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인사이동 시기를 맞아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안전관리 공백을 차단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전사 사업소장을 대상으로 한 특별 교육에 나섰다.
한전은 13일부터 22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전사 사업소장 등 350명을 대상으로 '안전경영 특별 교육'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사이동 시기에 발생할 수 있는 안
한국전력이 정부 주관 안전관리 평가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안전 경영의 결실을 맺었다.
한전은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5년 공공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관리 수준평가’에서 발주청 가운데 유일하게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국토부가 주관하고 국토안전관리원이 위탁 수행해 전국 283개 건설 현장의 36
SK하이닉스가 정승일 전 한국전력공사 사장을 고문으로 영입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최근 정 전 사장을 고문으로 선임했다.
정 고문은 1965년생으로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 에너지자원실장 등을 거쳐 2018년 한국가스공사 사장을 지낸 이후 2020년까지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을 역임했다. 2021년부터 2년 동안 한전 사장으로 근무하다
한국전력(이하 한전)이 미국 전력분야 1위 엔지니어링 기업인 번스앤맥도널(Burns&McDonnell)과 미국 송전망 기술 협력을 본격화하며 미국 시장 진출에 나섰다
한전은 9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 위치한 번스앤맥도널 본사에서 미국 전력 분야 1위 엔지니어링 기업인 번스앤맥도널과 '765kV 송전망 기술 컨설팅 계약(MSA)'을 체결했
한국전력이 자체 개발한 전력 케이블 상태 판정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한전은 6일(현지시간) 'CES 2026'이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LS전선과 지중해저케이블 상태판정 기술인 'SFL-R'의 사업화 및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김동철 한전 사장과 구본규 LS전선
한국전력(이하 한전)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2026'에서 한국의 전통 미학과 첨단 전력기술을 융합한 독창적인 전시관을 선보인다.
한전은 6~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노스홀에서 '한전관'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오늘 만나는 내일의 전기'로, 전기의 생산부터 소비에 이르는 전력 밸류체인 전반의 9대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은 2일 “누적적자 39조 원을 완전히 극복하지 못한 상황이기에 여전히 비상한 경각심을 유지해야 한다”며 전기요금 현실화와 전력망 적기 확충 등 5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김 사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9분기 연속 흑자와 9년 만의 경영평가 A등급 달성, 주가 5만 원대 회복 등 성과가 있었지만, 아직 가야 할 길이 멀다
한국전력은 23일 국내 최고 권위의 웹 평가 시상식인 ‘웹어워드 코리아 2025’에서 기술혁신대상과 모바일 공공서비스 혁신대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전은 앞서 올해 8월 ‘ICT 어워드 코리아’와 11월 ‘AI과학기술혁신대상’에서도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수상을 통해 올해 국내 주요 ICT 어워드에서 모두 대상을 차지하는 ‘그랜드 슬램’
한국전력이 2025년 한 해 동안 한국, 미국, 유럽의 주요 인적자원개발(HRD) 분야 대상을 모두 휩쓸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전은 10일 열린 ‘제30회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전은 올해 5월 미국 ATD 'BEST Awards'와 10월 유럽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 기자간담회"속도·폭은 국민 동의하에 재생에너지 확대해야"對한수원 공사비 분쟁에 "발주처 설득할 증빙 못해"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은 5일 "재생에너지 확대는 단기적으로 전기요금 인상 요인이 될 수밖에 없겠지만 발전단가는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떨어지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이날 광주 김대중컨벤션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은 5일 "에너지를 통해 새로운 문명으로 나아가는 연결의 혁신을 이뤄야 한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이날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0회 빛가람국제전력기술엑스포(BIXPO 2025) 개막식에서 "에너지는 기술혁신의 출발점이자 새로운 산업 생태계의 촉매로서 산업과 사회를 잇는 연결의 축이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특
한국전력은 국내 최대 규모의 전력·에너지 산업 박람회 '빛가람 국제전력기술엑스포(BIXPO 2025)'가 5~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BIXPO 2025는 '에너지로 연결하다'를 주제로 기술, 산업, 지역, 세계를 연결하는 글로벌 융복합 에너지 엑스포로 진행된다.
5일 열리는 개막식에는 김용 전 세계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이 23일 "인공지능(AI)를 활용한 경영혁신과 국가기간 전력망의 적기 건설을 중심으로 한 '5대 분야 12대 전략과제'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이날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에너지 공공기관 국정감사에서 "현재 글로벌 전력산업은 기후위기 대응과 각국의 첨단산업 패권 경쟁에 따른 전력수요 급증 등 거대한 도전에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은 23일 "시장 원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면 전력 직접구매제 폐지는 옳다고 본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이날 열린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대기업들만 전력 직구제를 이용해 '먹튀'하면서 국민 부담만 커지고 있다. 폐지해야 한다"는 정혜경 진보당 의원에 지적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
전력 직구제는 3만kW 이상
한국전력이 국내 기업 최초로 미국과 유럽의 최고 권위 인적자원개발(HRD) 대상을 같은 해에 동시 석권했다.
한전은 2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Unleash World' 컨퍼런스에서 '2025 Unleash HRD Award'를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올해 5월 미국 ATD 주관 'BEST Awards'를 2년 연속 수상한
한국전력이 31일부터 내달 1일까지 경주에서 개최되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안정적인 전력 운영 준비를 마쳤다.
한전은 김동철 한전 사장이 17일 주 행사장인 화백컨벤션센터(HICO)와 최고경영자(CEO) 서밋이 열리는 경주예술의전당을 직접 찾아, 돌발상황에 대비한 전력공급 안정대책과 비상 대응 체계
한국전력이 중대재해 '제로화'를 목표로 안전 최우선 경영을 위한 전사적 혁신에 나섰다.
한전은 1일 나주 본사에서 김동철 한전 사장과 임직원, 전국 사업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 근절 원년 달성'을 위한 안전경영 혁신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한전은 △조직·인력 자원 집중 △안전점검 강화 △협력사 안전관리 제도 혁신 △유해·위험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25일 한미정상회의 개최를 계기로 한미 양국 정부와 기업이 원자력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논의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25일 정부부처 등에 따르면 정부는 방미 기간 동안 미국 정부와 사용후핵연료 재처리와 제3국 원전 수출 규제 완화 등을 위한 '한미 원자력협정' 개정 논의에 시동을 건다.
정부의 최우선 과제는
한국전력공사가 또 럼(To Lam)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의 국빈 방한을 계기로 베트남 원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방한 기간 원전 인력양성 업무협약(MOU) 체결, 경영진 면담, 원전시설 견학 등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하며 양국 간 원전 파트너십을 공고히 했다.
한전과 베트남 국가에너지산업공사(PVN)는 11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양국 정상 임석
한국전력(한전)은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지역 주민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결집하고 있다.
한전은 역대 최대 규모의 광역 지원체계를 가동하고 본사와 전국 사업소 비상근무 인력 9000여 명을 긴급 투입해 실시간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김동철 한전 사장도 이달 21일 집중호우로 피해가 속출한 경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