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정영훈 전 보건복지부 한의약정책관을 신임 기획이사(상임이사)로 임명했다고 25일 밝혔다. 임기는 2028년 3월 24일까지 총 2년이다.
정 신임 이사는 1966년생으로 약 30여 년간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 등 주요 보건의료 기관에서 공직을 수행한 행정 전문가다. 보건복지부 한의약정책관과 질병관리청 건강위해대응관, 감염병위기대응국
이재명 정부의 첫 보건복지부 2차관으로 임명된 이형훈 한국공공조직은행장은 보건·복지 분야 경험이 풍부한 관료 출신이다.
이 차관은 광주 출신으로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복지부 복지정책과장, 보건의료정책과장, 한의약정책관, 연금정책국장, 보건산업정책국장, 보건의료정책관, 정신건강정책관 등 보건·복지 분야 주요 보직
보건복지부는 한국장례문화진흥원 3대 이사장으로 고경석 이사(63)가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고 신임 이사장은 복지부 노인정책관이 당연직으로 참여하고 장사 분야 4명, 학계 2명, 노인·사회복지 2명, 법조계 1명으로 구성된 진흥원 이사회에서 지난달 12일 만장일치로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고 신임 이사장은 연세대 행정학과와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졸
보건복지부가 18일 13명의 실·장국장급 고위직 인사를 단행했다.
복지부는 이번 인사에서 보건의료정책실장에 권덕철 보건의료정책관, 사회복지정책실장에 김원득 전 국무조정실 사회총괄정책관을 임명했다.
최영현 기획조정실장은 행정고시 29회로 성균관대 사회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나와 생명과학단지조성사업단장, 인천공항검역소장, 건강보험정책관, 장애인정책국
총사업비 492억원을 투입해 한의약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마련된 ‘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이하 산청엑스포)’ 개막이 10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29일 오후 2시 광화문광장에서 ‘동의보감 발간 400주년 및 산청엑스포 D-100 기념식’을 마련한다고 27일 밝혔다.
기념식에는 곽숙영 복지부 한의약정책관, 민동석 유네스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