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스닥 시장에서 소액주주들의 반란이 이어지고 있다. 연속 적자, 재무 불량에 시달리고 있는 상장사의 소액주주들이 기존 경영진의 방만한 경영을 문제 삼으며 경영 참여를 선언한 것이다. 투자한 회사에 집단으로 소송을 제기하는 소액주주들도 늘었다.
주주행동주의가 세계적으로 확대되는 추세인 만큼, 이러한 소액주주들의 제 몫 찾기 활동은 앞
코스닥 상장사 한프가 ‘한 지붕 두 대표’ 체제로 경영권 분쟁을 지속하게 됐다. 법원에서 소액주주 측과 기존 경영진 측 대표를 1명씩 공동 선임했기 때문이다. 이번 달 말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소액주주들의 표심이 어디로 쏠릴지 추이가 주목된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일 한프는 김선우 대표이사 체제에서 진정ㆍ정재훈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
△파라텍,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해지
△하이즈항공, 446억 규모 보잉 기종 부품 납품 계약
△루트로닉, 1분기 영업익 14억...흑자전환
△이테크건설, 1608억 규모 프로젝트 계약 체결
△한화시스템, 1분기 연결 영업익 109억...전년비 7%↓
△비엠티, 1분기 연결 영업익 30억...전년비 135.8%↑
△현대공업, 1분기
중요 정보를 늦게 공시하거나 번복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되는 상장사가 늘고 있다. 경기 악화ㆍ증시 급락으로 인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 많아진 데다, 이전부터 문제로 지적돼 온 한계기업의 반복적인 공시 위반 사례도 줄어들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들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된 상장사는 코스피ㆍ코스닥
△미래산업, 선종업 대표집행 임원 체제로 변경
△미래산업, 이남석 사외이사 신규선임
△미래산업, 조준배 사외이사 중도퇴임
△상지카일룸, 200억 규모 사모 전환사채 발행
△한국거래소, 코렌텍 주권매매거래정지 해제
△포비스티앤씨, 최대주주 남영비비안으로 변경
△와이디온라인, 37억 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에이아이비트, 성기사 사외이
△ [조회공시] 에스앤씨엔진그룹, 주요 외국자회사 Chengda Gear 생산중단설 관련
△ [답변공시] 동원금속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중요 공시대상 없다“
△ 에스티팜, 기관투자자 대상 신약 프로젝트 진행 상황 관련 IR 개최
△ 다산네트웍스, 사업보고서 지연제출 제제면제 심사 신청 철회
△ 코오롱플라스틱, 대표이사 신규 선임
△ 코나아이,
18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나란히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개인은 9108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4315억 원을, 외국인은 5850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17일 국내 증시는 7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는 1개 종목에서 나왔다.
이날 코로나19 진단키트 및 치료제 개발 업체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피씨엘은 전 거래일보다 29.89% 상승한 1만1300원에 장 마감했다. 피씨엘, 코젠바이오텍, 씨젠, 솔젠트, 랩지노미스 등 국내 업체들이 개발한 코로나19 유전자 검사 시약이 최근 식
3월 17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닥 7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한프가 전거래일 대비 126원(+30.00%) 오른 546원에, 랩지노믹스가 3,700원(+29.96%) 오른 16,050원에, 테라젠이텍스가 1,650원(+29.95%) 오른 7,160원에, 안트로젠이 7,600원(+29.92%) 오른 33,000원에, 피씨엘이 2,
17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5990억 원을, 기관은 3586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10093억 원을 순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종반 상승세로 전환 마감했다.
1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22포인트(+2.03%) 상승한 514.73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2495억 원을, 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