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그룹은 2022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하며 조현민 ㈜한진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켰다고 12일 밝혔다.
◇조현민(Emily Cho)
◇1983년 8월 31일
◇학력
2005. 05. 미국 남가주대(USC) 졸업(Communication 전공)
2012. 08.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 글로벌 경영학 졸업
◇주요 경력
2005. 09 HS 애드 MBK팀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2년 만에 임원 인사를 단행하며 지주사와 계열사 대표 이사를 교체했다. 총수 일가인 동생 조현민 ㈜한진 부사장은 1년여 만에 사장으로 승진했다.
12일 한진그룹은 2022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한진그룹이 정기 임원인사를 시행한 건 2020년 이후 2년 만이다.
이번 인사에서 한진家 3세인 조현민 씨는 2020년 12월 부
한진그룹이 12일 지주회사와 그룹 계열사에 대한 2022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한진그룹은 그간 그룹 전반의 핵심 물류사업에 대한 경쟁력 및 재무건전성 강화, 기업지배구조 개선 등 폭넓은 성과를 인정받은 류경표 ㈜한진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해 지주회사인 한진칼 사장으로 전보했다.
이승범 대한항공 부사장은 한국공항 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사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3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8.17포인트(+0.27%) 상승한 2992.65포인트를 나타내며, 299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개인은 ‘팔자’에
코스피가 장 중 2960선까지 밀렸으나 개인 매수세에 2985선을 회복했다.
코스피는 7일 오후 1시 8분 현재 전일 대비 0.41포인트(12.06%) 오른 2985.31을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0.59포인트(0.02%) 오른 2973.84로 출발해 등락을 거듭하면서 한때 2960.90까지 떨어졌다가 다시 회복한 상태다.
외인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논의가 공식화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실질적인 인수는 해를 넘길 전망이다. 국내외 경쟁 당국의 승인과 국토교통부와의 협의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남아있어서다.
정부는 지난해 11월 16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제25차 산업경쟁력 강화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공식화했다. 양
KDB산업은행은 한진칼 주요주주인 KCGI, 반도건설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전날 체결한 양해각서에는 항공운송산업의 발전과 함께 한진칼의 건전한 감시·감독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 간의 신의성실한 상호협력의 내용이 담겨 있다.
산업은행과 한진칼 주요주주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통합 추진이 항공운송산업의 발전을 위한 방안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어려움을 겪어온 저비용항공사(LCC)가 유상증자 등을 통해 자금을 확보했다.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춰 재무구조를 개선하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종합해보면 하반기 들어 유가증권에 상장된 LCC 4곳(제주항공ㆍ진에어ㆍ티웨이항공ㆍ에어부산) 중 3곳
한진그룹 산하 공익 재단인 일우재단은 역량 있는 사진작가를 발굴해 세계적인 작가로 육성하는 제12회 ‘일우(一宇) 사진상’ 공모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일우사진상은 예술, 다큐멘터리 등 영역에 제한을 두지 않고 사진을 기초로 회화나 영상과 접목한 작품 등 사진 매체를 활용해 제작한 모든 작품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있다.
제12회 일우사진상은 ‘올
해외 여행 재개 기대감으로 인해 국내 항공주가 급부상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항공주 업종은 4.73% 상승 마감했다. 중국의 헝다그룹 디폴트 우려, 9월 FOMC의 테이퍼링 시작 언급 영향으로 이날 코스피는 0.41% 하락 마감한 모습과 대조적이다.
특히 해외여행 재개 기대감으로 외국인은 이날 하루에만 국내 항공주를 659억5900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187억 원어치 한진칼 주식을 매도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조 전 부사장은 7일 한진칼 주식 30만 주를 장내 매도했다.
조 전 부사장은 1주당 6만2457원에 주식을 매도해 187억 원가량의 현금을 확보했다.
이번 매도로 조 전 부사장의 한진칼 지분율은 지난달 5.39%에서 4.44%로 낮아졌다
대한항공이 이달 말 정부의 고용유지지원금 지원이 종료되더라도 자체적인 수당 지급으로 유급휴업을 유지한다.
2일 이투데이 취재결과 대한항공은 올해 12월까지 현재 휴업 조건과 같은 수준으로 직원들의 유급휴업을 하기로 했다.
현재 대한항공은 정부로부터 고용유지지원금을 받아 직원 유급휴업을 시행하고 있다.
정부가 평균 임금의 70%에 달하는 휴업 수당의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가 시장을 이끌면서 주주 행동주의에 기반한 ETF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단순한 의결권 행사 지침을 넘어 부실 책임 추궁, 구조조정, 경영 투명성 제고 등 경영에 적극적으로 개입해 수익률을 극대화하고 있어서다.
◇주주 행동주의 ETF, 수익률 ‘고공행진’ = 주주 행동주의란 주주들이 기업의 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영
2021년 1분기 기준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상장법인 2246개의 성별 임원 가운데 여성임원 비율은 5.2%로 나타났다. 남성임원만 있는 기업은 60%가 넘지만, 여성임원만 있는 기업은 한 곳도 없었다.
여성가족부는 2019년부터 '양성평등기본법' 제20조 제3항에 근거해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상장법인을 대상으로 성별 임원 현황을 조사해 발표해왔다.
올
올해 2분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속도를 내면서 일상생활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화장품이나 여행레져 관련 종목들의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하지만 델타변이 확산세가 거세지고 사회적 거리두기 역시 강화되면서 화장품과 여행·레저 업종에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도 약세로 돌아선 모습이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달
△이마트 "스타벅스 지분 추가 취득 확정된 바 없어"
△한전KPS, 김용성 사외이사 신규 선임
△그레이스홀딩스, 한진칼에 제기한 주총 결의 취소 소송 각하 결정
△현대모비스, 현대차증권 900억 규모 기타 유가증권 매수
△HDC현대산업개발, 1729억 원 규모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자로 선정
△HDC현대산업개발, 3129억 원 규모 포항 아파트 신축공사
대한항공이 굵직한 자산 매각의 성과를 보이는 동시에 아시아나항공 인수 통합계획안을 확정했다. 항공산업 재편에서 독보적인 시장 지배자로서의 도약이 가시권에 접어들었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산업은행의 확인을 거쳐 아시아나항공 인수 통합계획안(PMI)을 최종 확정했다. 통합 실행 계획에 대형항공사(FSC)인 대한항공
산업은행은 한진칼과 대한항공의 통합을 위한 인수 후 합병(PMI) 계획을 확정해 통합 작업에 속도를 낼 수 있다고 30일 밝혔다.
산업은행은 3월 17일 한진칼과 대한항공으로부터 PMI 계획을 제출받은 후 이에 대해 충분한 검토 절차를 거쳤다. 산업은행은 운임, 고용, MRO, 협력사 상생 협력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보완의견을 제시하고 PMI 계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