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자본시장 발전포럼’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한국금융투자협회 주최로 열렸다. 이날 포럼에서 박종수 한국금융투자협회 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한국금융투자협회 창립 60주년을 맞아 개최한 이번 포럼은 한국과 중국, 일본 3국 정부당국자와 연구기관장, 금융투자업계 대표 등이 참여해 자본시장 주요 이슈와 상호진출, 투자확대를 위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한국, 중국, 일본의 위상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3국의 교류·협력은 활발히 이뤄지지 않고 있다. 아시아 자본시장 발전을 위해 좀더 적극적인 한중일간 소통이 필요하다.”
박종수 한국금융투자협회 회장은 7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한·중·일 자본시장발전 포럼’에서 이같이 밝혔다.
박 회장은 “지난해 기준 한중일 3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