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만에 국경일로 다시 지정된 한글날을 맞아 IT업체들이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네이버,넥슨 등 대표적 IT주자들이 한글반포 567주년을 맞아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발빠르게 ‘한글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온라인상에서 시작된 각종 비속어와 줄임말이 일상생활을 파고들어 한글의 의미가 퇴색되고 있기에 이날 만큼은 한글의 가치를 알
엑스엘게임즈는 MMORPG ‘아키에이지’에서 한글날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아키에이지와 관련된 자유 주제로 작문 실력을 뽐낼 수 있는 ‘한줄시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하고자 하는 유저는 게임과 홈페이지의 1:1문의를 통해 제목에 말머리 한줄시인을 기입한 후, 자신이 창작한 한 줄 시를 접수하면 된다.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