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한지공예와 첨단 오디오기술을 접목시킨 ‘인테리어 혼(horn)스피커’가 세계 최초로 국내 중소기업에 의해 개발됐다.
에스엔케이는 3년간 5억원을 투입해 대형 인테리어 혼스피커 시스템 ‘바이본324’를 개발하고 오는 9월부터 출시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전면에 450mm혼(대형)과 285mm혼(중형)을 내장해 생생한 사운드을 제공한
현대모비스가 세계 최초로 한지를 이용한 차량용 프리미엄 스피커를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한지 스피커는 기존 스피커보다 환경 친화적이고 맑고 청아한 소리를 제공하며, 현대차가 조만간 출시할 그랜저HG에 적용된다.
기존 스피커의 경우 진동판 보디는 알루미늄이나 폴리프로필렌 또는 세라믹 등의 금속·화학소재를, 엣지는 스펀지나 일반고무를 소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