의존해온 천연가스 액화 공정 장비를 국내 기술로 개
압축기 유지보수·현지 조립 및 판매…‘토탈 솔루션’ 제공“북미에 고품질 압축기 적극 공급”
한화파워시스템이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압축기 서비스센터를 개소했다.
16일 한화파워시스템에 따르면 텍사스주는 압축기가 필수재로 활용되는 석유·가스 산업이 번영한 곳으로 한화파워시스템 미국 법인이 자리하고 있다. 법인 내 서비스센터를 새로 연 한화파워시스템은 북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