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은 19일 경기도 일산 EBS 사옥에서 개최된 ‘EBS 공사창립 2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한 위원장은 축사에서 "공사출범 20년만에 해외에 교육방송의 모델을 수출할 정도로 세계적인 교육전문 공영방송사로 발전했다"며 "이를 위해 애써온 EBS 종사자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한 위원장은 “코로나19 대처과
통신 서비스 이용자들의 불편사항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상담부터 분쟁조정까지 해결하는 '통신분쟁조정제도'가 도입 1년(6월 12일)을 맞았다. 1년여간 1만2000여건의 분쟁을 해결하는 등 나름의 성과도 있었지만 불편을 직접적으로 해결해주지 못한다는 지적도 상당하다. 관리기관인 방송통신위원회는 제도 도입 1주년을 맞아 11일 제도의 원활한 추진을 돕는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이 5일 TV조선·채널A 종편 방송이 공적책임과 공정성을 위반할 경우 재승인을 취소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 위원장은 이날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채널A와 TV조선의 재승인을 취소해달라’는 청원에 이 같이 답변했다.
해당 청원은 한 달간 27만명이 넘는 동의를 받으며 청와대 답변 기준을 충족했다.
한 위원장은 “정부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은 5일 '채널A와 TV조선의 재승인을 취소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대해 "향후 공정성에 문제가 드러날 경우 재승인을 취소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 위원장은 이날 공개된 청원 답변에서 "종편 사업자가 방송의 공적 책임과 공정성을 충실히 지켜나가도록 엄정히 감독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한 위원장은 우선 TV조선과 채널A에 대
방송통신위원회는 인공지능(AI), 위치기반서비스 등 신산업 분야 현장에서 제기된 애로사항을 적극 검토해 개선한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진행된 제107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신산업 현장애로 규제혁신 방안'을 논의해 드론ㆍICT융합 등 신산업 분야의 현장애로 35건의 규제를 개선하기로 확정했다.
방통위도 회의 논의에 참가해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성착취 위험으로부터 아동·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사이버안심존 앱에 '몸캠피싱' 방지 기능을 탑재한다고 1일 밝혔다.
사이버안심존은 과의존 예방, 유해정보 접근 차단 등을 위해 방통위에서 보급하고 있는 청소년용 스마트폰 관리 앱이다. 몸캠피싱은 채팅앱 등을 통해 피해자에게 접근하여 알몸 또는 신체의 일부분을 촬영토록 유도하고 악성
방송통신위원회 한상혁 위원장은 28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LG 사이언스파크에서 방송통신 콘텐츠 활성화 등을 위한 업계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통신사, OTT, AR, VR 등의 방송통신 관계자들과 정책현장 대화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방송통신 정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그간 각 분야 대표자나 전문가 중심의 대화에서 벗어나 현장 실무자들과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6일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소비위축을 겪고 있는 학교급식용 친환경농산물 재배농가의 농산물을 구매해 ‘친환경농가 살리기’에 동참했다.
한 위원장은 구매한 농산물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아동복지시설과 기초생활수급자 등에게 전달하고 격려했다.
경기 안양의 집, 과천 부림지역아동센터‧꿈나눔과천지역아동
방송통신위원회와 대한변호사협회가 29일 디지털 성범죄를 근절하고 불법유해정보로부터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아동‧청소년, 여성을 대상으로 성을 착취한 영상물을 제작해 해외 메신저를 통해 유통하고 경제적 수익을 취하여 온 국민의 공분을 사고 있는 n번방 사건을 계기로 디지털 성범죄를 근절하기 위한 상
방송통신위원회 한상혁 위원장은 24일 필립 르포르 주한 프랑스 대사를 만나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한국의 ICT활용 대응사례를 공유하고, 글로벌 위기를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면담은 지난달 한-프 정상 간 전화통화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양국이 공조해나가기로 함에 따라 후속조치 일환으로 방송통신을 활용한 대응사례를
방송통신위원회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24일 '지능정보사회 이용자보호 민관협의회' 발족식을 개최했다.
방통위는 2018년부터 지능정보사회에 걸맞은 이용자 정책방향 수립을 위해 전문가·기업 등 이해관계자 의견수렴, 국제콘퍼런스 개최, 지능정보사회 정책센터 설립 등을 추진해왔다. 민관협의회는 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상에서 지난해 11월 방통위가 발표한 ‘이용자
재승인 여부를 두고 논란이 일었던 종합편성채널 TV조선과 채널A가 가까스로 방송을 유지하게 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0일 전체 회의를 열고 21일 승인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과 채널A에 조건부 재승인을 결정했다. TV조선 재승인 기간은 3년, 채널A는 4년이다.
TV조선은 중점 심사 사항인 ‘방송의 공적책임’ 등에서 50%에 미달
방송통신위원회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휴업에 따른 영유아의 보육과 교육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EBS 1TV의 유아․어린이 프로그램 긴급 편성과 EBS키즈의 시청접근성 강화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미취학 아동 교육 지원은 초․중․고 학생의 경우 ‘온라인 클래스’ 및 ‘라이브 특강’ 등을 인터넷과 유료방송에서 시청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E
-위반행위 내용 및 성격에 따라 과태료 세분화
방송통신위원회는 8일 방송법 위반행위의 내용 및 성격에 따른 과태료 부과의 합리성을 제고하고자 '방송법' 개정안을 마련했다.
현재 방송법은 69가지 방송법 위반사항에 대해 동일한 과태료 상한액(3000만 원)을 설정하고, '방송법 시행령'에서 위반행위별로 300만∼2000만 원의 기준금액을 세분
방송통신위원회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은 코로나19 감염증 대응을 위해 실시되는 학교 ‘온라인 개학’과 관련해 방통위에서 운영하고 있는 전국 8개 시청자미디어센터의 미디어교육 시설·장비·인력 등 가용자원을 활용하여 원격수업 현장 안착을 지원하겠다고 7일 밝혔다.
방통위는 초·중·고 및 특수학교의 ‘온라인 개학’ 실시에 따른 범정부적 대응의 일환으로, 전국
방송통신위원회는 올해 지역밀착형 방송광고 활성화 기반구축 사업의 대상자로 소상공인 136개사를 선정해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광주전라, 강원제주 등 5개 권역별 심사대상 업체 수 비율에 따라 권역별 할당량을 정해 100개사를 우선 선발하고, 나머지 36개사는 지역 구분 없이 선발했다.
선정된 소상공인 업종은 ‘도매
방송통신위원회는 분리편성광고(PCM)에 대한 집중 모니터링 실시 결과, 협찬고지 관련 법규를 위반한 방송사업자(한국방송공사 2건, ㈜에스비에스 1건, ㈜조선방송 1건)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1일 밝혔다.
위원회는 해당 방송사에 대해 향후 분리편성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시청자 불편 개선을 위한 분리편성 개선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분리
방송통신위원회는 공동체라디오방송사의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0년 총 21편의 프로그램 제작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처음 지원되는 ‘공동체라디오방송 콘텐츠 경쟁력 강화사업(2억 원)’은 공동체라디오방송사가 기획한 방송프로그램 제작(안)을 심사해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지역밀착형 프로그램 등 공익적 프로그램을 주 대상으로 한다.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이 텔레그램 n번방 사건과 관련해 25일 “(n번방 참여자 26만 명의) 신상공개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는 이날 오전 텔레그램 n번방 관련 긴급 현안질의를 위해 전체회의를 열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 정부 대책을 점검했다.
한 위원장은 이날