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프랑스가 '자동차 실무그룹'을 신설해 유럽연합(EU) 내 산업가속화법(IAA) 및 전기차 보조금 적용 과정에서 한국산 자동차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긴밀히 조율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제조 AI와 딥테크 분야의 공동 연구개발(R&D)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산업통상부는 4일 서울 풀만 앰버서더 호텔에서 '제21차 한-프랑스 산업협력위'와 '
정부가 프랑스와 핵심광물, 배터리 등 첨단산업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개편 등 우리 기업의 수출 애로사항 해소에 나섰다.
산업통상부는 3일 세종에서 박정성 통상차관보 주재로 토마스 쿠르브 프랑스 경제부 기업총국장과 '제20차 한-프랑스 산업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양국 간 산업·공급망 협력 방안을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