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글로벌 한식 교육기관 설립 논의…국산 콩 소비 확대도 병행올해 하반기 수라학교 운영·내년 프리미엄 과정 추진
한식이 세계 미식 시장에서 주목받는 가운데, 정부와 한식·외식업계가 인력 양성과 국산 식재료 소비 확대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농림축산식품부가 글로벌 한식 교육기관 ‘수라학교’ 설립을 추진하며, 한식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나선
29일 서울 삼청각서 열려…페란 아드리아·토니 마사네스 등 세계 미식 거장 참석한국 발효문화와 한식 교육·연구의 글로벌 확산 전략 모색
세계 미식계를 대표하는 거장들이 서울에 모여 한식의 가치와 발효음식의 미래를 논의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오는 29일 서울 성북동 삼청각에서 ‘2025 한식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종합식품기업 CJ제일제당이 한식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실습 프로그램인 ‘K-Stage(K-스타쥬, 이하 스타쥬)’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스타쥬는 유망한 젊은 한식 셰프들을 육성하는 Cuisine. K(퀴진 케이)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한식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에서 유급 인턴 기회를 제공하고 Cuisine. K 프로그램 지원 시 별도 가산점 혜택
CJ제일제당은 K-푸드 글로벌 확산을 보다 가속화하기 위해 유망한 젊은 한식 셰프들을 발굴?육성하는 'Cuisine. K(퀴진케이)'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Cuisine. K' 프로젝트는 △국제요리대회 출전 국가대표팀 후원 △한식 팝업 레스토랑 운영 △해외 유명 요리학교 유학 지원 및 한식 교육 과정 개설 △한식 명인, 유명 셰프와 함께
대한상공회의소는 국가발전 프로젝트 두 번째 시즌으로 진행하는 ‘식자회담’에서 한식 셰프들이 한식 산업화의 문제점을 논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조희숙 셰프는 “한식 셰프의 멸종위기가 문제”라며 인재양성 문제가 한식산업화의 걸림돌이라고 말했다.
조 셰프는 “30~40년 전에 요리할 때도 인력난이 있었는데, 지금도 현장에는 사람이 없다”며 “그동안 사
단계적 일상 회복에 따라 정부가 한류를 기반으로 K푸드를 알릴 한식 전문가들을 해외에 파견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은 한식 홍보 확산과 이미지 제고를 위해 올해 17개국 21개 기관에 25명의 한식 전문가를 파견한다고 3일 밝혔다.
한식 전문가 파견 사업은 호텔 한식 메뉴 개발 및 판매, 대학교 한식 강좌 개설 등을 통해 한식의 이미지를 높
한식 업계에 취업하고 싶은 구직자를 위한 특별한 직무특강, 한식 워크숍이 열린다.
취업 준비의 시작, 잡코리아가 오는 5일 재단법인 한식진흥원과 함께 직무특강 ‘한식 JOB 오프더레코드’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한식진흥원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한식 및 식품조리분야 취업, 창업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아시아나항공은 인천국제공항 지원단지 내에 위치한 LSG스카이쉐프 코리아에서 해외 기내식 케이터링 업체 쉐프들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한식교실’ 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매년 취항 중인 주요 도시의 해외 기내식 케이터링 업체 쉐프들을 국내로 초청해 한식 조리 교육과 실습을 통해 한식 세계화에 기여해 왔다. 올해는 △미국 뉴욕 △중
정부가 농식품 수출에 있어 주목하는 곳은 중국과 할랄시장이다. 특히 할랄시장은 수출이 크게 늘고 있어 신규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28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대(對) 걸프협력회의(GCC) 6개 회원국의 농식품 수출액은 2억4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3.1% 증가했다. 지난달 아랍에미리트(UAE) 농식품 수출액은
올해 가을학기부터 중국 연변대와 베트남 하노이 관광대학에 한식강좌가 개설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중국 연변대학교와 베트남 하노이 관광대학교에 한식강좌를 신규 개설해 현지 대학생들에게 한식을 교육한다고 18일 밝혔다.
한식강좌는 가을학기에 10주간 3학점 과정으로 각 학교 조리학과내 정규 과목으로 개설되며, 해당학과 학생들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전국 대학생들에게 우리 한식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식체험단 행사를 벌였다.
강강술래는 지난 13일 한식 분야 진출을 희망하거나 한식 조리에 관심이 있는 동국대와 숙명여대, 수원여대 등 총 15개 학교 30명의 대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제3회 한식체험단’ 행사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한식체험단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이동주조 등 22개 전국의 중소 막걸리 대표 등이 참여한 한국막걸리진흥협회(회장 하명희)는 11일 첫 전국대회를 열고 대기업들의 잇단 막걸리시장 진출을 성토했다. 또 정부에 소규모 양조장 생존을 위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달 13일 대기업들의 잇단 막걸리 시장 진출에 대응하고 막걸리 산업 진흥을 위해 설립한 단체다.
협회는 이날 결의
대한항공의 기내식 품질이 한층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보인다.
대한항공은 30일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대한항공 김포 기내식 센터에서 해외지역 조리사 한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외지역 조리사 한식교육'은 대한항공이 기내식 품질 향상과 음식한류전파를 위해 지난 1998년부터 격년으로 개최하고 있는 것으로 올해 6회째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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